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이님 잘 주무셨나요 ㅎ 그것이 의지 탓일까요 저는 마음맞는 12년 차이나는 후배랑 곧잘 다녔는데 둘이가니 내가 자꾸 그애한테 맞추어 주게 되고, 내 의사를 표현 못하겠어요. 그애는 카페.고급식당을 선호하고. 단둘보다는 셋이 편하데요 누구든 둘이는 계속 얘기 해야되고. 셋이는 한발물러서서 듣기도 하고. 하하 그래요 오늘도 좋은하루되세요.^^
반가워요~!! 제가 태어나고 자란 곳, 대구에 사시는군요. 대구야 사방이 산으로 둘러쌓인 분지고 도시 가운데 신천(방천, 수성천)이 흐르는 볼 것 많은 도시지요. ㅎ 그러니 걸을 곳도 참 많지요. 샹젤리제님도 반갑고 지명들도 다 반갑습니다. ㅎ 고향 소식도 전해주시고 자주 글로 만나요~
첫댓글 저마다 습성대로 사는 거겠죠
나이 들면 혼자 잘 노는 사람이 위너입니다.
사람에게 의지하면 점점 더 외로워져요
열거하신 장소들 중 제가 가끔 가는 곳도 있네요
저는 대구 사람 아닌데 말이지요 ㅎㅎ
옥이님 잘 주무셨나요 ㅎ
그것이
의지 탓일까요
저는
마음맞는 12년 차이나는 후배랑 곧잘 다녔는데
둘이가니 내가 자꾸 그애한테 맞추어 주게 되고, 내 의사를 표현 못하겠어요.
그애는 카페.고급식당을 선호하고.
단둘보다는 셋이 편하데요
누구든 둘이는 계속 얘기 해야되고.
셋이는 한발물러서서 듣기도 하고.
하하
그래요
오늘도 좋은하루되세요.^^
나는 젊은 시절부터 나홀로 식당에 가고 나홀로 식당에서 소주 한병 마시는데
익숙해져서 인지 지금도 나홀로 식당에 가는거에 별 부담이 없습니당
충성 우하하하하하
태평성대님 반갑습니다
일찍부터
혼.식당에 소주까지요,ㅎ
여자가
그러면 사연있는 사람으로 오인 하겠지만
남자분은
그럴수도 있죠
어때서요
바쁜
시절에 ~
가끔씩 친구들 이
그러데요
자기는
아직 그런걸 못한다고 하하 ^^
샹젤리제님, 반갑습니다.
수필방 입성을 반깁니다.
샹젤리제 닉이,
파리에서 오신 분 같은 느낌입니다.
건강을 위하여 매일 걷기 하는 것은
혼자가 좋습니다.
그러나,
꽃놀이, 여행등은 친구와 함께 하지요.
식당에 가는 일도 혼자는 가지지 않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는 어떨는지,
혼자서 하는 일에도 익숙해져야 겠네요.^^
콩꽃님
반가워요
수필방의 찐 글님들 글이
너무 와닿네요
제 닉 좀 부끄럽사와요
본명이 남자스러워서
닉이라도 멜랑꼬리하게 지었어요.ㅎ
큰넘이 로마근무할때
가서 두달동안 마니 거닐던 파리가 뇌리에 꼿히네요
세느
샹젤리제중
골랏어요
콩님의 수준높은 글에
주늑들어서리
댓글도
망설였음을~호호^^
반가워요~!!
제가 태어나고 자란 곳, 대구에
사시는군요.
대구야 사방이 산으로 둘러쌓인
분지고 도시 가운데 신천(방천, 수성천)이
흐르는 볼 것 많은 도시지요. ㅎ
그러니 걸을 곳도 참 많지요.
샹젤리제님도 반갑고 지명들도
다 반갑습니다. ㅎ
고향 소식도 전해주시고 자주 글로
만나요~
마음자리님
대구분이시군요
반갑습니다
근데
요즘은 비도.
눈도
잘
안와요
그래서 게곡마다
삭막합니다
대구도 이제는 사방팔방 엄청 넓어요
저는 중앙에 살아서 사방팔방 가는곳이
멀지않아서 다니기도 좀 편리한 편입니다
종종 들려서
발전하는 고향의 향기를 느껴보세요^^
반갑습니다.자주 사는 얘기 전해주세요
언덕저편 님도
대구입니까?
반갑네요
대구도
살만 합니다
정들면 어딘들
다
좋고 그리움의
대상이지요
봄이 슬며시 닥아오고 있네요 ^^
@샹젤리제 1 저는 서울토박이입니다. 올해 대구사는 친구랑 팔공산 등산갈 예정입니다.
