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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수필 수상 수필방 번개 아닌 번개모임 후기 하나
석촌 추천 0 조회 254 26.04.04 06:57 댓글 1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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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4.04 07:28

    첫댓글
    석촌님,
    어제 벚꽃이 생기있게
    활짝 웃는 날이,
    돌아보니
    너무 아쉬워......

    하루 지난 추억이 되었네요.
    그렇지 않아도,
    싸리꽃님께
    '꽃님의 그분도 함께 오시지~'
    했드랍니다.^^

    로사리님은
    아름 문학에 출품한 작품으로만 만났는데,
    어제 만나게 되어서 넘 반가웠습니다.

    참 즐거웠던 하루가
    우리의 인연으로 가네요.
    좋은 인연
    좋은 추억

    석촌님의 후기 글, 잘 읽었습니다.^^



  • 작성자 26.04.04 09:05

    네에.
    그런데 콩꽃님도
    로사리님도 모두
    유명인사인데
    어제 처음 만났다니
    의아했어요.ㅎ
    물론 어제 함께 한 분들
    모두 유명인사지만요.

  • 26.04.04 09:50

    참, 아름다운 시네요 석촌님 글에 사진을 실케돼어 영광입니다 오래오래 건강하시어 멋진나날 함께해주세요 ㅎ

  • 작성자 26.04.04 10:24

    네에, 기회되면 또 봐요.

  • 26.04.04 13:11

  • 작성자 26.04.04 20:44

    네에.

  • 26.04.04 13:30

    ㅎ 멋쟁이 미녀와 한컷이옵니다.

    저곳 상징적인 자리서 단체 사진을 찍으시렸는데
    다들 쉼터로 먼저 올라가셔서
    둘이 찍게 되었네요.

    그간 새해 인사도 못 드렸는데
    이렇게 뵙게 되니 만감이 교차했어요.

    늘 강건하시고
    수고 많으셨어요.

  • 작성자 26.04.04 20:44

    네에. 다음에 또 봐요.

  • 26.04.04 15:46

    어느 여름 달밤 방화수류정에 누워 잠을 청한 적이 있습니다.
    좋은 만남 좋은시간 입니다.

  • 작성자 26.04.04 20:45

    거기 누워 잠잘만 하지요.ㅎ
    그런데 다른사람 없을 때에나~

  • 26.04.04 22:01

    수필방 글벗들이시여~~
    선연을 만들어 나갈 일입니다...

    화사한 봄날..
    석촌님의 아름다운 말씀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4.05 15:20

    네에
    모쪼록 그래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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