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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 수상 서지중해 크루즈-2. 이탈리아 티볼리
푸른비3 추천 0 조회 160 26.03.21 14:25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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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3.21 17:25

    첫댓글 이태리 다녀온지가 24년이 되어 가물가물해요. 티볼리는 안갔죠. 사진으로 대신 만족합니다.

  • 작성자 26.03.22 17:35

    저도 이번에 다녀온 이탈리아는 로마 외에는 처음 가 보았습니다.

  • 26.03.21 17:27


    첫날 여행은 <티볼리>로 가는 일정이네요.
    푸른비님의 여행기를 제대로 읽기 위해서,
    티볼리에 대한 간단한 동영상을 찾아 보았더니,
    여행자들의 소개가 나오네요.

    아련했던, 여러가지 풍경에서 기억이 새롭습니다.
    특히 지명, 인명등은 까맣게 잊어버렸네요.

    대체로 유명했던 로마의 낡은 건축물(그리스, 이집트, 로마건축의 혼합된)과
    이탈리아식 정원(동상,분수,수영장등)과
    아름다운 풍경속에 자리한 유적지를 볼 수 있는 것입니다.

    오늘, 제가 익힌 것은 '프레스코화'를 익히고 갑니다.
    그때는 젊어서였던지 그냥 벽에 그려진 벽화라고만 보았습니다.^^

    덕분에, 오래된 기억과 공부 잘하고 갑니다.
    수고하셨습니다. 푸른비님~^^

  • 작성자 26.03.22 17:36

    늘 보충 설명을 정성스럽게 해주시는 콩꽃님. 감사합니다.

  • 26.03.22 07:02

    웅장하고 고풍스러운 건물이
    중세시대 권력을 엿보게 합니다.
    아름다운 정원. 마을 풍경이 고즈녁
    하니 평화로워요.

    오랜 비행의 피로를 단숨에 날릴만큼
    푸른비님 정서에 맞춤한 도시
    티볼리네요.
    덕분에 저도 눈 호강 했어요^^

  • 작성자 26.03.22 17:37

    해솔정님. 벌써 제 취향을 알고 계시군요. 감사합니다.

  • 26.03.22 13:53

    유럽은 한번도 가보지 못해서
    보이는 건축물과 풍경들이
    다 신기합니다.
    덕분에 눈이 즐겁습니다.

  • 작성자 26.03.22 17:38

    아직 유럽을 안 가보셨다니....의외입니다.
    이제 한 나라 씩 여행해 보시길 바랍니다.

  • 26.03.30 07:56


    푸른비님
    이제사 댓글 달다니...


    아침에 로마이야기!!!
    어제같은 제 추억의 창고를 세차게 열어주네요.
    큰넘이 로마연수때 수없이 둘러본 그때 그장소들을
    보니
    감개가 무량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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