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05차 화왕산 산행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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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행일자 | 2026년 10월 24일 |
| 산행지역 | 경상남도 창녕군 고암면 |
| 산행높이 | 757m |
| 산행코스 | 자하곡매표소~도성암 갈림길 (제3등산로)~바위쉼터~정상~ 자하곡매표소 (원점산행)
당초 제1등산로로 하산하려 했으나 비로 인해 안전을 위해 제3등산로로 하산 완료 |
| 산행거리 | L=4.8km |
| 산행시간 | 산행시작
| 10 : 00 |
| 산행도착 | 13 : 30 |
| 후미기준 | 3시간 30분 |
| 산행날씨 | 최저 13℃ | 비 |
| 최고 18℃ |
| 산행인원 | 34명 (5대장님 현지 지인 1인 포함) |
| 출발도착 | 소방서 출발 | 05 : 50 |
| 소방서 도착 | 18 : 20 |
| 신규대원 | 1. 최애선 - 산들이 2. 우주영 - 산깨비 3. 김종필 - 산타는자 4. 이우종 - 우쟁이 |
| 협찬 | 1. 블랙야크 - 등산컵 2. 지은해 재무 - 샌드위치 |
유니세프 후원대원 | |
세계 어린이 돕는 UN기구 수동식 펌프1대 43,000원 후원문의: 02-737-1004 후원계좌: 농협: 355-0023-5078-33 |
| 임원 | 이종주 - 회장 윤석구 - 고문 편미화 - 고문 지은해 - 재무 최학순 - 1대장 염영식 - 2대장 김명희 - 3대장 정순주 - 4대장 김경식 - 5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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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석식장소 | 바보형제 쭈꾸미 창녕점
경상남도 창녕읍 우포1대로 1480-20 054-532-4225 산더미 야채오리 + 쭈꾸미볶음 평점 : 80점 |
| 인사 | 갑자기 제30호 태풍 참피로 인해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비가 내렸다.. (우리 야크는 날씨 요정이 있어 항상 비가 피해 갔는데..... 가만히 생각해 보니 윤석구 고문님이 어깨수술로 참석하지 못하셨는데.... 진짜루 날씨요정은 윤석구 고문님이신가 보다. 궁금증이 풀렸다... ㅋㅋㅋㅋ)
그래도 다행이 일기예보와는 달리 비가 그렇게 많이 오지 않아 산행을 마무리 할 수 있었다.
다만 아쉬운 점은 안개로 인해 정상에서의 성곽과 억새를 보지 못함에 아쉬움은 남지만.... (산깨비님께서 말씀하시길.. 사방이 안개로 가득찬 것을 곰탕 이라고 부른다고 한다.)
오늘 산행은 이은해 재무님의 100 명산 완등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그래도 올해 우비입고 산행한 모습도 있어 좋았고.. 나중에 이야기 거리의 소재가 될 수 있을 것 같다.
오늘도 안전 산행 마치고 즐겁게 산행해 주신 모든 대원분들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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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산행지 | 2026. 11. 28(토) 월넷토 야크데이
팔봉산 (328m)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서면 |
山 알고 오르자! 행복한 산행은 배움을 통해 만들어지고 기술을 통해 실현된다. 산에서 발생 하는 사고의 책임은 고스란히 본인의 몫이다. 준비되지 않은 산행은 용기가 아니라 만용이다.
카페: 산행 상식방 필독 권고 1)산행 가이드 북 2)겨울산행 준비물
- 안전산행: 첫째, 둘째, 셋째도 안전 - 산행배낭: 외부 트렁크 적재 - 와펜부착: 배낭 뒤편 “필착” - 산행지도: 산행 중 “필참” - 차내음주: 금지 (발견즉시 강제 하차)
- 차내온도: 재킷,무릎담요 조절 - 산행보험: 개인적 가입 후 대비 - 사진촬영: 위험구간 패스 - 차량탑승: 약속시간 5분 전 도착 - 산행복장: 기상에 적합하게 착용
- 산행장비: 기상에 적합하게 준비 - 점심식사: 간결, 심플 준비 - 차내통화: 조용히, 간단히 - 산행음악: 이어폰 사용 - 산행보행: 한 줄 산행
- 산행보행: 휴식할 때 등산로 막지 않을 것 - 산행보행: 앞 사람과 안전거리 유지 - 차내신발: 벋지 말 것 - 산행종료: 여벌옷 갈아입을 것 - 비속용어: 패스
- 스틱사용: 안전사고 주의 - 스틱보관: 보호마개 착장 - 쓰레기: 배낭 속으로 쏘옥 - 정도와 상식 유지할 것 - 존중의 거리 유지할 것
- 품위와 품격 유지할 것 - 옆 사람과 신체접촉 NO-TOUCH - D-2(목)후 취소: 산행비 공지 내용확인 - 야크만의, 야크다운, 야크컬러 준수 - ONE-TIME BLACK YAK 파이팅!
트래커가 행복을 원한다면 산이나 야생의 모든 것도 안전하고 행복할 권리가 있다.
자연은 우리에게 빚진 것도 요구하는 것도 없다.
환경을 걱정하며 우리는 자연보호를 외치지만 자연은 인간의 보호를 받을 만큼 결코 나약하지 않다.
진정으로 산을 사랑한다면 있는 모습 그대로 두어야 한다.
자연의 주인은 동, 식물이며 우리들은 잠깐 다녀가는 손님이고 자연은 우리의 후손에게 물려줄 가장 값진 유산이기 때문이다. |
첫댓글 맑은 날은 맑은 대로~
흐린 날은 흐린 대로~
비 오는 날은 비 오는 대로~
모두 애쓰고 수고하셨습니다.
아울러~
지은해 재무님
100 명산 완등 진심으로 축복하며 축하드립니다
100 봉오리 하나하나 올라 마침내 완등이라는 위대한 결실을 맺었습니다.
완등은 단순히 산을 오르는 것을 넘어, 매 순간 자신과의 싸움을 이겨내고 도전해 온 값진 시간들의 결과입니다.
앞으로 이어질 새로운 여정에서도 안전하고 즐거운 산행이 계속되기를
응원합니다.
블야에서 축하받으니 넘 행복한 산행이였어요ㅎㅎ
늘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