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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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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 수상 막내야, 언제 올 거니
태리우스 추천 0 조회 258 26.03.20 23:53 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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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3.21 06:23

    첫댓글
    타국에 계시면서,
    엄마에 대한 그리움과
    노쇄하신 어머니의 모습에
    태리우스님의 아픈 마음을 엿보네요.

    읽기 시작한 순간 부터 목이 메입니다.

    Mother of Mine 을 듣고 있습니다.
    어머니 마음도,
    태리우스님의 마음도,
    모두 짠합니다.

  • 작성자 26.03.21 18:29

    나이가 들고 보니, 엄마한테 너무 미안한 것 뿐입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26.03.21 09:11

    가슴이 먹먹해서...
    저는 코로나 시절인 삼년전에 돌아가신
    어머니 임종을 지켜드리지도
    못했는데... 그래서인지 다행히 어머니가
    제 꿈에 자주 찾아 오십니다.
    못오실 땐, 달로 별로 길가의 꽃으로도
    찾아 오십니다.

  • 작성자 26.03.21 18:30

    그렇게라도 어머니를 뵐 수 있다면 참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6.03.21 11:40

    태리우스님 해외에 사시는군요.
    꿈에서 뵌 어머님..
    생시인양 반가우셨겠어요.
    멀리계셔 마음대로 만날수 없어
    그리움이 더할것 같습니다.
    방화동이란 동네..반가웠어요^^

  • 작성자 26.03.21 18:30

    살아계신 동안이라도 자주 찾아 뵐려고 하고 있습니다. 방화동을 아시는군요. 감사합니다.

  • 26.03.21 13:42

    태리우스님의 글과 음악을 들으며
    저도 엄마를 떠 올려 보았습니다 .
    가고 싶어도 , 만나고 싶어도
    그게 쉽지 않을때 마음이 많이 아프지요 .

  • 작성자 26.03.21 18:31

    엄마라는 단어는 떠 올리는 순간 맘이 울컥해집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26.03.21 14:30

    테리우스님. 타국에 사시니 자주 올 수도 없는 형편이군요.
    지금 그대로여도 좋으니 살아 계시는 것만 해도 좋겠군요.

  • 작성자 26.03.21 18:32

    조만간 은퇴후에 엄마 돌아 가시기 전까지라도 곁에 있으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26.03.21 17:32

    딸들은 엄마에 대한 아련한 추억으로 삽니다.그리고 잘못한거.모질게 한말만 기억하고 후회합니다. 또 그녀의 딸들도 똑같은 길을 걷습니다. 이게 우리네 인생입니다.

  • 작성자 26.03.21 18:33

    엄마 생각하면 늘 죄송한 마음뿐입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참고로 저는 엄마의 아들입니다 ㅎ

  • 26.03.21 19:51

    시아버지 돌아가신 후 시어머니 꿈에 나타타셔서
    "이리 와서 내 곁에 누워봐요."
    몇 번이나 그러시는 걸 시어머니는 거절하셨대요.
    덕분인지 때문인지 몰라도 시어머니는 장수하셨죠.

  • 작성자 26.03.22 20:01

    아 그러셨군요..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26.03.22 18:01

    인생은 슬픈 건가요? 눈물 흘렸습니다.

  • 작성자 26.03.22 20:02

    그런것 같습니다. 인생은 슬픈것이지만 간간히 생기는 좋은일을 곱씹어 가면서 힘내서 버티고 살아가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26.03.23 22:15

    세상에....
    어머니의 사랑..!❤️🙏👍🌸💕
    늘 안타깝지요...
    모정...!

    요즘 너무 바빠서
    이제서야
    읽었네요.

    어머님은
    영원한 우리안에
    사랑....
    이지요!🙏❤️👍🌸
    ㅡㅡ
    아참 성규?
    내가 섬기던 교회
    목사님 성함 인데요
    ㅎㅎㅎ

  • 작성자 26.03.23 23:08

    예 엄마 생각하면 늘 맘이 울컥해 집니다. 예 내 한국 이름이예요 ㅎㅎ

  • 26.03.23 23:37

    어머님은 신이 자신을 대신하여 세상에서 자녀들을 돌보아주라고 내려보내신 분이래요 ㅡ

  • 작성자 26.03.26 00:24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26.03.25 20:32

    엄마는 또 다른 신이라고 생각합니다!
    나에게 가장 따뜻한 사람!!
    가까이에서 함께 하지 못한다해도
    마음만은 가까이 느끼실 겁니다!

  • 작성자 26.03.26 00:25

    몸은 떨어져 있지만, 엄마는 늘 우리들 맘속에 가까이 있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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