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도들의 하나됨은 그들이 그리스도와 하나가 될 때 생성됩니다. 서로를 섬기기, 우리는 왕을 섬기기 위해 이 땅에 있으며 응답하는 사람들을 그에게 다시 데려오기 위해서 여기 있음
오늘의 말씀과 숙고로 5월19일, 호혜성을 여기(가정, 일터)에 세워, 성숙한 왕King,ㆍ참된 목회자로 온전하게 돌아오게 하시고, 온 누리에 하나됨을 일깨우게 하소서! 나의 성품이 무엇인지를 알게 하여! 매 순간 특권을 통찰하여 회개하여 아름다움을 볼 수 있게 하소서! Excerpted from: 서로를 섬기기, Serving One Another, 성령 강림절 – 삼위일체, 그리스도와 하나 되고 서로 하나 됨,“아버지,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고, 내가 아버지 안에 있는 것과 같이, 그들도 하나가 되어서 우리 안에 있게 하여 주십시오. 그래서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셨다는 것을, 세상이 믿게 하여 주십시오. 나는 아버지께서 내게 주신 영광을 그들에게 주었습니다. 그것은, 우리가 하나인 것과 같이, 그들도 하나가 되게 하려는 것입니다”(요한복음 17:21-22). 성도들의 하나됨은 그들이 그리스도와 하나가 될 때 생성됩니다. 서로를 섬기기, “우리는 왕을 섬기기 위해 이 땅에 있으며 응답하는 사람들을 그에게 다시 데려오기 위해서 여기 있습니다-우리는 우리를 즐겁게 하거나 우리의 에고를 만족시키거나 그 에고들을 살찌게 하고 번창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일을 하기 위하여 이 땅에 있습니다. 때로는 우리가 다른 일을 선호한다는 의미에서 그 일이 모두 즐거운 것만은 아닙니다. 그러나 우리는 어쨌든 그 일을 합니다. 그것이 우리가 여기에 있는 목적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이 땅에 있는 것은 다른 어떤 목적도 없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그 일을 제대로 할 때 그 일을 하기 위한 수단들은 신에 의하여 주어지는 것을 압니다. 그리고 그 수단들은 바로 딱 필요한 것임을 알고 우리는 즐거워합니다…, " – The Trinity, One with Christ and with one another, “That they may all be one, as You, Father, are in Me, and I in You; that they also may be one in Us, that the world may believe that You sent Me. And the glory which You gave Me I have given them, that they may be one just as We are one”(John 17: 21–22), The unity of the believers comes into being when they are one with Christ. Serving One Another “ We are here on earth to serve the King, to bring responding ones back to Him--not to please ourselves, not to satisfy our own egos, not to keep those egos fat and flourishing, but to do a job. Sometimes the job is not altogether pleasing, in the sense that we prefer to be doing something else. But we do it anyway, because that is what we are here for. There is no other reason for us to be on earth. And we find that when we do the job rightly, then the facilities for the doing of that job are provided by God. And we find that those facilities are just what is needed, and we rejoice…. "
매 순간 특권을 통찰하여 내재하는 안정된 토대의 사랑으로 결정을 내리는 것입니다. 이제 주님의 사랑이 우리의 마음 안에 부어졌다면 - 우리의 존재의 바로 중심에, 바로 우리의 모든 결정이 만들어지는 곳에 - 우리의 결정과 행동이 또한 사랑, 진리, 생명으로 규정되어져야 합니다.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나를 통하지 않고서는 아무도 아버지께 갈 수 없다”(요한 14,6). 주여! 우리에게 축복을 주소서. 하나님의 삶 속에서도 진리로: 환경이나 외적 모든 것에 의하여 통제되는 대신 하나님의 영의 통제 아래 올 수 있게 하여 온전한 치유와 회복의 변화하는 삶의 예술로 모두가 행복하게 하소서. 제135회 온전함으로가는 실습 워크숍을 5월28일 목요일 오후 2시-5,시, 금요일10시30분부터12시까지 장소는 파주시 광탄면 큰여울길20-11(글로벌센터2층)010-2232 3826, 한국목회 인성 성장 교육 3차 세미나 -“인성을 키우는 ‘드림유니크’ 성품자가진단법 실습세미나2. 채플 삶의 예술세미나-, 드림유니크, 인성교육 마음힐링 심포지엄을 마지막 주 2박3일(금5시-토, 일 5시까지) 최 종일 010-5393-3826, *참된 존재로 나 자신이 주도적으로 묵상하며 사랑합시다. 책 소개- 묵상, 쉼, 힐링 칼라링(e퍼플)전자북, 채플 나다움 묵상 그림 집, 사랑의 길을 통한 리더십(부크크), 성품자가진단법, 행복치기 사랑의 정원에서 시화집, 지금 이 순간 말씀과 일 등 최종일저 십자가 만달라 옆에서의 힐링, 인성을 키우는 드림 유니크, https://bookk.co.kr/bookStore/64bf01e70d55a495ca8ed70f
세계 평화를 위한 기도
자비로우신 하나님,
전쟁과 갈등 속에서 고통받는 이들을 기억하여 주옵소서.
특별히 어린 생명들을 지켜주시고, 두려움 대신 평안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미움이 있는 곳에 사랑을,
분열이 있는 곳에 하나됨을,
절망이 있는 곳에 소망을 심어 주옵소서.
우리의 마음을 변화시켜
서로 사랑하게 하시고,
평화를 이루는 도구로 사용하여 주옵소서.
이 땅에 전쟁이 그치고
참된 평화가 임하게 하옵소서.
아멘.
#인성교육 #삶의 제한을 다루는 법, #의식의 구조 와 기능, #부정적 정서 다루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