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군수 후보 초청 토론회가 잘 끝났습니다.
많이들 오셨고 예정시간을 10분 정도 연장해서 2시간 10분 진행되었습니다.
토론회 6명의 준비팀은 정말 고생했습니다.
정관용씨와 손석희 토론들을 찾아 보면서 진행 기법을 익혔고
장수군의 모든 분야 쟁점과 현황을 샅샅이 훑었습니다.
후보들과 사전 합의, 조율
선관위 업무 등등
<장수언론협동조합-장수신문> 과 <장수시민연대>가 애 썼습니다.
준비는 했지만 질문과 토론으로 소화 해 내지 못한 것이 있어 아쉬웠습니다. 후보 상호토론이 좀 더 뜨겁게 진행되지 못한 것도 아쉽구요.
예컨데, 친환경농업, 귀농지원센터, 뉴타운 입주 등의 현안을 못 다뤘습니다. 아쉽지만... 지역에 토론과 대화가 자리잡는 기틀이 마련되었다는데는 자부합니다.
장수신문사에서 영상을 공개할 것이고 신문 다음호에 전제 한다고 합니다.
후보님들 마지막까지 건강하게 열심히 하십시오..
출처: 장수시민연대 원문보기 글쓴이: 목암 전희식
첫댓글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일 마치고 들렀더니 끝나서 아쉬웠습니다. 뒷담화를 들으려 했으나 몸이 고단해서 일찍 들어 왔습니다
첫댓글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일 마치고 들렀더니 끝나서 아쉬웠습니다.
뒷담화를 들으려 했으나 몸이 고단해서 일찍 들어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