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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ropa Universal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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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usader Kings 연대기 바스크 카타르 아스투리아스 노마딕 제국 - 9화. 폭군(tyrant)
Basque 추천 0 조회 431 15.08.04 11:29 댓글 3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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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5.08.04 11:34

    첫댓글 히스파니아 제국도 가능하지 않나요?

  • 작성자 15.08.05 16:08

    @TheTankMaster 맞아요ㅎㅎㅎㅎㅎ 아스투리아스 제국이라는 컨셉이니까요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5.08.05 16:08

    내년이면 푹 삭아버리지만요...ㅠㅠ

  • 15.08.04 12:12

    저는 여태 몰랐던 악랄한 약탈팁이군요.후후 저도 봉신들한테 쓸가 하지만 저의 멘탈이 못이기군요....근친상간이나 남의 마누라를 유혹해서 남편이 지 아내를 처형하는 꼴을 보는 멘탈까지는 있는데 말이죠...

  • 작성자 15.08.05 16:1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크킹은 크킹답네요ㅋㅋㅋㅋㅋㅋㅋ 저 방법은 도중에 플레이어가 못 견디고 접어버릴 수 있다는 단점이 있지요. 덕분에 플레이 도중에 자다가 작성이 늦어지네요...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5.08.05 16:16

    그런가요?ㅋㅋㅋㅋㅋ 역시 결국 크킹하시는 분들도, 저런 미친 짓거리는 떠올리지 않는 마음씨 고운(?) 분들이라는 걸까요

  • 15.08.04 14:48

    무니아가 딱 1년만 더견뎠으면 좋았을텐데 말이죠

  • 작성자 15.08.05 16:18

    그러면 그야말로 완벽하죠. 지금으로서는 15세라는 것도 다행이네요. 향후 1년간 남아있는 자금이 용병군을 지탱할 수 있을까 하는 게 국가의 존망에 중요한 요소가 될 겁니다.

  • 15.08.05 16:19

    @Basque 남은 1년동안 그놈의 섭정이 걱정이 되네요...

  • 작성자 15.08.05 16:39

    @노스아스터 그렇죠ㅋㅋㅋㅋ 그놈의 섭정이 군주가 다른 나라에 전쟁하려고 하면 무시하고, 결혼 외교하려고 해도 무시하며 말을 안 듣죠. 참고로 에밀리의 섭정은 그녀의 모계약혼자인 페핀 카를링거 입니다. 중프랑크 왕이었던 카를로만의 아들로, 샤를마뉴의 조카이지요. 무니아 때의 스파이마스터이기도 했기에, 음모력이 높아, 무슨 짓을 할 지 위험합니다. 사실 무니아가 주시하며 교육한 녀석이라 장난 아닐겁니다.

  • 15.08.05 16:41

    @Basque 섭정이 당신은 미쳤습니다 라고 하면 플레이어의 정신도 멘붕+미침이 되죠....

  • 작성자 15.08.05 16:48

    @노스아스터 맞습니다... 벌써 미칠 것 같네요....ㅠㅠㅠㅠ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5.08.05 16:19

    무니아 미안해ㅠㅠㅠ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 중 하나입니다만 플레이어가 몹쓸 짓을 해서 지옥에 떨어집니다ㅋㅋㅋㅋㅋㅋ

  • 15.08.04 16:52

    보면 볼 수록 기발한 플레이들이 개발되고있어 ㄷㄷ 완전 좋아보이는데 문제는 복잡해 보여서 따라하기 싫다

  • 작성자 15.08.05 16:28

    공감합니다. 너무 일상적으로 물밑작업을 하고 있어 스샷은 찍지 않았지만, 저거 상당한 노가다의 산물이죠. 신앙심이 마이너스 4000이라는 말은 최소 투옥을 400번 이상 시도했다는 거고, 매번 25골드 가진 남작이 누구인가 봉신들 목록에서 체크하며, 보석금 받은 즉시 쫓아가서 투옥해야 하고, 궁정 내 자문회가 아닌 다른 가신이 갑자기 추가되어서 캐릭터를 암살하지 않을까 걱정하며, 며칠에 한번씩 궁정 가신목록을 확인해줍니다. 혹시 모르는 사이에 감옥에 있는 봉신이 탈옥하지 않았을까 걱정하며 이것도 마찬가지로 며칠에 한번씩 투옥되지 않은 봉신이 있는지 확인해주고, 전쟁 시에는 상대방의 병력과 군사움직임 하나하나 참고하며

  • 작성자 15.08.05 16:33

    @Basque 자국의 병력의 움직임을 결정하지요. 언제 튕길 지 모르기에 실시간으로 스샷찍을 때마다 게임을 저장하고 있고, 그 외에 기타 사소한 것들은 기본적으로 하고 있어 찍고 있지도 않습니다.
    그저 이번 연대기에 혼을 담았지요. 그런데 이미 스토리는 둘째고, 점점 플레이 개발 일지로 장르가 바뀌는 것 같아서 걱정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

