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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The Rose”의 타이틀 곡으로 "Bette Midler"는 1979년 주연으로 출연하면서 노래도 함께 불렀죠. 천재적인 삶을 짧게 살다 간 가수, 제니스 조플린(Jenis Joplin)의 생을 다룬 영화로 아카데미 최고 여우주연상에 노미네이트되기도 했고, 노래 또한 빌보드 싱글 3위에 3주 동안 링크되면서 스타가 되었죠. 내용은 겨울이 지나 봄이면 장미가 필 것이라는 희망과 의지를 나타냈지만 영화 속 인물 제니스 조플린은 27살 아까운 나이에 시들어 버리고 말았죠.
🌴------------🌿(Lyrics)
Some say love it is a river
누군가 사랑은 강물과 같다고 말하죠
that drowns the tender reed
연약한 갈대를 강물에 가라앉혀 버리죠
Some say love it is a razor
누군가 사랑은 면도날 같다고 말하죠
That leaves your soul to bleed
그대 영혼에 상처를 입혀 피흘리게 하죠
Some say love it is a hunger
누군가 사랑은 굶주림 같다고 말하죠
an endless aching need 끝없이 고통스런 열망이라고 하죠
I say love it is a flower
하지만 사랑은 한 송이 꽃이라고 말하겠어요.
and you it's only seed
오직 그대만이 꽃피울 수 있는 씨앗이라고
It's the heart afraid of breaking
마음에 상처를 입는 것이 두려우면
that never learns to dance
결코 춤을 배울 수 없어요
It's the dream afraid of waking
꿈에서 깨어나기를 두려워하면
that never takes the chance
결코 기회를 잡을 수 없어요
It's the one who won't be taken
다른 사람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이는
who cannot seem to give
결코 사랑을 줄 수 없어요
And the soul afraid of dying
죽는 것을 두려하는 영혼은
that never learns to live
결코 삶을 배울 수 없어요
When the night has been too lonely
너무나 쓸쓸히 밤을 보냈고
and the road has been too long
멀고 험한 길을 걸어 왔을 때
And you think that love is only
사랑은 오직 운 좋은 사람이나
for the lucky and the strong
강인한 사람에게만 오는 것으로 생각하겠죠
Just remember in the winter
하지만 기억하세요
far beneath the bitter snows
추운 겨울날 차가운 눈 속에서도
Lies the seed that with the sun's love
봄의 사랑스런 햇빛을 받으면
in the spring becomes the rose
한 송이 장미로 피어나는 씨앗이 숨어 있다는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