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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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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시니어 사랑방 며늘아이 기(氣) 살리기
낭주 추천 0 조회 277 26.06.03 12:38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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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03 13:36

    첫댓글 그럼요
    돈이 넉넉하면 하기싫은걸 안해도 되고 좋아 하는걸 할 수있죠.

    그런데 며느리가 착하네요
    직장 그만 두란다고 그만두고
    직장 구하지 말라하니 안구하고
    5만원 받자고 가고
    보기드문 착한 며느리 입니다.

    요즘 애들은 참견 자체를 싫어 하는데 말입니다.
    돈 안받고 안간다 합니다.

    요즘은 며느리 눈치보는 세상입니다.
    울 며느린 수백짜리 명품 줘도 자기 취향 아니라고 거절해요.

    낭주님은 전생에 나라를 구했나 봅니다.
    착한며느리를 얻으셨네요.

  • 작성자 26.06.03 13:45

    그것도 아녀요.
    혼사 할까 말까 첫단추
    고민이 있었지요.
    서울은 집값이 비싸니
    요즘은 남녀 반반씩 부담 이야기 전했더니
    조선시대 사돈네 딥장
    주택은 남자책임
    여자는 살림살이만 준비

    아들이 녀자가 좋다기에 결혼했죠
    내가 집 사주고 죽어야
    할텐데 큰고민 ~~~

  • 26.06.03 13:55

    @낭주 집은 자기들이 벌어서 사야지요
    물론 능력되면 사줘도 되지만 독립한 자식 책임까지 질 필요 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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