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라발라 피플’
저희 가족이 독일에 머물 때면 즐겨 참여하는 주민 점심 식사초대모임에서 만난 분입니다. 부인과 오래전 이혼을 하고 자녀들은 다 떠나고 홀로 사시는 80대 남자분이신데 원래는 노르웨이 분이십니다. 영어를 잘 하시기에 늘 저희 가족과 많은 이야기를 나누기도 하며 특히 지난날 자신이 경험한 일들에 대한 말씀들을 들려주기도 하십니다.
오늘은 같은 식탁에 앉아서 여러 이야기들을 나누었는데 특히 할아버지로부터 손자에 이르는 북한의 독재자 가계와 구 소련의 스탈린, 러시아의 푸틴, 그리고 현재 자신이 살고 있는 독일의 히틀러와 루마니아의 잔혹한 독재자 차우세스쿠, 이태리의 무솔리니와 스페인의 프랑코, 중국공산당의 시진핑 등을 싸잡아서 욕을 하십니다.
'발라발라 피플'이라고.
도대체 저들이 누구이며 무엇이기에 그 참혹한 전쟁을 일으켜 수많은 무고한 사람들을 찢어 죽이고 저들의 소중한 가정을 파괴하고 행복을 강탈하느냐고 분노하십니다. 그리고 그러한 일이 지금도 지구 곳곳에서, 한반도와 중동지역에서 일어나고 있음에 몹시도 소름 끼친다고 하십니다.
실로 대한민국에도 미친 인간들이 한 둘이 아닙니다. 범죄자가 대통령이 되겠다고 설치지를 않나, 중국 공산당의 더러운 돈을 받아먹고 저들에게 나라를 팔아넘기는 반역자들, 부당한 판결을 하는 타락한 법관들, 아이들을 죽이는 교사들, 산업현장을 파괴하는 민노총. 죄로 가득한 세상에서 끊임없이 이어지고 일어나는 악독한 사탄의 횡포요 간계입니다.
'발라발라(ballaballa)'라는 말은 '미친'이라는 뜻입니다.
세상에 미친 인간들이 가득합니다. 그래서 이토록 미친 세상에서 살아가야 하는 우리를 향하여 '뱀같이 지혜롭고 비둘기같이 순결하라'고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말씀하신 것입니다.
"보라 내가 너희를 보냄이 양을 이리 가운데로 보냄과 같도다 그러므로 너희는 뱀 같이 지혜롭고 비둘기 같이 순결하라“
(마태복음 10:16)
"예수께서 이 말씀을 하시고 눈을 들어 하늘을 우러러 이르시되 아버지여 때가 이르렀사오니 아들을 영화롭게 하사 아들로 아버지를 영화롭게 하게 하옵소서
아버지께서 아들에게 주신 모든 사람에게 영생을 주게 하시려고 만민을 다스리는 권세를 아들에게 주셨음이로소이다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가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
아버지께서 내게 하라고 주신 일을 내가 이루어 아버지를 이 세상에서 영화롭게 하였사오니
아버지여 창세 전에 내가 아버지와 함께 가졌던 영화로써 지금도 아버지와 함께 나를 영화롭게 하옵소서
세상 중에서 내게 주신 사람들에게 내가 아버지의 이름을 나타내었나이다 그들은 아버지의 것이었는데 내게 주셨으며 그들은 아버지의 말씀을 지키었나이다
지금 그들은 아버지께서 내게 주신 것이 다 아버지로부터 온 것인 줄 알았나이다
나는 아버지께서 내게 주신 말씀들을 그들에게 주었사오며 그들은 이것을 받고 내가 아버지께로부터 나온 줄을 참으로 아오며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줄도 믿었사옵나이다
내가 그들을 위하여 비옵나니 내가 비옵는 것은 세상을 위함이 아니요 내게 주신 자들을 위함이니이다 그들은 아버지의 것이로소이다
내 것은 다 아버지의 것이요 아버지의 것은 내 것이온데 내가 그들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았나이다
나는 세상에 더 있지 아니하오나 그들은 세상에 있사옵고 나는 아버지께로 가옵나니 거룩하신 아버지여 내게 주신 아버지의 이름으로 그들을 보전하사 우리와 같이 그들도 하나가 되게 하옵소서
내가 그들과 함께 있을 때에 내게 주신 아버지의 이름으로 그들을 보전하고 지키었나이다 그 중의 하나도 멸망하지 않고 다만 멸망의 자식뿐이오니 이는 성경을 응하게 함이니이다
지금 내가 아버지께로 가오니 내가 세상에서 이 말을 하옵는 것은 그들로 내 기쁨을 그들 안에 충만히 가지게 하려 함이니이다
내가 아버지의 말씀을 그들에게 주었사오매 세상이 그들을 미워하였사오니 이는 내가 세상에 속하지 아니함 같이 그들도 세상에 속하지 아니함으로 인함이니이다
내가 비옵는 것은 그들을 세상에서 데려가시기를 위함이 아니요 다만 악에 빠지지 않게 보전하시기를 위함이니이다
내가 세상에 속하지 아니함 같이 그들도 세상에 속하지 아니하였사옵나이다
그들을 진리로 거룩하게 하옵소서 아버지의 말씀은 진리니이다
아버지께서 나를 세상에 보내신 것 같이 나도 그들을 세상에 보내었고
또 그들을 위하여 내가 나를 거룩하게 하오니 이는 그들도 진리로 거룩함을 얻게 하려 함이니이다
내가 비옵는 것은 이 사람들만 위함이 아니요 또 그들의 말로 말미암아 나를 믿는 사람들도 위함이니
아버지여, 아버지께서 내 안에, 내가 아버지 안에 있는 것 같이 그들도 다 하나가 되어 우리 안에 있게 하사 세상으로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믿게 하옵소서
내게 주신 영광을 내가 그들에게 주었사오니 이는 우리가 하나가 된 것 같이 그들도 하나가 되게 하려 함이니이다
곧 내가 그들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어 그들로 온전함을 이루어 하나가 되게 하려 함은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과 또 나를 사랑하심 같이 그들도 사랑하신 것을 세상으로 알게 하려 함이로소이다
아버지여 내게 주신 자도 나 있는 곳에 나와 함께 있어 아버지께서 창세 전부터 나를 사랑하시므로 내게 주신 나의 영광을 그들로 보게 하시기를 원하옵나이다
의로우신 아버지여 세상이 아버지를 알지 못하여도 나는 아버지를 알았사옵고 그들도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줄 알았사옵나이다
내가 아버지의 이름을 그들에게 알게 하였고 또 알게 하리니 이는 나를 사랑하신 사랑이 그들 안에 있고 나도 그들 안에 있게 하려 함이니이다. 아멘."
(요한복음 17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