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6.20이후 적용 자세한사항은 공지확인하시라예
출처:http://pann.nate.com/talk/322778554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몽환적
첫댓글 헤어지는게 답이지 뭐..
ㅅㅂ내가 저런 새끼 만나서 164/47 까지 뺐는데도 코끼리 다리라핬음
162 51이면 날씬아니야?!?!?????
자존감도둑은 빠르게 재기해~
162 51 딱 이쁜몸무겐데?!
헤어져라 제발 .........
엥? 날씬한대????? 지가뭔데 일해라 절해라야ㅡㅡ
162에 51이면 날씬은 아니지;;존나 마른거지 ㅅㅂ
아니 말랐는데....? 장난치나 지는ㅋㅋㅋㅋㅋㅋㅋ존나 니 몸무게 관리나 하세요
162에 51이면 날씬해요...
헤어져요 어디 한남새끼가 감히 보지대장부 좌지우지하려고 들어
헤어져 뭐 저런얘기를 들으면서까지 만너
저런식으로 고치려고하면 끝도없지;;;
헤어져
헤어지길 저딴게남자라고
재수없어. 날씬하기만 하구만 왜 후려치기하냐. 그럴 거면 첨부터 식욕 없고 마른 여자 사귀지. 왜 남을 지 잣대에 맞추려 들어.
164/51일때도 말랐다고 소리들었는데.....저기서 어케빼지금 47킬론데 존나 볼품없고만
뭐야 말랏잖아ㅡㅡ
왜 스스로 날씬하지 않다고 그러지.. 스스로 움츠러드니까 남자가 더 이상한 요구하자나
아니 통통도 아니도 날씬도 아니고 말랐습니다 휴 진짜
162에 51? 날씬한건 아니네
졸라 마르셨는데 남자새끼 확그냥 ㅡㅡ 저런소리들으면서 만나지마요 나랑 만나
162 51..? 160에 52인 내친구 존나 개말랏는데요...;;완전말랏는디
남자새끼 눈깔삔듯
말랐는데ㅋㅋㅋㅋㅋㅋ뭘 더 말라 참나
다른남자만나면 더 행복하실듯ㅎㅎ
ㅋㅋㅋ160에 48인 나 보고도 살빼라던 구남친때매 흉자시절 43까지 뺐더니 다들 살좀 찌라고 난리였는데 그새끼는.. ㅋㅋㅋㅋ
구남친 생각난다 ㅂㄷㅂㄷ 그 당시 168에 50으로 나름 완벽한 스펙이었는데도 불구, 매일 나한테 살빼라 어쩌고 지랄이었디... 셀룰라이트가 어쩌고 아랫배가 어쩌고.. 시발 개스트레스였어 자존감도둑새끼
헤어지세요 진심 있는그대로를 사랑해주지않는사람만날필요없음
씨발 장난하나...
날씬하진 않다뇨 존나 날씬인데 그리고 그런 새끼 차버려 제발 하
162.51..하...166 61인데..난굴러다녀야할듯ㅠ
본인몸매는.....?아니 본인이랑상관없이 남일에 왜저래 ㅎㅎ
162에 51이 날씬한거 아님 뭐란 말인가...
지랄이다진짜
????저게 날씬한게 아니면 뭐가 날씬한건데? 남자 개어이없네
헤어지면되지 무슴 고밈이라고... 100일밖에 안됐으니 다향이지 왜 굳이 만나퓨ㅠㅠ
나 외국애기고 간만에 한국왔는데 진짜 안뚱뚱한사람보고도 뚱뚱하다는거보고 놀람.... 여자분들은 다들 엄청날씬하고...
헤어져..... ㅜㅜ ) 자신은 만족하고있었는데 남자땜에 고민해야하는거면 그냥 헤어져.. 뭣하러 날 깎아먹는사람과 무려 사귀고있지...
내 남친도 초반에 저랬는데 .. 자긴 삐쩍 마른 여자가 이상형이라고 대놓고 말했었는데 난 죽었다 깨어나도 그런 마른 몸은 될 수 없는 체질 ㅋㅋㅋ 초반엔 먹는걸로 스트레스 주고 나도 스트레스 받아서 다이어트도 빡시게 하고 그랬는데어느샌가 내 식성이 남친한테 옮겨가면서 요즘은 둘 다 살쪄서 서로 디스하고 놀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첫댓글 헤어지는게 답이지 뭐..
