저는 박 대표님을 지지합니다.
그분이 통치하는 대한민국에 살고 싶습니다.
그분이 통치하는 대한민국이라면 다시 입대 할 용의도 있습니다.
박 대표님을 위하신다면 우선,
내맘에 들지 않는다고 한나라당을 막말로 비난하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충언은 아끼지 말아야겠지요.
원색적으로 막말을 하게되면 박사모를 바라보는 일반 국민들은
우리들을 노란빨갱이와 다를게 없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아울러,
소위 말하는 당내 대권경재자들을 무조건 욕하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이 또한 위에서 밝힌 이유와 같습니다.
이명박시장이나 손학규지사 모두 훌륭한 분들입니다.
저들과는 비교도 할 수 없는 나라의 보배들입니다.
박대표님을 위한다고 이분들을 매도하게되면 이분들의 지지자들도
당연히 한마디씩 하게 될겁니다.
한나라당에 내분이 일어나면 대표님께도 안 좋은 일입니다.
싸워서 쟁취한다고 해도 상처가 남습니다.
박대표님은 상처없이 아름다운 모습으로 이 나라에 우뚝 섰으면 좋겠습니다.
하나되는 한나라!
화합하는 한나라!
용서하는 한나라!
화합과 용서의 중심에서 박사모는 그 역할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첫댓글 그말은 좋지만은 한나라당에 쥐새끼 같은 넘들 은 출당 시켜야 합니다 도무지 도움이 안대는 말종들이쟌여~~
그 사람들이 열당에 있다고 생각해 보세요. 더 골치아픕니다. ㄱ제가 말씀드린 취지는 바로 쥐새끼 같은 넘들...과 같은 표현, 이제는 하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행여 박대표님께 누가 될까 솔직히 두렵습니다.
지나친 독설은 삼가함이 좋을듯합니다.. 그래도 맘에 안드는 몇명은 어쩌지요...
좋은말씀인데요 철새는 비난을 좀 해야합니다.....
손학규 강재섭 욕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삼소방님 말씀에 일백프로 동감 입니다. 박근혜대표님 대권을 위해서도 바랍직 하지 않습니다. 박근혜대표님이 계시므로 한나라당이 존재하는것이고 또한 한나라당은 박근혜대표님의 울타리 입니다. 울타리 않에서 불미스런 쌈이 일어 나믄 과연 누가 좋아 할것이며, 그 반사 이익은 어디로 돌아 가겠습니까?
소위 말하는 당내 대권경재자들을 무조건 욕하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이 또한 위에서 밝힌 이유와 같습니다. 이명박시장이나 손학규지사 모두 훌륭한 분들입니다. 저들과는 비교도 할 수 없는 나라의 보배들입니다. 박대표님을 위한다고 이분들을 매도하게되면 이분들의 지지자들도 당연히 한마디씩 하게
옳은 말씀입니다. 저들의 마지막 카드는 아마, 우리의 자중지란을 노리는 수일 것입니다. 무엇이 박대표가 원하는 것인지를 우리는 알아야만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