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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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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 수상 나의 바이오그라피 (고교시절 에피소드 제2화)
다저스 추천 0 조회 237 26.03.24 23:36 댓글 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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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3.25 00:30

    첫댓글 갯바위에 부딛혀 튀어오른
    빛나는 포말들이 떠오릅니다.
    짧은 순간 각자 아름답게 빛나다가
    본디 모습인 바다로 돌아가는...

  • 26.03.25 05:42


    중학시절과는 달리
    고교시절은 좀 빛나 보입니다.

    자신의 이야기는 보이지 않고
    주변 사람들의 인생 파노라마를 봅니다.

    사람이 산다는 것이,
    외양으로 보이는 것과
    미래를 찾아가는 길이
    힘든 파도를 넘는 일이지요.

    또 다음 회를 기다려 봅니다.

  • 26.03.25 08:57

    정신병원에 입소한 그 친구가 안타깝습니다

    이세상을 살다보면 사회생활을 하지 못할 정도로 건강이 나쁜분 들이 가끔 눈에 띱니다

    그런분 들이 많이 안타깝습디다

    충성

  • 26.03.25 12:47

    음대교수 부부의 외아들.
    지금 아마도 장인이 되지 않았을까....생각됩니다.

  • 26.03.26 17:38

    다저스님 글에는
    지난날의 슬픔들이
    그리움으로 용해되어 있습니다.

    모쪼록
    가슴시린 글들이
    많은 분들 공감 속에서
    아름답게 빛나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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