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봄이되니 또 이것저것 예술혼이 발동 ㅋㅋ
자수도 다시 배우고요
목공은 첫도전
가구디자인도 제가하고...
초보니까 공구사용법배우면서
의자겸 추후 미니장식장으로 쓸것과
사방탁자 두개 만들었네요.
결국 원목마감까지만 배우고
칠하기는 인터넷검색으로 독학
우드스테인칠하고 바니쉬로 마감했어요.
화원가서 사온 꽃중 단연 돋보이는 상록으아리
마당에 고이 가꾸던 야생화 죄 두고
상가주택으로 이사와
고작 화분으로 만족해야하는 슬픔,흑흑
추워도 마음은 봄이네요.
카페 게시글
솜씨 자랑
첫 목공배우기
버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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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347
14.03.13 11:00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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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대단 하시네요....날두 추운데...밖에서....감기조심하세요...
춥긴 정말 추웠지요.
수족냉증인 전 틀히나 더요.
계속 추워요,요즘도...
신기한 꽃이네..시퍼러둥둥~ㅎㅎ 스테인칠하니까 확실히 화장한 여인네 같은 느낌이 난다..^^
월동한데요
꽃이 아주 부티나요.^^
재주가 많으세요
꽃수도 아주 잘 놓더만..
목공 첫 작품이라니 훌륭하네요 ^-^
그냥 깊이없이 호기심만 많은 사람입니다요.ㅎㅎ
멋진 책꽂이? 옆에 보이는 공구..가 솜씨 장난아니실 듯.. 저도 손으로 꼬물락 즐기는 1인 이랍니다~
정우맘님 솜씨는 눈팅으로 이미 알고있습죠 ㅎㅎ
도전 해보고 싶은것중 하나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