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회원 여러분 무더운 더위를 어떻게 이겨내고 계신지요. 얼마전 사업차 동일한 장소를 2번 다녀왔는데 그동안 일본에서 운전을 하며 멀미 '갑' 코스로 혼슈 히로시마에서 시코쿠 도고로 넘어가는 고개 (약50분소요)가 으뜸으로 생각되어져 왔었는데 이번 기행으로 전 행적지는 초,중 코스구나라고 느껴졌습니다. 이니셜D의 팬이라면 헤어핀 코스가 아니라 드라이브 코스로 적극 추천합니다. 맨아래 동영상도 유첨하였습니다. 목숨이 두개이신 분 아닌 이상 따라하시면 아니될듯하옵니다.
다음달부터 개인사정으로 11년식 머스탱 배경으로 사계절 담아 자주 업데이트 하도록 하겠습니다.
무더운 여름 시원하게 보내세요.
●1차 7월 일본대홍수때 다녀와 양손 운전하느라 사진찍을 겨려가 없어서 사진 무
●2차 7월 말경 날씨는 좋았으나 차량통행으로 많이 찍지 못하여 일본 웹사이트 사진 인용
●공도의 헤어핀은 48개(상행 28개,하행20개)
● 위치:도쿄위 동북부 도치기현 닛코시
● 도로명 : 이로하자카 (상,하 일방통행) ● 해발 : 1200m ● 길이 : 왕복 약 16km ● 소요시간 : 정속시 왕복 50분~60분 단풍시즌 : 왕복 4시간~6시간 (10월부터~11월)
~주의~ 번외로 예전 80년대 이도로는 유료도로 였으며 현재는 무료 도로입니다. 교통사고가 많이 나기로 유명하였으며 이니셜D로 인하여 전국에서 공도 레이싱(드리프트)성지로 불리여 폭주족의 파라다이스였죠. 애니속 한장면인 내리막 헤어핀 코스를 현실에서 점프하여 내려오다 많은 이들이 황천길 직행하였습니다.
첫댓글 정말 달리고 싶게 만드는 멋진 길이네요.. 부럽부럽~^^
그동안 많은 활동도 못하였었는데 멀리서라도 새로운 소식들을 하나씩 들려드겠습니다.
꾸벅~
오호 도로 멋지네요^^가보고 싶은데요~^^
닛코에 오신다면 연락 한번 주세요.^^
커브 좋고 함 달려아 하는 길이네요. 정보 감사합니다
2000년대 초 드리프트족들로 동네 주민들 피해가 많았다고 합니다.
지금은 가드레일 설치로 좀 더 안전해 졌다고는 하나 48개의 코너는 변함이 없네요.
아내가보기만해도어지럽다하네요 ㅋ
그래도,멋진것만은틀림없네요^^
가을 단풍시즌이 기다려지네요.
이로하자카..... 가드레일 없는데로 공중에 그리는 라인을 달려보겠다고 여러 사람 골로 간걸로 아는데... 사진만으로 보면 헤어핀이 정말 매력적이네요.
현재는 가드레일이 전구간 설치되어 있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