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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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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13]...『고창말 자랑』 ♣ 사투리♣ 기멍 서지르다가 봉께...
한고비 추천 0 조회 72 05.02.26 22:26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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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5.02.27 11:26

    첫댓글 기멍ㅎㅎ..기멍..정지..살캉!! 대나무잎 달린 가지나 빗자루를 긴 막대기에 묶어서 정지 천장 쓸어 내리던 기억이..어머니 머리에 수건 두르시고.. 거미줄 걷어내고.. 그리하면 말끔해졌는데.. 정지천장에는 네모진 하늘로 난 창도 있었어요. 그 하늘을 가끔 올려다 보았는데 참말로 어릴적 같아요. 소중한 기억들

  • 05.02.27 12:58

    "아짐이 안 제셔서 지가 기멍 서지르다가 봉께 설컹이랑, 부석작이랑, 애렛을저그 정지가 생각 나드랑게... ~~~~~~~~~~~*^^*

  • 05.02.28 09:29

    기명 ㅡㅡ 器皿 그릇 씻던 말/ 기멍치워라이~~많이 듣던 소리네요^^8

  • 05.02.28 15:56

    무진장 어렵습니다.

  • 05.03.17 21:49

    역시 항농님 ^^ 하~~~따!! 올만에 들어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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