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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프타임 기사 38년 간병 끝에 친딸 살해한 어머니.jpg
강동구주민 3 추천 1 조회 12,414 25.12.08 17:00 댓글 4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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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12.08 17:01

    첫댓글 참...

  • 25.12.08 17:02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ㅠ

  • 25.12.08 17:03

    이걸 형을 줘야된다는게 참ㅠㅠ

  • 25.12.08 17:04

    ㅠㅠㅠㅠㅠ

  • 25.12.08 17:07

    마음 아프다 참....38년 희생의 결과가 이렇게 되어버리다니 어머니도 딸도 너무 불쌍하다

  • 25.12.08 17:08

    어떤기분이실까.. 인생 참 가혹하다..

  • 25.12.08 17:08

    그래도 집유에 검찰도 항소를 포기했네 ㅠㅠ

  • 25.12.08 17:09

    눈물나네요

  • 25.12.08 17:09

    어머니 마음이 젤 아프실거에요 ㅜ

  • 25.12.08 17:14

    너무 마음이 아프다... 평생을 희생했는데...

  • 25.12.08 17:14

    아 ㅜㅜ

  • 25.12.08 17:15

    진짜 안타깝다 ㅠㅠㅠㅠ 누가 돌을 던질수 있을까 ㅠㅠ

  • 25.12.08 17:15

    너무 힘드셨겠어요..ㅜ ㅜ

  • 25.12.08 17:15

    이건ㅠㅠ

  • 25.12.08 17:15

    좋은곳에서 행복하길.........

  • 25.12.08 17:17

    38년 동안 인생 바친 결과가 전과라니....
    하 정말 누굴 원망하리 ㅠㅠ 마음 아프네요

  • 25.12.08 17:17

    ㅜ_ㅠ

  • 25.12.08 17:17

    법이 참;

  • 25.12.08 17:20

    아이고.... 잔인하다 세상 참 진짜

  • 25.12.08 17:24

    기사 읽으면서 눈물 남 ㅜ

  • 25.12.08 17:26

    어머니.. ㅜ ㅜ

  • 25.12.08 17:27

    나는 38년동안 못할 듯.
    누가 손가락질 할 수 있으랴.

  • 25.12.08 17:30

    저 어머니도 편하게 못 사실 겁니다 ㅠㅠ

  • 25.12.08 17:33

    따님이 대장암 3기만 아녔어도 끝까지 키우셨을분임. 딸이 넘 고통스러워하니 저렇게 하신 것 같은데ㅜㅜ

  • 25.12.08 17:33

    신은 어디에...

  • 25.12.08 17:35

    참 신이 있을까ㅜ

  • 25.12.08 17:36

    아이고야 진짜 미치겠다ㅠㅠ

  • 25.12.08 17:36

    슬프다...

  • 25.12.08 17:38

    동네에 지적장애 데리고 다니는 부부있으신대 아빠쪽 얼굴이 너무 어두웠음...

  • 25.12.08 17:40

    돌봄로봇이 빨리 개발 되었으면...

  • 25.12.08 17:41

    하.. 애 키우는 입장에서 미치겠다..

  • 25.12.08 17:43

    누굴탓하랴

  • 25.12.08 17:45

    하…..

  • 25.12.08 17:47

    어머니....

  • 25.12.08 17:50

    아...ㅠㅠ

  • ㅠㅠ

  • 25.12.08 18:42

    ㅠㅠ

  • 25.12.08 18:46

    ㅠㅠ

  • 25.12.08 18:58

    ㅠㅠㅠ

  • 25.12.08 19:23

    아...ㅠㅠㅠㅠㅠ

  • 25.12.08 19:35

    안락사 제도가 필요한 이유.. 제발 현실과 동떨어진 감성적 이유 들이대지 말고 지옥 같은 현실들을 좀 보길..

  • 25.12.08 19:38

    ㅠㅠ

  • 25.12.08 20:37

    어째 누군가는 평생의 삶을 이토록 괴롭게 살아야하는 것일까

    서글퍼진다.

  • 25.12.08 20:52

    ...ㅠ

  • 25.12.08 21:02

    ㅠㅠ

  • 25.12.08 21:28

    얼마나 마음이 찢어지게 아팠을까 상상도 안되네요 본인도 수면제 과다복용으로 죽으려고 했던 것 같은데 살아도 사는 게 아닐 것 같은 심정일 것 같아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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