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유머" ^ --- ^
여자의.직감!!" 😅😅😄😄
아내가 잠을 자다가
이상한 낌새에 눈을 뜨고
남편이 누워있는
옆자리를 보았다.
근데 작은 목소리로 누군가와 통화를 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아내는 자는척하고
계속해서 지켜보기로 했다.
그런데 남편이 조심스럽게 옷을 걸치고,
나가려는게 아닌가?
아내는 참지못하고 큰소리로 말했다.
어떤년이야?
남편은 놀라며, 옆집 순이 엄마야 왜
하필 옆집 순이 엄마야..
금방 해주고 올께...
뭐시라 금방하고 온다고?아내는 소리를 버럭지르며
눈물이 핑돌았다
그리고 최후의 경고를 내렸다.지금나가면 다시 못들어와..
이때 남편은,
아내를 밀치고 나가며,,?
"차 빼달란다.이 화상아 디비지라 헐" ㅋㅋ 😅😅😄😄
유머 🤣😂😂🤣
1.아내의 말 속에 숨은 뜻
자기,나 사랑해?
(나 사고 싶은게 생겼걸랑...)
자기, 날 얼만큼 사랑해?
(나 오늘 일 저질렀는데....)
쓰레기 봉지가 꽉찼넹..
(쓰레기 좀 버리고 와)
무슨 소리가 들린 것 같아요.
(너 혼자 먼저 자니??)
개가 짖는 것 같아요.
(당장 나가서 무슨 일 있는지 알아봐)
나 화 안났어요.
(당연히 열받았지, 이 멍청아!!)
맘대로 해요.
(하기만 해봐~~)
차에 먼지가 많던데..
(빨리 나가서 세차 안해?)
우리 얘기좀 해요.
(내 불만이 뭐냐면...)
2.집안의 가장인
남자가 결혼 초부터 계속
아내에게 꽉 쥐어사는
것을 보고 친구가
한심하다는 듯 물었다."난 자네를 보면 아주
답답해 죽겠네"
"왜 또 그러나?"
"생각을 해 보게.솔직히
자네 집에서 가장이 누군가?"
그러자 친구가
망설임없이 대답했다.
"글쎄...전에는 아내가
가장이었는데 딸 애들이
자라고 나서는
위원회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네."ㅋㅋㅋㅋ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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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신혼부부의 첫날밤 여보 물이 안나와요~!! 시골에 살던 처녀 총각이 중매로 만나 결혼해서제주도로 신혼여행을 가게 되었다.생전처음 가보는 호텔 신랑 : 미자씨 어서 씻고 나와유첫날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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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한 글 보고 웃었네요.*전해라~~ ♩♪♬*60세에 저 세상에서 날 데리러 오거든, 아파트 분양 받아서 못간다고 전해라~ *70세에 저 세상에서 날 데리러 오거든, 개발지에 땅 사놔서 못간다고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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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년? 10만원여자 홀몸으로힘든 농사일을 하며 판사아들을키워낸 노모는 밥을 한 끼 굶어도 배가 부른 것 같고잠을 청하다가도 아들생각에 가슴 뿌듯함과 오 유월 폭염의 힘든 농사일에도 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