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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크로아티아, 보스니아, 오스트리아
크로아티아와 보스니아 국경인 Neum 휴게소에서 크로아티아측 해변과 바다
크로아티아 두브로브니크(Dubrovnik)에 입성을 위하여 걸어가는 일행
두브로브니크성 문앞에서 잠시 대기중
두브로브니크의 견고한 요새와 같은 성벽
서문으로 입성하던중 다리 난간 조각품 사이로 본 크루저선과 보트들
크로아티아 두브로브니크성안 의 성브라이세성당 - 아르메니아인인 브라이스가 베네치아로부터 두브로브니크를 구했다고함
두브로브니크성 플라차 대로.성 전채가 UNESCO 문화유적보존 지역으로 지정
두브로브니크의 렉터궁(왼쪽)과 성모승천성당(맞은편)
크로아티아 두브로브니크 오클란도브 국기게양대
두브로브니크의 구시가지와 중세이래 항해를 마친 선원들을 전염병 예방을 위해 40 여일간 격리시켰다는 건축물
두브로브니크성안 행운을 가져준다는 성 브라이세 성당에서 결혼식을 올릴 준비를 하고 있는 광경
배를 타고 바다로 나가서 본 바위 위에 쌓은 두브리브니크 성벽
두부리브니크 성 바로앞 로크룸(Lockrum)섬에 나체촌이 있을 줄이야...
케이블카를 타고 산위에서 내려다본 두브르니크성과 구시가지
산위에 있는 대형 십자가와 크루저선
두브로브니크 산위에서 본 아름다운 섬들
두브로브니크를 떠나는 크루저선 Costa Fascinosa호
보스니아 모스타르(Mostar)지역의 유명한 다리 스타리모스트(Old Bridge). UNESCO의 세계문화유적 이슬람인과 기독교인을 이어주는 평화의 다리.오스만투르크의 하이레딘이 설계.1566년 완공
스타리모스트 다리 아래를 흐르는 네레트바강
보스니아 모스타르 구시가지 기념품 가게들 (이슬람인 지구)
보스니아 사라예보(Sarajevo) 라틴다리. 이다리에서 1914년 세르비아 청년 프린치프가 뛰어나와 차를 타고 가던 오스트리아의 페르디난드 황태자 부부를 권총으로 암살하여 제1차 세계대전의 도화선이 되었다.
1973년 우리나라 이애리사 정현숙 등이 처음으로 탁구세계선수권 대회에서 우승한 체육관
사라예보의 기념품가게
사라예보의 기념품 가게 거리에서 젊은 여인이 물담배를 피우고 있다.
보스니아 사라예보에서 크로아티아 자그레브로 가는 길의 청명한 하늘과 푸른 들판
크로아티아 수도 자그레브(Zagreb)의 대성당 성 슈테판 성당
성 슈테판 성당의 내부
자그레브의 성 슈테판 성당 앞에 있는 성모마리아 조각상
자그레브의 상징이라고 하는 성 마르코 성당. 가장 오래된 성당으로서 지붕을 타일로 입혔으며 크로아티아 국기를 새기고있다.
오스트리아(Austria) 그라츠 근처 농촌풍경
오스트리아의 제2의 도시 그라츠(Graz)에 있는 그라츠 대성당
오스트리아 그라츠(Graz)의 오페라하우스
그라츠의 대성당뒤에 있는 모설리움(Mausoleum 페르디난드2세 황제와 왕족들의 묘)
모설리움 계단에서 전일행이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인증샷
오스트리아 비엔나 Park호텔 앞에서 네잎 클로버를 찾았다
비엔나 Park 호텔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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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키가 큰 회원님도 계시고 대구의 복제, 희장 형 얼굴도 보이네요. 사진찍기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常友님도 계시는지 모두의 얼굴을 확인하는데 시간이 좀 걸립니다. 홍암도 점잖게 동행한 듯 보이는데 회장님, 총무님의 노고가 제법 많았을 듯 합니다. 좋은 경치와 아름다운 노청춘의 모습을 즐감할수 있어 감사드립니다.
3회에 걸친 여행 사진과 글 잘 봤습니다. 노장 부부들의 건강과 여유가 부럽습니다.
그림과 같은 사진, 작품같은 사진을 즐감했습니다.
그 지역의 날씨가 늘 청명한지 아니면 운이 좋아서 청명한 날에 여행한건지! 너무 화창한 날씨가 부럽습니다.
발칸반도 터키여행 못해본 사람은 댓글 달기도 민망할 정도입니다. 하지만 덕분에 사진으로라도
좋은구경 많이했습니다. 요번 발칸여행 가자고 권유할때 따라갈걸 하는 생각도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