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촌님 글은 충분히 이해했습니다.
말씀하신 내용도 맞고, 잘 정리해 주셨습니다.
제가 말씀드렸듯이 낭주님도 같은 이야기를 하셨네요.
활성화가 잘 안 되는 것 같다는 이유도 아시고 계시고요.
처음에는 원로 어르신들 방으로 시작한 것도 사실이지요.
그렇다면 비슷한 연배 분들이 운영하는 것이 더 자연스러울 수도 있겠습니다.
저 역시 제 또래들과 어울리고 싶은 마음이 있고요.
무엇보다 이곳은 월급을 받고 하는 일도 아니고, 제가 하고 싶어서 나선 것도 아닙니다.
어쩌다 보니 떠밀리듯 맡게 된 자리였지요.
의무가 있는 것도 아니고요. ^^
제가 하기 싫으면 내려놓을 수도 있는 겁니다. ^^
그리고 계속 맡게 된다면, 비슷한 또래 분들이 편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이름을 바꾸면 어떨까 하는 생각에서 말씀드린 것이고요.
하지만 저는 방장 하지 않겠습니다.
첫댓글 시니어 라는
이름의 방과
방장님 역활이
불편 하셨나 봅니다..
저역시
카페가 참여도
방도 많고,,,
참 편치않치만.
그래도 나이화님
덕분에
자주 오려고
노력 했는데요.
아쉽고 붙잡고
싶네요.
그래서
댓글 부탁 대로...
글 올릴께요.!!
충성!❤️👍
방장 올가미 없으면 더 즐겁게 놀 수있어용~^^
@나 이화 올가미가 아니라 누군가 나를 앞장서라고 밀어서 어떨걸에 앞장서고 보니 어제와 다른 재미가 줄줄이 나온다고 내뒤로 줄이 자꾸자꾸 늘어나는 놀이도 재미있지 않나요~
이름은 바꿀수도 있는것인데 무엇이 많이 불편 하게 했는지 모르겠습니다~♧♧♧
방장 내려 놓고 신나게 놀라고요 ㅎㅎ
침체되었던 시니어방을 활기찬 방으로 바꾼 능력자,
오랜 선배님도 석촌선배님도 낭주님도 방에 활기를 넣으려고 끝임없는 시도가 무색할 정도로 살아 꿈틀거리는 방으로 바꾸는 능력은 그것이 알고 싶어요~
무슨 아무나 할 수 있는 일 임다
시골에 놀러 오니 개구리가 엄청 울어요
정겹네요.
@앤디김. 넵!
따뜻한 나국화님도 잘 아시지요
새로운 시도 새로운 방향이 중요합니다
나 이화님이 잘 하고 계십니다♡
그리운 나 이화님♡
전번 주고 받은 사이
중간에서 함 보자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