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환경공단 주관, 완속충전기 구축사업 충전사업자로 선정
에스트래픽은 한국환경공단이 주관하는 2018년 완속충전기 구축사업의 충전사업자로 선정됨. 환경부는 2018년 전국에 2만대의 전기차 완속 충전기를 설치할 계획
동사는 제주전기자동차서비스와 컨소시움을 구축하여 최종사업자로 선정됨. 해당 사업에는 기존 5개 사업자에 신규 3개 컨소시움이 추가되어 총 8개 사업자가 2018년 2만대 전기차 완속 충전기를 설치할 예정
전기차 완속 충전기는 환경부 보조금을 통해 설치되며 에스트래픽은 충전요금을 매출로 인식하며 전기료 및 인건비를 제한 충전요금을 이익으로 인식하는 구조. 즉, 향후 전기차 충전소 보급 확대 시, 높은 이익률 달성이 가능
전기차 충전기 사업은 본업 외 신규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
에스트래픽은 2018년 스마트톨링 및 해외수출 매출이 크게 증가하며 작년 대비 높은 수준의 실적 성장이 전망됨. 2018년 스마트톨링 약 300억원 이상, 해외수출 약 100억원의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하며, 동사 2018년 매출액 가이던스 1,200억원 달성은 무난할 것으로 전망
기존 도로교통 사업이 견조한 가운데 신규 사업부의 실적이 2018년부터 발생하는 점은 긍정적. 국내 전기차 충전 인프라의 경우 아직 걸음마 단계. 정부의 전기차 충전 인프라 보급 확대와 전기차 보급 확대에 따라 동사의 전기차 충전기 사업 진출은 본업 외 신규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