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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여느때와같이 6시 30분에 알람 시간일어났다.. 일요일 평소 출근하는 리듬과 그대로 맞게쓰면 하나도 아깝지않은 알찬 하루가 되는 개념인데.. 오늘은 9시에 목욕 맞사지가 땡겨.. 단골 목용탕으로 향했다. 40분 기다리는 상황에 몸을 담그고 이런저런 생각으로 시간은 금새갔다 .. 개운하고.. 내몸을 깨끗이 밀어주고 전체 맞사지해주는 손길에 감사함을 느꼈다..오히려 나다음 줄줄히 기다리는 손길이 많아..힘드시겠다.. 하는 생각에 맘이, 좀!! 쩝!!
집에돌아와 급히 아침겸 점심을 먹고.. 이번주 1년동안 최종 마지막 아이템인 중학교 CA수업 내용을 만들었다,. 동전지갑 - 동글한.. 아이들의 손바늘이 지루할텐데.. 잘~~ 완성한다하니 생각만해도 상상이 가면서 꼬물꼬물 손길이 귀엽고 대견하다.. 오늘 하루를 늦게 작업하는 바람에.. 목요일일수강 준비 늦었네.. 이제 두어시간 빨리 만들어야징~~
입을 헤~~ 벌리면 동전가득.. ㅎㅎ 넣어주자~ ㅋ
원단의 특성을 살려보았어요.. 모두들 귀여운 얼굴이죠?? 헤헤.. 휴일~~ 편히 쉬세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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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귀여워요


나두 미소짓게 하는 이쁜 얼굴이네요
어머나

넘 귀여워요

주말에는 쥔장님 작품이 어김없이 올라오네요. 기대하면서 들어와보는 재미가 쏠쏠하답니다. 볼때마다 느끼지만 어찌이리 기막힌 디자인 아이디어가 끊임없이 솟아나는지 정말 대단하세요

정말 아이들이 손바느질로 꼬물거리며 만드는거 상상하니 저까지 흐뭇해지네요.
기대해주시는분들 많고 칭찬글써주시는 분들 많아 머리속에서 아이디어가 샘솟는거같아요^^ 항상 회원들이 용기주는 덕분에요

감사해요*^^*
눈사람은 아니지만 왠지 겨울에 들고 다니면 어울릴것 같은 분위기네요. 넘 깜찍하고 이뻐요. 요
요
습식가죽은 요목조목 쓰임새있게 잘도 쓰이네요
구입하길 잘했다는 생각에 뿌듯


한 마음 감출 수가 없다는... 으



이렇게 깜찍하고 귀여운 동전지갑 패키지 해주시면 안 될까요?? 꼬맹이 낮잠자는 시간에 집안일 부랴부랴하고...그나마 밤에 재워놓으면 아파트라 주변 신경쓰여 재봉틀 못 돌리고...ㅠㅠ TV보면서 손바느질로 시간도 보내고 좋아하는 바느질도 할수 있고..
아웅




넘 넘 사랑스럽고 귀엽고 깜찍한 동전지갑






하면 주변분들 넘 좋아하시겠어요





원단 이리 활용하니 넘 근사한 작품이 되네욤^^
정말 완~전 예쁩니다. 넘 행복해지네요 ^^ 이런 작품을 아이들과 함께 만들 수 있다니 제가 넘 행운인 것 같네요.
진짜 넘 이뻐요. 많이 만들어서 선물하면 크리스마스 선물하면 좋을것 같아요^^* 패키지 해주세요~
어머니나 너무 귀여워요. 원단이 너무 깜직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