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참고:간토 대지진이란 1923년 9월 1일 도쿄와 요코하마를 중심으로 한 일본 간토 지방에 발생한 최대 진도 7의 대지진이다. 당시 지진은 대규모의 화재와 해일, 토네이도로 이어지며 도쿄의 60%, 요코하마의 80%를 파괴했다.
지진 다음 날인 9월 2일 발족한 야마모토 곤노효에 내각은 흉흉해진 민심을 잡기 위해 조선인을 희생양으로 삼았다. 내각은 ‘조선인이 우물에 독약을 집어넣었다’는 유언비어를 조직적으로 유포시키고 이것을 구실로 계엄령을 선포했다. 이때문에 유언비어가 기정사실화돼 전국적으로 조직된 3689개의 일본인 자경단(自警團)이 조선인을 학살했다. 당시 일본인에 의해 살해당한 조선인은 가장 보수적인 통계에 의하더라도 2500명이 넘고, 문헌에 따라서는 6000명에서 1만 명을 넘어선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래서 천벌을 받는 나라가 된답니다'' 지구상에서, 지도상에서 없어질 날이 머지 않았다고 합니다. 조상들이 저지른 죄가 대대손손에 재앙을 받는 것을 알았더라면 그렇게 악랄한 짓거리들은 않 하였을 텐데요. 식민지 시대의 역사를 보면 생체 실험 중에 임산부의 배를 갈라서 실험하고 장기부터 머리만 잘라서 매달아 놓지를 않는가? 끔찍한 현장들을 사진으로 글로 읽으면서 울분이 터지지요. 여기 미국은 후손들을 위하여 자연을 훼손하지 않으려고 나무 한가지 돌 하나 함부로 산에서 가져 올 수 없게 법으로 되 있고 석유 매장량이 어마어마 하게 많아도 후손들에게 넘겨주기 위하여 지금은 남의 나라의 기름을 싸게 수입하여 쓰는 나라더라구요~ 국립공원 입구든지 어느 관광지에 가도 입장료 받는 게이트 외에는 어떤 시설도 없답니다. 한국은 유명한 관광지다 하면 돈벌이 되는 호텔부터 여관, 음식점, 회집, 카페 등등이 즐비하게 들어서 있잖아요? 미국 관광 처음할 때 제1 먼저 느끼는 것이 관광지와 먼 곳에서 숙박하고 다음날 관광지로 이동하는 코스로 되어 있거든요. 긴 글을 쓰게 되어 미안합니다~ 잘 읽고 갑니다~
첫댓글 참고:간토 대지진이란 1923년 9월 1일 도쿄와 요코하마를 중심으로 한 일본 간토 지방에 발생한 최대 진도 7의 대지진이다. 당시 지진은 대규모의 화재와 해일, 토네이도로 이어지며 도쿄의 60%, 요코하마의 80%를 파괴했다.
지진 다음 날인 9월 2일 발족한 야마모토 곤노효에 내각은 흉흉해진 민심을 잡기 위해 조선인을 희생양으로 삼았다. 내각은 ‘조선인이 우물에 독약을 집어넣었다’는 유언비어를 조직적으로 유포시키고 이것을 구실로 계엄령을 선포했다. 이때문에 유언비어가 기정사실화돼 전국적으로 조직된 3689개의 일본인 자경단(自警團)이 조선인을 학살했다. 당시 일본인에 의해 살해당한 조선인은 가장 보수적인 통계에 의하더라도 2500명이 넘고, 문헌에 따라서는 6000명에서 1만 명을 넘어선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일본의 지진 & 쓰나미 재앙이
현대판 소돔 & 고모라의 유황불벼락이여~!
폐부를 후벼 파는 듯 쓰라린 고통이
언제인가 씻은 듯 잊어 버렸는지 어깨동무하고 지내자 내요
선열에 뼈아픈 일이 천년 만년 전에 일도 아닌데
지하에서 통곡하실 어버이 할아버지에 일인데도......
댓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동경 대학살
난징 대학살
일본의 통치를 강화할목적으로
조작한 사건들 임
어떤일이 있어도 힘을 길러야 한다
힘을 길러서 일본보다 더 강력한 나라를 만듭시다
작품 감상 감명 깊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지들의 악랄한 수법 하늘도 무심하지 않아
`````````````그래서 천벌을 받는 나라가 된답니다''
지구상에서, 지도상에서 없어질 날이 머지 않았다고 합니다.
조상들이 저지른 죄가 대대손손에 재앙을 받는 것을 알았더라면
그렇게 악랄한 짓거리들은 않 하였을 텐데요.
식민지 시대의 역사를 보면 생체 실험 중에 임산부의 배를 갈라서
실험하고 장기부터 머리만 잘라서 매달아 놓지를 않는가?
끔찍한 현장들을 사진으로 글로 읽으면서 울분이 터지지요.
여기 미국은 후손들을 위하여 자연을 훼손하지 않으려고 나무 한가지
돌 하나 함부로 산에서 가져 올 수 없게 법으로 되 있고 석유 매장량이
어마어마 하게 많아도 후손들에게 넘겨주기 위하여 지금은 남의 나라의
기름을 싸게 수입하여 쓰는 나라더라구요~
국립공원 입구든지 어느 관광지에 가도 입장료 받는 게이트 외에는
어떤 시설도 없답니다.
한국은 유명한 관광지다 하면 돈벌이 되는 호텔부터 여관, 음식점, 회집,
카페 등등이 즐비하게 들어서 있잖아요?
미국 관광 처음할 때 제1 먼저 느끼는 것이 관광지와 먼 곳에서 숙박하고
다음날 관광지로 이동하는 코스로 되어 있거든요.
긴 글을 쓰게 되어 미안합니다~
잘 읽고 갑니다~
동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