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과오를 들춰내려는 것이 아닙니다.
2007년 1월 15일 석궁을 들고 반역 사법을 관통시킨 김명호교수님을 기리기 위해서
순식간에 생겨난 1500명의 김명호교수 구명까페가 1년도 안되서 파렴치한 김명호로
작업을 끝내었고,
교수님의 여동생을 비롯한 진정으로 김명호 교수님의 구명을 추구하는 사람들은
현재의 "석궁 김명호 vs ' 법의 입에 불과한 국민의 머슴에 불과한 법관들' (http://cafe.daum.net/myunghonimsarang)
이란 까페로 쫓겨난 것입니다.
여기에 가장 큰 공로를 한 사람들이 바로 프락치( 존경하는 법원 비정규직 공무원) 들이었다는 것입니다.
이들은 처음에 가장 김명호교수님을 위하고 아끼는척
심지어 간뿐 아니라 , 심장도 빼어주는 것 처럼 온갖 모임과 행사를 주관하고 자리에, 경비까지
대주더군요...
그러나 그것은 작업의 전형적인 페이스였던 것입니다.
정확히 8개월 지나자
재판에 불만을 품고 , 삶의 의무에 소홀한 파렴치한으로 깎아내려 놓고는
...
그 마지막은 언론 기사로 종식시켜 놓더군요.
재판에 불만을 품고, 교육자적 인성이 결여된 퇴출된 교수로...
이때의 자료가 지금도 잘 구워져 있지요.
이런 더러운 짓을 공개하겠다는 것이 아닙니다.
[ 두번 다시 그런 작업에 당하지 말자는 것입니다.]
한번으로 족합니다.
그리고 이번의 김홍박님의 따님 김수경님의 사건은
한 고귀한 생명을 앗아간 사건이라는 것입니다.
그것을 경계하자는 것입니다.
김명호교수님의 사건과 그 더러운 작업은
그렇게 멀지도 않은 바로 4년전의 일입니다.
해아래서 드러나지 않을 일은 없는 것입니다.
다만, 용서하고 지나가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런 더러운 꼴은 한번으로 족하다는 것입니다.
사법전우 여러분, 승리의 고지가 눈앞에 있습니다.
맑고 싱그러운 세상 www.air365.net
마광한살 (磨光翰虄) exe 곽 춘 규
첫댓글 맘에 와 닿는 곽춘규 선생님의 글 감사합니다.
해방후 정부수립 63년입니다. 정권은 수없이 바뀌어 왔지만, 반역사법은 일제침탈 후 한 번도 바뀌지 않았다는 것이 저의 인식입니다.
국력도 많이 신장했고, 남녀가 바뀌는 세상이고, 심지어 호적법도 바뀌었습니다. 이제 모법도 바꾸어야 하지 않을까요. 불법사법자들로부터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서 말입니다.
"해아래서 드러나지 않을 일은 없는 것입니다"
맑고 싱그러운 세상 , 우리모두 마음을 단합하여 그러한 세상을 만듭시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김명호교수님은 춘천 재판때
법정에서 몇번 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대책도 계시는 분들 함께 제시해 주세요
금일 행운목님, 일송님, 의사 이문희님, 구수회님 모여서 저녁 먹으며 위 문제를 토론한다고 하네요.
수호천사님 서초동 계시는데 빨리오세요
볼일을 보느라고 아깝네요.
언니랑 만나서 대화를 하느라고 ..... 감사합니다.
불쑥 불쑥 이렇게 문제를 던져 놓아서 죄송합니다. 하지만, 늘 기다리는 입장이라 ... 용서하시기 바랍니다.
기다리고 기다리다가 또 이렇게 화두를 던져놓고야 말았습니다. 좋은 일을 일들이 생겨나길 바라며...
감사합니다.
어지러운 세상 입니다.
좋은 저녁들 되시고..
좋은 의견들 제시하여서 추진하시기 부탁드립니다.
^^*
항구님 께서는 언제 북으로 나들이한번 하시기 바랍니다 제가 소주한번 대접하게 읍니다 존 경 ,
ㅆ
어지러운 세상일수록 마음을 지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희의 마음에는 놀라운 힘이 내재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좋은 분들과 뜻을 모으신다면 좋은 일이 일어나고 또 좋은 세상으로 한 걸음 나가지 않을까요. 죄송, 감사합니다.
희생한자가 있으면 언젠가는 좋아지는법 종로 황혼 관청총무 항구님 카페헌신 감사 법률공부 많이 하고 영창가고 법금물고 그러기전에 철저한대비 방어 한점의 오타가 있어서는 아니되옵니다 총무님 천사님 수호하세요 재판에 이기면 단합대 겸 머리 식힐겸 관광뻐스 따고 회원간 친목도 다지고 얼굴도 알겸 아무튼 필승 기원합니다 서초동에 계시면 참석 할텐데 집에 있습니다
희생과 공부,,, 이것이 저희의 삶이 아닌가 합니다. 학생때 죽어라고 공부안하다가, 삶에 치이며, 뜻을 깨닫게 되고, 삶을 노래하기 위해서 다시 공부한다는 ... 참 좋습니다. 저도 공부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많이 맞았거든요
사람 막대기와 인생채찍으로 말입니다. 저도 열심히 공부하겠습니다. 승리하세요.