ㅅㅂ
내가 저런 새끼 만나서 164/47 까지 뺐는데도 코끼리 다리라핬음
162 51이면 날씬아니야?!?!?????
자존감도둑은 빠르게 재기해~
162 51 딱 이쁜몸무겐데?!
헤어져라 제발 .........
엥? 날씬한대????? 지가뭔데 일해라 절해라야ㅡㅡ
162에 51이면 날씬은 아니지;;
존나 마른거지 ㅅㅂ
아니 말랐는데....? 장난치나 지는ㅋㅋㅋㅋㅋㅋㅋ존나 니 몸무게 관리나 하세요
162에 51이면 날씬해요...
헤어져요 어디 한남새끼가 감히 보지대장부 좌지우지하려고 들어
헤어져 뭐 저런얘기를 들으면서까지 만너
저런식으로 고치려고하면 끝도없지;;;
헤어져
헤어지길 저딴게남자라고
재수없어. 날씬하기만 하구만 왜 후려치기하냐. 그럴 거면 첨부터 식욕 없고 마른 여자 사귀지. 왜 남을 지 잣대에 맞추려 들어.
164/51일때도 말랐다고 소리들었는데.....저기서 어케빼
지금 47킬론데 존나 볼품없고만
뭐야 말랏잖아ㅡㅡ
왜 스스로 날씬하지 않다고 그러지.. 스스로 움츠러드니까 남자가 더 이상한 요구하자나
아니 통통도 아니도 날씬도 아니고 말랐습니다 휴 진짜
162에 51? 날씬한건 아니네
졸라 마르셨는데 남자새끼 확그냥 ㅡㅡ 저런소리들으면서 만나지마요 나랑 만나
162 51..? 160에 52인 내친구 존나 개말랏는데요...;;완전말랏는디
남자새끼 눈깔삔듯
말랐는데ㅋㅋㅋㅋㅋㅋ뭘 더 말라 참나
다른남자만나면 더 행복하실듯ㅎㅎ
ㅋㅋㅋ160에 48인 나 보고도 살빼라던 구남친때매 흉자시절 43까지 뺐더니 다들 살좀 찌라고 난리였는데 그새끼는.. ㅋㅋㅋㅋ
구남친 생각난다 ㅂㄷㅂㄷ 그 당시 168에 50으로 나름 완벽한 스펙이었는데도 불구, 매일 나한테 살빼라 어쩌고 지랄이었디... 셀룰라이트가 어쩌고 아랫배가 어쩌고.. 시발 개스트레스였어 자존감도둑새끼
헤어지세요 진심 있는그대로를 사랑해주지않는사람만날필요없음
씨발 장난하나...
날씬하진 않다뇨 존나 날씬인데 그리고 그런 새끼 차버려 제발 하
162.51..하...166 61인데..난굴러다녀야할듯ㅠ
본인몸매는.....?아니 본인이랑상관없이 남일에 왜저래 ㅎㅎ
162에 51이 날씬한거 아님 뭐란 말인가...
지랄이다진짜
????저게 날씬한게 아니면 뭐가 날씬한건데? 남자 개어이없네
헤어지면되지 무슴 고밈이라고... 100일밖에 안됐으니 다향이지 왜 굳이 만나퓨ㅠㅠ
나 외국애기고 간만에 한국왔는데 진짜 안뚱뚱한사람보고도 뚱뚱하다는거보고 놀람.... 여자분들은 다들 엄청날씬하고...
헤어져..... ㅜㅜ ) 자신은 만족하고있었는데 남자땜에 고민해야하는거면 그냥 헤어져.. 뭣하러 날 깎아먹는사람과 무려 사귀고있지...
내 남친도 초반에 저랬는데 .. 자긴 삐쩍 마른 여자가 이상형이라고 대놓고 말했었는데 난 죽었다 깨어나도 그런 마른 몸은 될 수 없는 체질 ㅋㅋㅋ 초반엔 먹는걸로 스트레스 주고 나도 스트레스 받아서 다이어트도 빡시게 하고 그랬는데
어느샌가 내 식성이 남친한테 옮겨가면서 요즘은 둘 다 살쪄서 서로 디스하고 놀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