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민(표명일) 조성원(정재근) 추승균 민랜드 워드
vs
신기성 양경민 김주성 스토리 왓킨스
역시나 전체적으로 예상을 하자면 높이에서 앞선 TG의 우세입니다. (sbs vs kcc전 역시 sbs 의 우세를 점치긴 했습니다만...신산은 신산이요 워드는 워드였습니다 ...조성원 역시 한몫해주고... 역시 변수가 많은 kcc .! 다른 팀은 그다지 많은 변수가없던데 말이죠...)
TG의 약점이라 할수 있는 신기성 원가드 시스템을 어떻게 봉쇄 파괴 하느냐(요것만 신경쓰다 망한 팀도 있긴 합니다. 신기성이 상대적으로 이상민에게 약하다는점이 위안이 되기도 합니다)
왓킨스의 득점은 어느정도 주더라도 나머지 맴버들을 완전히 틀어막을수 있느냐...에서 해답을
찾고싶습니다. 아무래도 양경민으로 시작해서 스토리 김주성 왓킨스 라인업을
조성원으로 시작해서 추승균 민랜드 워드 라인업으로 가동했을때의
심하디 심한 키 차이 높이 차이는 무시할수가 없어보입니다.
당췌 매치업도 감이 잡히지 않습니다. ㅎㅎㅎㅎ
일단 매치업적으로 보자면 민랜드와 추승균 쪽은 둘이 누구를 막든 구멍이 될리는 없어보입니다. 문제는 워드 와 조성원.. 워드의 경우 다행히도 매치업 상대가 랭이 아니라 왓킨스라는점에서 한숨을 내돌릴만 합니다. 이유는 왓킨스의 경우 랭과 비교 포스트업이 능하지않고 골밑 기술이 그다지 좋지는 않다는 점에서 세컨리바운드를 막는데 집중한다면...많은 점수를 허용할것 같지는 않습니다. 역시 문제는 조성원 쪽의 수비가 문제가 되는데요.. 이부분은 정재근의
등장이나 최승태 , 추승균 의 정신없이 번갈아 막는 수비로 대략 타개해 나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당췌 티지는 매치업 마추기가 젤 어렵습니다-_-;;;; 그말은 분명 티지로서도 매치업 마추기가 상당히 힘이 들꺼라는 얘기도 되겠죠... 아무래도 포워드 -센터 라인이 4명이니...
여튼 ~~~ TG와의 매치업이 정신이 없다보니 글까지 정신없어지고 있습니다. 매우 죄송합니다. 꾸뻑~
여튼 매우 불리한 점만은 사실이구요....아주 간단히 말해서 ! 미스매치덕에 까먹는 점수는
골밑의 불리함 때문에 까먹는 점수만 워드가 넣어준다면 이긴다에 올인입니다. ㅎㅎㅎ
(너무나 당연한 얘기를 하는군요...바보녀석같으니라구)
어쨋건...Tg 입장에서 보았을때 워드의 그분 왕림을 막느냐 못막느냐...(<===이거 불가항력으로 보입니다. 그분의 뜻에 달린거죠..)
TG의 워드는 버린다 라는 작전도 가능할것 같습니다. 막으면 들어가니...안막으면 안들어가고...
저녀석은 막지말고 나머지 4명을 5명이서 막는다... <==이 작전 어떻습니까?? -_-;;;
워드의 그분만 조성원의 그분과 동반하여 동시에 4게임만 오시면 됩니다.
(대략 워드의 그분과 조성원의 그분이 같은날 오시던데요... 둘이 친해졌나봅니다. 그렇다면 가능성이높아지는데요??? 연속 3게임 동반 강림하셨죠^^)
자아... kcc팬들은 모여서 촛불을 켜놓고 응원하자구요... 두 그분이 오시기를 기원하면
KCC는 우승합니다.이번에도 역시요^^
동반 강림 하소서....
첫댓글 워드 시리즈 234차전때 삼점슛 60% 넘는거 같던데요.. 양경민과 스토리가 SBS쌍포처럼 침묵한다면 티지도 낭패
작년까지는 신기성이 이상민에게 많이 약했는데, 올해는 상대적으로 더 나은 모습을 보였었죠. 인터뷰에서도 이상민을 더이상 의식하지 않는다고 하니.. 무엇보다 스토리와 추승균의 대결이 볼만할듯한데.. 그전에는 추승균이 잘 막았었죠??
워드, 조성원, 양경민, 스토리에게 공평하게 그분이 강림하시면 누가 이길까요? ㅎㅎㅎ 워드, 조성원, 양경민, 스토리에게 전부 그놈이 온다면 티지가 이길 것 같습니다만..
2,3,4차전 연속 보여준 워드의 플레이에 의해 TG는 쉽게 워드를 버릴수 없을거 같습니다. 그랬다가는 어려운 게임으로 진행될거 같고요.. 워드의 삼점은 다른 선수의 삼점보다 팀분위기에 영향을 주는 만큼 막아야 할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