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학생이 버스 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리면서
휴대폰의 DMB로 야구를 보고 있었는데 버스가 왔다
버스 문이 열렸는데도
학생은 야구에 빠져 차 탈 생각을 안하고 있었다.
그때 기사아저씨가
“학생 안타니? 라고 말했다.
그러자 학생이 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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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울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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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일상 중에는
홈런 같은 일 도 생기고
안타 같은 일도 생기고
파울, 삼진아웃 같은 일도 생깁니다.
안타 같은 일 홈런 같은 일을
만드는 방법이 있습니다.
기분 나쁜 일이 생겼을 때
화를 내고 속상해 하기 전에
마음속으로 여섯까지 세어 봅니다.
그리고 그것이 죽고 사는 일이 아니라면
그냥 입 꼬리를 올려보세요.
그렇게 15초만 지나면
삼진아웃, 파울 같은 일이
안타로 바뀌는 기적이 생깁니다.
이번 한 주도 홈런 치는 한 주 되세요
첫댓글 대단한 집중력

^^
이 학생은 성공할 자질이 충분합니다.
넘 재밌게 보고 웃고갑니다.
당나귀님 24기에 청주에서 오시는 분이 계셔요.
당나귀님 생각이 났는데 마침 이 글이 올라오니
넘 반가워유
야구에대해선 완전 ~무시~ㄱ~
삼진아웃은 알아여~^^ㅋ ㅋ ㅋ
워데 있다 왜 지금 온겨
그대가 보고자와 눈퉁이가 소복이 부었는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