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제공: 샤론)
When I was a little bitty baby
My mama would rock me in the cradle
In them old cotton fields back home
내가 갓난 아이였을 때,
엄마는 요람에서 나를 흔들곤 했지.
고향의 오래된 목화밭에서.
It was down in Louisiana
Just about a mile from Texarkana
In them old cotton fields back home
루이지애나에서 내려가 택살카나에서
약 1마일 거리였지요.
고향의 오래된 목화밭에서.
Oh, when them cotton bolls get rotten
You can't pick very much cotton
In them old cotton fields back home
오, 목화 덩이가 썩으면,
당신은 목화를 많은 딸 수 없어요.
고향의 오래된 목화밭에서.
It was down in Louisiana
Just about a mile from Texarkana
In them old cotton fields back home
루이지애나에서 내려가 택살카나에서
약 1마일 거리였지요.
고향의 오래된 목화밭에서.
When I was a little bitty baby
My mama would rock me in the cradle
In them old cotton fields back home
내가 갓난 아이였을 때,
엄마는 요람에서 나를 흔들곤 했지.
고향의 오래된 목화밭에서.
It was down in Louisiana
Just about a mile from Texarkana
In them old cotton fields back home
루이지애나에서 내려가 택살카나에서
약 1마일 거리였지요.
고향의 오래된 목화밭에서.
Oh, when them cotton bolls get rotten
You can't pick very much cotton
In them old cotton fields back home
오, 목화 덩이가 썩으면,
당신은 목화를 많은 딸 수 없어요.
고향의 오래된 목화밭에서.
It was down in Louisiana
Just about a mile from Texarkana
In them old cotton fields back home
루이지애나에서 내려가 택살카나에서
약 1마일 거리였지요.
고향의 오래된 목화밭에서.
When I was a little bitty baby
My mama would rock me in the cradle
In them old cotton fields back home
내가 갓난 아이였을 때,
엄마는 요람에서 나를 흔들건 했지.
고향의 오래된 목화밭에서.
It was down in Louisiana
Just about a mile from Texarkana
In them old cotton fields back home
루이지애나에서 내려가 택살카나에서
약 1마일 거리였지요.
고향의 오래된 목화밭에서.
In them old cotton fields back home
고향의 오래된 목화밭에서.
첫댓글 샤론언니 목소리는 맑아 듣기가 참 좋아요~^^
언젠가 들었을때보다
확연히 여유있게 부르니 감상의 즐거움이 더하고..
춤도 살방살방 넘 귀여웁게 추십니다~ ㅎㅎ
ㅎㅎㅎ
난 왜이러는거니!
몸이 가만 있질 않네.ㅋㅋ
@샤론 .
고것이 제가 언니에게
제일 부러워 하는
겁니다요..ㅎㅎ
@샤론 . 아뇨...
아주 좋은 버릇? 아님 방법?
노래에 몸이 자동으로 이리 반응하면 얼마나 좋을까요
남자들은 그렇치를 못해요..ㅠㅠ (나만 그런가?)
몸을 흔들며 리듬을 타면 박자를 틀릴일이 없죠
맑고 힘있는 목소리와 살랑이는 리듬감이
최고의 노래로 태어났어요~^^*
@빠숑 창피해서 못봐주겠구만요.
후회하고 있다니깐요.ㅎㅎ
다음달에는 무슨 노래를 할까..
아직 선곡을 못하고 있네요..~^^
뻣뻣하게 서서 하는것이 ~ 더욱 힘듭니다
보라님 ㅎㅎㅎ
7월에는 여성 휴게실
총집합 여기서 합시다.
총무님 수고에 감사합니다..
영상을 윗부분 아랫부분 군더더기 없이 잘 잡으셨네요..^^👍👍👍
앉아 있음,
다정다감,
시상에 몬 품을 것 없는 안 쥔,
무대에선 살방살방,
방실방실,
분위기 메이커~~
알 라 븃!!!
ㅎㅎ 땡큐입니다~~~^^
리듬을타며
살짝살짝 움직이며
노래하는모습이
더 ~멋지네요 언니~♡
노래 끝날때까지~ 박수 치면서
함께~흥겨웠답니다~
쵝오였어요~♡♡♡
아휴! 즉흥적으로 춤이..ㅠ
영상 보니 옥에 티이구만...ㅎㅎ
예전 기타방의 단골 레파토리였죠.
기타방 회원들이 보면 무척 반가워 할 겁니다.
마~~~~님. ㅎㅎㅎ
마님~~ ㅎㅎㅎ
그케 부르시니 마당쇠같잖아요...ㅋㅋ
남자들은 끽해야 어깨 들석이며 박수나치며 부르는 이 곡을
이리 흥겹고 달콤한 곡으로 최고의 무대 입니다.~^^*
오~~~ 언니~~~
신나는 카튼필드가 언니를 춤추게 만들었네요~~ ㅎ
저랑ㅇ같이 듀엣으로 했어도 좋은뻔 했네요~
완전 언니를 돌리고돌리고 했을텐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