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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 산책
 
 
 
카페 게시글
─‥살아가는 이야기 옷을 깁습니다.
새벽강가 추천 0 조회 58 23.05.18 10:22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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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3.05.18 10:43

    첫댓글 ㅎㅎ 사람이던 물건이던 정들면 버리기 힘들지요.
    옷을 기워서 입는 요즘세대들은 상상하기 힘들지만~~~
    그래도, 지나간 추억도 소중히 여기는 새벽강가님은 참~ 고운마음 소유자시다.

  • 작성자 23.05.18 11:55

    일반 바늘 21개, 특수 바늘 5개,실꿰기 1개 천원에 구입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국밥님 오늘 처럼 흐리고 비오는 날은 엄마가 끌려 주시던 국밥이 더 그립습니다.
    셔츠 만 곱고 마음은 곱지 않습니다.

  • 23.05.18 11:23

  • 작성자 23.05.18 11:56

    감사합니다 잡순이 서복 가수님 노래 잘 듣고 있습니다.

  • 23.05.18 17:15

    새벽강가님 건강하시죠,,,아직 안 늦은듯한데,,작가로 한번 나서보시죠,,,지 취미가 테니스전에 독서였는데 일케 섬세한 글 첨 봅니다,,,지금까지 본 글 중에 최고네요,,,오래오래 머물다 갑니다,,홍홍홍

  • 작성자 23.05.18 22:41

    아직은 겉으로 보기에는 건강해 보이는 것 같습니다. 건강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별 칭찬을 다 하십니다.

  • 23.05.19 18:09

    @새벽강가 엄청난 글인데 어디 투고해보세요,,,입상하고도 남을만큼 작품입니다,,홍홍홍

  • 작성자 23.07.01 14:47

    @응삼아제 아제님 글 따라 가려면 아득히 멀리 있습니다

  • 23.05.18 17:17



    나 중학교 2 학년때 인가 .. 우리집에 키우던 강아지가 죽엇는데
    강아지 안고 얼마나 울엇는지 .. 우리 옵빠가 울지마라고 인형을 사다 줫어
    지금 도 그 인형을 가지고 잇어
    애착 인형 은 아닌데 .. 흠 ./`/... 그냥 .. 절대 로 버릴수 없는 그무엇 ??..
    옵빠두 그러시구나 ...

  • 작성자 23.05.18 22:33

    잘 버려야 되는데 ... .
    잘 안 됩니다.
    팔공산 자락이 더 그리워지는 밤입니다.

  • 23.05.22 05:55

    옷가지 하나로 이렇게 긴 마음 씀씀이글 처음 대합니다.
    옷가지가 마치 인생이듯..
    그 마음씨가 참 아름답습니다

  • 작성자 23.05.22 11:11

    하찮은 글 읽어 주시고 좋은 댓글까지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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