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님은 참된 성경 교사이십니다. 그리고 우리는 성령님에게 배우는 학생입니다 *
요한복음 16장 13절을 보시면, "그러하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자의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든는 것을 말하시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성령께서는 신자들을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는 능력이 있다라고 하십니다.
이 약속은 일차로 사도들에게 행해진 것이었으나 사도들을 이것을 모든 신자들에게 적용시켰습니다.
(요한일서 2장20절과 27절을 참조해 보시기 바랍니다) .
"하나님께 배우는 것' 은 우리 모든 크리스챤(=신자) 의 특권입니다. 모든 신자는 인간 교사를 의지하지 않습니다. "아무도 너희를 가르칠 필요가 없고" 물론 이것은 성령의 가르침을 받는 다른 사람들에게서 배우지 않아도 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만일 요한이 그렇게 생각했다면, 이 서신을 써서 다른 사람을 가르치려는 시도를 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하나님께 가장 잘 배우는 사람은 하나님께서 다른 사람에게 가르쳐 주신 것을 들을 준비가 가장 잘 되어 있는 사람입니다.
따라서 우리가 하나님께 배울 때에 하나님의 말씀이 필요 없다는 것은 말도 되지 않습니다. 성령께서 학생들을 이끌어가시는 곳이 말씀이요, 성령께서 그들을 가르치시는 도구가 바로 말씀이기 때문입니다
( 요한복음 6장63절과 에베소서 6장17절 그리고 5장18절과 19절, 비교해 보시기 바랍니다. 골로새서 3장16절도 참조하십시오)
그러나 우리는 사람에게서 많은 것을 배운다 해도 사람에게 의지하지는 않습니다. 우리에게는 하늘의 교사이신 성령님께서 계시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성령님께 가르침을 받지 않는 한 결코 진리를 바로 알 수 없습니다. 인간의 가르침이 얼마나 되든, 우리의 스승이 누구이든 간에 진리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가져다 줄 수 는 없습니다. 말씀 공부를 아무리 열심히 해도 -원어로 공부한다 해도 진리를 바로 이해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우리는 반드시 성령의 가르침을 받아야 합니다. 이렇게 해야 우리는 배울 수 있습니다. 이렇게 가르침을 받은 사람은 히브리어와 헬라어를 모른다 해도, 히브리어와 헬라어는 물론 그 동족어까지 모두 알지만 성령의 가르침을 받지 못한 사람보다 더 잘 하나님의 진리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시간이 허락하는데로 계속해서 글을 보충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