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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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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 수상 물매화에게
옥이2 추천 0 조회 198 26.03.24 14:55 댓글 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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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3.24 15:14

    첫댓글 정말 사랑한다는 말이네요.
    코가 씽^^ 합니다.

  • 26.03.24 16:06

    긴 여행후 여독을 풀면서 오랜만에
    참 따뜻하고 고운 글을 봅니다.

  • 26.03.24 16:58

    한 자, 한 자 진심이 가득 느껴집니다.
    감동적이고 사랑스럽습니다.
    고운 마음도 그대로 느껴졌어요..

  • 26.03.24 18:03

    물매화 같다는 정아씨의 앞날이 행복하기를.

  • 26.03.24 18:20


    저는 요~,
    정아님의 시누님~
    옥이님을 사랑합니다.


    어여쁜 올케를
    예쁜 마음으로 봐 주는 어진 시누이 옥이님~

    이 세상 시누이로써는,
    최고요.
    제일 입니다.

    치과가는 버스에서 글을 읽고는
    등록을 못했나 봅니다.
    집에 와서 보니 댓글이 없네요.^^

    정아씨, 부디 행복하셔요._()_

  • 26.03.25 00:35

    올케에 대한 애틋한 마음이
    잘 드러나는 글입니다.
    그 마음 받아서 그분,
    정아씨라는 이름으로
    남은 반생 잘 살아가시기를
    함께 기원합니다.

  • 26.03.25 11:32

    한집안에 시집와 고생많이한 한여인 즉 올케를 회상하는 글이 슬픕니다. 어느 집안이나 이런 사연쯤은 거의 다 있으니 이게 인생사라고 여기기 바랍니다. 근데 이글을 올케가 보나요?

  • 26.03.25 14:16

    동생을 잃고
    올케가 아닌
    인간대 인간으로서
    올케를 끌어안는
    옥이 님의
    아름다운 마음씨에
    마음이 숙연해집니다

    얼음덩어리 같은
    마음들이 해빙되어
    자유라는 바다로
    흘러가는 느낌이 듭니다

    정말
    따뜻한 마음을 가지신
    옥이 님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셔야 합니다

  • 26.03.27 02:35

    멋진 시누이시네요.
    실상, 부부의 일은 그 부부 말고는 아무도 알수도 없는 것 같습니다.
    가장 모르는 이는, 가족이기 싶구요.
    그 분이 어떤 결정을 하던, 존중하고 조용히 응원하는 것 또한 멋질 것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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