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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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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 수상 살아있는 것들을 위하여
그산 추천 0 조회 156 26.03.28 10:48 댓글 2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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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3.28 11:18

    첫댓글 실내나무 같은데 거친 산바람에
    잘 버틸수 있을까요.

    무릇 생명 있는것들을 귀히 여기시는
    그산님 마음을 엿봅니다.

    저는 버려진 식물. 화분 줏어오는데
    선숩니다.^^

  • 작성자 26.03.28 16:00

    반갑습니다
    후문뒤 양지바른 언덕에 심었는데
    당분간은 살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버리기엔 아까운 화분이라 다른분이
    유용하게 쓰시면 된다고 봅니다^^

  • 26.03.28 11:22

    파카라

    당근에 나눔하면
    너도 나도 덤빌텐데..
    가까우면 나도 손들텐데

    그래도 땅맛을 보고 힘냈으면 좋겠네요

  • 작성자 26.03.28 16:03

    17년이나 키웠는데 나무 이름이 파카라인걸
    처음 알았습니다. 말씀대로 땅위에 뿌리내려
    잘살기를 바랍니다^^

  • 26.03.28 11:38

    그산님의 정성으로 튼튼하게 자랄 것입니다.

  • 작성자 26.03.28 16:04

    감사합니다
    온실속에 크는 식물이라 겨울엔 못살지만
    올가을까지라도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 26.03.28 12:20

    다복한 가정입니다.

    야지에서
    새로운 생을 이어가는 식물에게도
    행운이 함께하길 바랍니다.

  • 작성자 26.03.28 16:07

    가을이오면님 수필방에서 뵈니 정말 반갑습니다^^!
    아내는 지금 닝겔맞고 있고 저는 주차장에서
    대기중입니다. 가을이오면님의 말씀대로
    저 나무에게도 행운이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 26.03.28 13:26


    집에서 기르던 나무가
    야산에 있으니
    뭔가 이상하기는 합니다.

    초록빛이 약하게 보이는 것이...
    왜 안스러울까요.

    빨리 뿌리를 내려
    튼튼해야 될텐데요^^

  • 작성자 26.03.28 16:10

    방장님 감사합니다
    사실은 아내가 며칠전 갖다버리라고해
    현관앞에 두고 물도 안줘 색이바래고
    죽어가고 있었습니다
    미안한 마음에 이제라도 잘살라고
    심어줬는데 저녁에 물좀줘야 겠습니다

  • 26.03.28 15:00

    네 행복과 사랑으로
    넘치는 한평생 되세요

  • 작성자 26.03.28 16:12

    자연이다님 반갑습니다
    자연님도 항상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

  • 26.03.28 16:22

    아름다운 마음을 보았습니다.

    저희 딸(11살)이 꼭 이 글을 읽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울컥해서 그냥 지나칠 수 없어 댓글을 남깁니다.
    들려줘야겠어요.
    한의원 잘 다녀오세요.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

  • 작성자 26.03.28 16:33

    감사합니다. 지금 한방병원에서 대기중 답글을
    달고 있습니다^^ 부족한 제글을 좋게 봐주셔서
    감사드리고 따님도 아버님처럼 생명을 존중하고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성장하기를 바랍니다 !

  • 26.03.28 16:39

    @그산 저는 엄마입니다~^^ 👩

    벌써 한방병원 가셨군요.
    검진 잘 하시고, 약 잘 지어 오세요~

    힘내시고 또 좋은 글 올려주세요^^

  • 작성자 26.03.28 17:03

    @제이입니다 에고 죄송합니다
    제이님 닉만 보고 남자분인줄 알았습니다
    말씀대로 자주 뵙길바랍니다^^!

  • 26.03.29 17:54

    그산님은 상당히 가정적이고 애처가입니다. 가정의 평화가 있다는것은 정말 남자에게도 더없이 좋은 일입니다. 보기좋습니다.

  • 작성자 26.03.29 19:26

    감사합니다
    사실 애처가는 아니지만 맞벌이를 하기에
    가능하면 집안일은 같이 하려합니다
    오늘은 서울사는 딸에게 갖다주려고
    아내가 반찬을 잔뜩 만들어 은평구 딸네집에
    함께 갔다가 셋이서 공릉동 이사길집을 물색하고
    돌아 다니다 왔습니다 ^^

  • 26.03.30 17:03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 글에

    제 마음도
    포근해집니다

    올리신 시도 음악도
    참 좋네요

  • 작성자 26.03.30 19:14

    부족한 글을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람 동물 나무와 꽃들 모두
    존중받으며 사는 세상을
    꿈꿔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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