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간 구미시합있어 응원하고 홍보하다가 어제 지인으로부터 구입한 산복숭아 20kg도착(작년10kg부족해서) 한나절내내 하나하나씩 씻어 물기 말리고
내년에 또하게되면 꼭 말리라고 딸아이한테 얘기하면서 드디어 완성.이제 100 일간 잘보관만하면 올겨울 따뜻하게 차로마시고 시원하게 복숭아에이드도 만들어먹고...
에고에고 허리야 다리야.. 그래도 안하면 뭔가빠진것같아 숙제하듯 담아야되니, 내일은 매실사러가야되고 가을에는 오미자담아야되고 숙제는 끝이없네요~
첫댓글 오~
사라정님
못하는게 뭐여 ㅎ
청 잘되서맛보여주길~~~
복숭아청도 담는군요,,,멋집니다,,,수울술 풀리는 수욜되세요,,홍홍홍
개복숭아
수고하셨습니다
건강백세 하세요
매실 같아 보이는데 복숭아 야 ?
여테 테니스장 운영 하느라 살림 도 제대로 못해 봣을텐데
이런건 또 언제 배웠대 ?
우리도 담았는데
꼭 집안에 필요한 것이지라 ㅎㅎㅎ
와~ 저도 담아보고싶네요~~
남자에게 좋다는 그거잖아~~!
남자에게 좋다는 그거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