너무나도 거짓말을 많이 하고 있는 작금으l 모습은 참으로 안타까울 뿐이랍니다.
국립묘지법 개정 및 반민족행위자 김창룡 묘 이장 추진 대회
http://durl.me/9k7ru
거짓의 아비는 마귀라고 하나님께서, 성경에서는 말씀하고 있습니다. 거짓말이 정말 나쁜 이유가 여기에 있는 것입니다. 옆의 일본이란 나라, 또 미국, 등등 선진국을 보면 거짓말을 참 나쁘게 보고 경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사회는 약간의 있을 수있는 양념 정도까지 미화되고 있으니 이것이 문제이지요. 이런 문화 저변에 깔려있는 인식이 어쩌면, 반역사법을 만들어 낸것인지도 모르지요. 힘겹게 운동하시는 것 보고 있습니다.
저희 조금만 더 힘을 내 보아요. 저도 힘을 좀더 내겠습니다.
마광한살 (磨光翰虄) 님! 그래서 본인은 가상공간에서도 가명인 닉네임을 스지 않습니다.
오로지 본인의 이름 석자 그대로 쓰고 있습니다. 왜 돈을 들여서 자기 자신의 이름 석자를 알리기 위하여
명함을 만들어 돌리느라고 애를 쓰면서 가상공간에서는 가명을 쓰고 있습니까?
이것부터가 거짓말을 하기 위한 수단이라는 사실입니다. 참으로 안타까운 현실에 그저 통탄할 일입니다.
김명호 교수님 서초동에 오시면 구수회 대표님을 만나 십시요.
언제 우리와 함게 나아갈 날이 오리라 봅니다.
강건하시지요. 어려운 일들 겪고 계신줄 알고 있습니다. 도움이 못되어 죄송하단 말씀드립니다. 모임있을 때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900 명 동지들 모두는 김명호 교수님의 큰 지혜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 회원들 모두는 합리적이고 정직한 분들만 가득합니다
구수회 대표님께 죄송합니다. 이젠 식구들이 꽤 많아서 여기저기 신경쓰실 일들이 많은데 , 상의도 없이 이렇게 문제를 올려서 말입니다. 해아래서 드러나지 않을 일들이 없다는 것을
구대표님께서 기무사소송을 치루시며 충분히 깨달으셨을 것입니다. 그 보안과 기밀의 기무사소송도 결국에는 모두 드러나는 것입니다. 저도 하는 일들이 언젠가는 드러나게 되고, 그래서
작은 오해라도 있다면 불식되기를 소망합니다. 강건하시고 승리하세요.
마음 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니셨겠습니다.필승을 기원합니다.
이제 고지를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사실 정확히 표현 한다면, 고지점령을 위한 육박전이지요. 피아가 구분이 안되는 밤과 낮의 전투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행동에는 책임이 따르고, 그 행동에 정당성이 뒷받침되는 이론으로 무장하여 나아갈 때 뜻을 이룰 수가 있습니다. 그리되면 부화뇌동하는 민중이던 프락치이던 하나가 될 수있는 그 때까지는 침묵이 금일 것입니다.
저는 진실로 나쁜 프락치라고 생각하던 때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또 수년이 흘렀을 때 이것도 삶이고, 과정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요즘은 아주 화가 나지 않는 이상은 법원 비정규직 공무원이라고 칭합니다.
존재의 당위성을 인정한다는 뜻이지요. 말씀대로 진정한 공통분모를 도출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속히 좋은 날이 오길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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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예. 저와 같은 마음이군요. 필승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이들은 제게 직접 정권이 바뀔때도 자신들이 직접 작업했다고 했습니다. 작업의 최고수들이라는 뜻이지요. 그러니 저보고 까불지말라고 했지만, 그래도 최선을 다하여 까불었으나 결국에는 미련하여
김명호 교수님의 고지를 빼앗기고 말았습니다. 그러나, 주인이 왔으니... 찾으시지 않을까요. 감사합니다.
승리님, 우옥희 공동대표님
성령님이 우리 카페에만 글을 올리셔야 한다는 것...잘 읽었습니다.
승리님에 대한 답글입니다' 승리님은 김명호 교님을 아시나요.? 언제 김명호 교수님이 행사를 주간한 것이며 자리를 마련한적 한 한번도 없습니다. 사피자들에게 아무것도 요구한 것없이 피나게 사법부를 행해 싸울때 억울한 사피자가 100명만 시위를 하면 사법부가 바낄 것이라 고 하며 그추운 엄동 설 안에서 1인시위로 싸우신 분인데 저 같이 한시간 1인시위한 증인입니다. 지금 당신들은 교수님의 아푼 상처을 더 아프게 하지 마십시요. 마음으로 기도해주십시요. 김명호 교수님을 행하여 요구하지 마세요. 기도한 사람으로사 부탁드립니다 . 당분관 교수님을 기달여 주는것이 좋을뜻 하여 몇자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