  • 15.08.05 16:54

    @Basque 히익... 그럼 저 짧은 기간 진행하는 동안 클릭질을 몇번을 해야하는겁니까

  • 작성자 15.08.05 17:46

    @영강부 그러게 말입니다....ㅋㅋㅋㅋㅋ 덕분에 연대기 작성은 점점 오래 걸리게 되고, 플레이시간은 점점 누적됩니다ㅋㅋㅋㅋㅋ 영지가 늘어날수록 골드 획득량은 늘어나지만, 그만큼 클릭 수가 늘어난다는 점은 곤란하네요ㅎㅎㅎ 마치 시스템이 하는 일을 플레이어가 수동으로 하는 느낌입니다. 능력치를 노가다로 직접 채워주는 것 같기도 해요. 어쩌면 역설사도 제가 맨날 스팀 클라우드에 올리는 플레이데이터를 보며 "저 ㅁㅊㅅㄲㅋㅋㅋㅋㅋㅋ"하면서 이 방법을 막을 생각을 하지 않을 지도 모르겠습니다. 일반적으로는 얻기 힘든 메리트를 챙기는 반면, 플레이어가 그 대가를 고스란히 치르니까요.

  • 15.08.05 16:34

    아스투리아스를 수호하고 영토를 크게 넓힌 명군 무니아가 세상을 떠나셨군요..애도를.
    새로운 여왕 에밀리 만세!자신의 어머니처럼 명군이 될수 있을것인지 지켜봐야겠군요..으흐흐.

  • 작성자 15.08.05 16:43

    명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니아께서 지옥에서 기뻐하실겁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작가도 마음껏 애도하지 못하는데 애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5.08.05 17:38

    에밀리가 다 크고 샤를마뉴를 유혹하는거는 어떤가요?

  • 작성자 15.08.05 17:41

    남편이 음모력 19라 들킬 겁니다ㅠㅠㅠㅠㅠㅠ 현재 상황은 에밀리가 남편의 눈치도 살펴야하는 상황이라서 안타깝게도 향후 5년간은 유혹이 어렵게 되었습니다ㅠㅠㅠㅠㅠ

  • 작성자 15.08.05 17:38

    홍무제 행적 조사하고 와서 300자 넘게 답글달고 있었는데 댓글 사라졌어요ㅋㅋㅋㅋㅋㅋㅋ 통치하는 행적이 무니아와 비슷한 점이 있어요. 무니아에게는 아까울 정도의 기가 막힌 칭찬이십니다. 감사합니다!!

  • 15.08.05 18:11

    자기가 가난했던 시절을 잊지않고(!) 백성을 생각했던 명군이죠.물론 공신들과 신하들한테는 천하에 없는 폭군 이지만요.
    에밀리도 차기 홍무제 예약인가요?

  • 작성자 15.08.05 18:28

    @노스아스터 무니아는 그래도 처음부터 귀족 출신이라서 아쉬운 점이 있습니다. 백성들의 심정을 제대로 이해하지는 못할 수도 있다는 게 홍무제를 따라잡을 수 없는 점이에요. 이 점이 좀 아쉽네요.
    에밀리는 고민 좀 해봤습니다만.. 어쩔 수 없게 되었어요. 아스투리아스를 위해서 신을 버린 어머니를 따라갈 겁니다.

  • 15.08.05 18:30

    @Basque 무니아는 그러고 보니 한고조 유방이랑 비슷하네요.유방도 부농출신(말단관직을 돈주고 삼)이어서 모자란게 없었지만 공신들을 대대적으로 숙청.....

  • 작성자 15.08.05 18:32

    @노스아스터 유방이라... 그렇다면 그 강력한 항우 위치에는 샤를마뉴가 있겠군요. 샤를마뉴의 영지를 단 하나 남기고 사면초가를 부르면 훌륭한 초한지의 완성입니다!

  • 15.08.05 18:39

    @Basque 지금 샤를마뉴 나이로 볼때 에밀리가 왕성하게 활동을 할때는 샤를마뉴가 먼저 자연사 하지않을까요?

  • 작성자 15.08.05 18:48

    @노스아스터 에밀리는 여왕이 되자마자 왕성하게 활동을 합니다ㅋㅋㅋㅋㅋㅋ 다음화 다 써놓고도 안 올리고 답글달면서 놀고 있어서 죄송합니다ㅋㅋㅋㅋㅋ 그치만 샤를이 워낙 늙어서 에밀리가 결과를 내기 전에 늙어죽을 수 있다는 점도 확실히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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