@언덕저편 1 하하
그렇군요
팔공산은 대구의
심장같아요
팔공산
갓바위는 명산입니다
놀러오세요 ^^
저도 혼자 잘 걷고
예전에 여행도 혼자 갔어요.
상큼 발랄한 글. 잘 봤어요.
수필방 입성을 환영 합니다^^
해송정님
닉넴이 고급저요
나이들어 친구랑도
좋고
때로는
혼자도
사색하며걸어도 좋고
저는
아마도
귀에꼽은 줄없는 버즈 라는
물건이
친구입니다.
유튭으로
책읽어주는 여자가 들려주는 소설도.속보뉴스도 무명전설 가요도 듣고, 그것이 없었다면 아마도 심심해서 혼걷기도 중단했을지도 몰라요.ㅎ
반갑습니다~ 샹젤리제 1님
저도 걷는것은 혼자가 편합니다 .
저는 주로 묵주기도를 하거나 음악을 들으며
걷습니다 .
혼자 밥먹기 , 혼자 극장가기 해보니까
할만 하더군요 .
수필방에 자주 글 남겨 주세요 .
어머!!!
아녜스님 제 찐친이랑 본명도 같고
가늘가늘 원피스 패션도 부럽구요 ㅎ
수필같잖은 글로
종종 만나요.ㅎ ^^
ㅎ상젤리제님은 대구에 사시는군요.
저도 혼자가 편해요
푸른비님
반가워요
따사로운 오후의
대구가
햇살에 포근 합니다
연분홍
웃도리를 걸치고
산책합니다.^^
홀로 떠나는 여행
저도 좋아합니다.
전에는 지리산도 여러번 혼자
올라가 봤습니다
지금도 홀로 걷기 홀로
등산 자주합니다^^
그산님
반갑습니다
그좋은 산들을 혼자
즐기며
다니시군요
높은산행 너무좋죠
한살이라도 젊을때
부지런히 다니세요
후딱 지나가는 세월에~
아
옛날이여 입니다
오늘은 좀 흐리네요
좋은 오늘되세요^^
마음은 홀로 걷기를 지향하지만
현실은
늘 함께 입니다.
함께라야 먼 길도
스스럼없이 갈 수 있어서요.
하지만 누구와 짝을 이뤄 얘기하기보단
떨어져 혼자 걷는 게 좋아요.
혼자일 때
나무도 꽃도 주변 풍경도 오롯이
즐길 수 있으니까요.
함께 또 따로라고나 할까요.
걷기 뒤
홀로 찻집엔 잘 갑니다.
그날 걸었던 길
음미하며
느긋하게 마시는 한 잔의 차.
적당한 피로감과 더불어
기분 최고예요.
발길 가는대로
마음 향하는 대로
자유로운 홀로 걷기
응원합니다.
길 위의 이야기
또 기대합니다~~
아하~
길위에 이야기,
그런 말을 여태 쓸줄도
듣기도 몰랐을까요
역시
수필방이 시들하던 제 감성을 깨우치네요 ㅎ
저도
코로나 숲을 헤치고
대충 나랏님 출생고향 섬들을
훝텃다고 할까요
땅끝부터
조오기
북쪽근방 까지.ㅎ
많은 상념을 잠재우며 ~
그냥 게으른 거지요.
고든님
뭐가
게으른 건지요?
ㅎㅎ
@샹젤리제 1 못하는 이유요. 그런데 여자 분이라면 혼자 다니는 걸 조심해야 되는 시대에 살아서 용기가 필요 할 것도 같아요.
@고든 뭐 저도 겁은 많아요
그래서 앞산도 주말에 가고 평일보다 주말이 사람들이 많고
또
밝은 낮시간때를
다니니까요
게으름보다
늘
누구랑 함께 하는 습관이 아닐까요.
저도
귀에 늘 뭘듣는
습관으로
심심함을 덜 느끼는것도 이유가 아닐까요.ㅎ
참 멋지게
사시는 것 같습니다
다리만 걷는 것이 아니라
마음도 걷는
몸과 마음이 건강한
행복한 일상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상젤리제님 반갑습니다. 저는 대구에서 중학교까지 다니고 서울에 올라왔지만 직장 다닐 때 2년간 중앙통에 있는 대구지점에서 근무하면서 대구역 근처에서 신혼살림을 했습니다 ㅡ수필방에 자주 글 올려 주십시요 ㅡ
어마나!!!
엄상익 변호사 님 입니까?
울 나라
손꼽히는 스타분을 만나다니?
계성 고를 다니시고.저 동산동 살때 매매일 지나다니던...
대박입니다
티브에서 인상도
편안하시고.
들처본 쓰신글
이제사 읽는중입니다
지금
금고 테마여행으로 거제도 가는 버쓰안 입니다.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