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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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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 수상 딸과 함께
푸른비3 추천 1 조회 197 26.03.28 11:36 댓글 2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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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3.28 12:09

    첫댓글

    어머나, 딸과 함께하는 마지막 날이네요.
    딸과 매일 부둥켜 안는 다는데, 제가 걱정이 되네요.

    딸이야, 걱저할 것 없잖아요.
    엄마 대신 안아 줄 사람이 생겼으니...

    화장하는 동안, 밥도 챙겨 줄 사람이 있으니
    너무 걱정 말아요.

    푸른비님 자신이나 잘 챙기면, 됩니다.^^
    일주일만 지나면, 홀가분 할 것입니다.

    딸 아라의 결혼을 축복합니다.^^

  • 작성자 26.04.01 12:28

    네. 덕분에 잘 마쳤습니다.

  • 26.03.28 12:14

    참으로 의미 있는 날에
    마음 짠~해지는 글을 올려주셨습니다.

    말미에 말씀주신
    새로운 식구 탄생에 든든하다는 말씀..
    그말씀에 또다른 행복이 담아 있습니다.

    더 행복해진 미래의 길..축하합니다.

  • 작성자 26.04.01 12:28

    축하의 댓글 감사합니다.

  • 26.03.28 12:27

    저는 아이들을 끼고 살다보니
    아직 그런 경우를 겪어보진 않았는데
    늘 곁에 있던 사람이 없는 것도
    큰 상실감이 들겠구나 싶습니다.
    따님 결혼 축하드리고, 멀리 떨어져
    사는 건 아니라니, 금세 그 공백이
    메워질 겁니다.
    내일 활짝 웃어주세요~

  • 작성자 26.04.01 12:28

    네. 덕분에 그날 눈물 보이지 않고 잘 치루었습니다.

  • 26.03.28 12:30

    딸 이상의 딸인 것 같습니다.

  • 작성자 26.04.01 12:29

    댓글 감사합니다.

  • 26.03.28 13:23

    푸른비님, 따님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목련 개나리 만개한 이 좋은 계절에
    사랑하는 사람과 새로운 시작을
    하는 따님은 마음이 설레면서도
    엄마 생각을 하겠지요.
    아이들 결혼 다 시키고 보니
    그때가 참 좋았던 같아요.
    다시 한번 축하합니다.

  • 작성자 26.04.01 12:29

    축하의 댓글 감사합니다

  • 26.03.28 13:45

    어머니는 딸과 함께인 경우가 종종 잇습니다

    그런데 아버지는 아들과 함께 인 경우가 별로 없습니다

    아마 아버지는 딸과 함께인 경우도 별로 없는거 같습니당

    그래서 아쉽습니당

    충성 우하하하하하

  • 작성자 26.04.01 12:30

    네. 친구처럼 서로 의지하며 살았답니다.

  • 26.03.28 14:14

    아라 따님 결혼 축하드립니다.
    엄마 근처 살게 된다니
    걱정 마시고
    맛있는 음식 자주 만들어
    사위랑 드시고
    더 많이 행복 하세요.

  • 작성자 26.04.01 12:30

    조윤정님. 댓글 감사합니다.

  • 26.03.28 14:58

    네 딸이 행복 합니다

  • 작성자 26.04.01 12:30

    맞아요. 딸이 있어 행복합니다.

  • 26.03.28 16:18

    오랫동안 함께 하셨던 따님이
    출가하니 많은 생각이 교차하실겁니다
    따님의 결혼을 축하드리며 어머님의 바램대로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사시리라 믿습니다

  • 작성자 26.04.01 12:30

    그산님. 덕담 감사합니다.

  • 26.03.28 17:27

    내일이 딸 결혼식날 이군요
    축하 드립니다.
    서로 의지하고 지냈던 세월만큼
    서운함도 클것 같아요.

    영리한 딸이라 잘하고 살테니 넘
    걱정마셔요.
    가까이 살아 자주 볼거고요.
    내일 행사 잘 치르시길 바래요.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

  • 작성자 26.04.01 12:31

    해솔정님 덕분에 잘 하였습니다.

  • 26.03.28 18:43

    울푸른비님 일상이었던 결혼하는 따님과의 마지막 날이로군요.
    작은 상실감은 있을 수 있지만 듬직한 아드님이 새로 생기셨으니 기뻐하셔야 될 경사입니다.
    젊은 한쌍의 아름다운 결혼을 축하합니다. ^^*

  • 작성자 26.04.01 12:31

    축하의 댓글 감사합니다.

  • 26.03.29 21:33

    예식장을 알았으면 좋았을걸요
    따님 결혼 축하 드립니다
    한편으론 서운한 마음도 들겠지만
    듬직한 아들이 생기셨으니 큰 기쁨이시지요
    저도 딸 넷을 출가 시켰는데
    제가 감기만 걸려도 달려온답니다
    축하 드려요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요~~

  • 작성자 26.04.01 12:32

    시골바다님. 딸이 4명이나 되다니...정말 부자시군요.

  • 26.04.16 22:57

    챙겨줏던 딸이 없으니까 편하게 여행도 다니시죠 ㅎ 친구같았던 딸이 결혼한지 17년이나 되니 요즘은 이웃보다 멀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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