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긁혔네 (본인포함)
근데 왜 긁히는건지 모르겠음..30후반이면 외모로써 젊은건 아니지 않나? 내가 들었으면 그냥 고맙당 했을것같은데
긁히고 자시고 표현이 어투에 따라 당신 지금은 별로지만 예전에는 이뻤다는 식으로 들릴 수도 있어서 그런 식으로 흘러갔을 경우에는 충분히 기분 나쁠 수 있다고 봅니다 ㅎㅎ 글에서는 못느끼는 어투가 중요할듯요.
88년생 결혼 안했다에 100% ㅋㅋ
뭘 또 긇혔다고 조롱까지..ㅎ 모두가 자기 나이먹는 건 받아들이기 어렵지 않나.. 어디가면 걍 다 어려보이시네요 하고 그렇게 인사치레로 하는거 아는데, 대입해보면 걍 예민한가보다 하는거지 뭘, 이건 그냥 나한테 화냈어요 얘 돌려까주세요 하는거지 뭘
당사자 기분도르?
지금은 안 예쁘다라고 받아들였으면 기분 나쁠만한데, 늙었다고 받아들였으면 05년생 기준 늙은 건 맞지 않나?
늙으면 어떻고 젊으면 어떠냐 우리나라 사람들은 평생 10대20대에 머물고 싶어하는게 병적으로 심해보임
화낼 이유 없어보임... 지 혼자 긁힌 거 맞음...
나이 먹는 거 연연 안하는 사람도 있고 저렇게 예민하게 반응하는 사람도 있을테니 사바사지 뭐
별로 신경안쓰일 대사임 내기준낼 모레 40인데 20살짜리가 보기엔 뭐
걍 웃어 넘겼으면 됐을 것 같은데 긁혀서 상황 더 이상해진 듯
95도 아니고 05한테
20대 때 예쁘셨네요~ 라고 하면 덜 긁혔으려나ㅋㅋㅋ20대 때가 그리운 건 팩트인데 어쩌겟나
'버럭 화냈다' 라는게 진짜 개 멋없는 포인트인거임걍 기분이 좀 나쁘거나 그럴수는 있어도...
왜 나이드는 걸로 조롱해놓고기분나빠하면 또 그걸 다시 조롱하는 게 무례한거라는 인식조차 없는지 모르겠음외모평가는 해서 좋을 거 하나 없는데본문 표현은 심지어 현상태와의 비교가 깔린 표현임30대고 더 노인이고와 관계 없이안 하는 게 좋다고 봄본인이 물어봤다면 모를까
85인데 왜 기분 나쁜지 모르겟는데;; 칭찬아닌가
근디 05년생이 어린애인가?초등학생이나 중학생도 아니고성인이고 상대방 기분이 어떨지 생각은 할 수 있는 나이일텐데
05가 한게 좋은 표현(?), 대화법(?)은 아니라고 생각함.
곧 40이면 늙은거 맞는데 뭐
17살 차이면 그럴만도 하지. 05년생이면 사회생활 많이 해본거 아닌 이상 3~4살 차이도 크게 느낄 나이인데
한국나이로 21살때면.. 25살도 까마득함.. 05한테는 예의챙겨서 한 말일 수도 있음... 물론 듣는 사람은 그게 안 됐겠지만ㅠ
저같으면 현실에서 안할말이긴함ㅋㅋ 기분 나빠할 여지가 있기때문에
내가 85니까 68년생한테 대입해보면 문제될건 없어보이는데..
평균 수명 생각하면 88년생은 아직 늙었다고 생각안듦ㅎ 젊었을 때라고 하지 말고 어렸을 때라고 했으면 화 안 냈을 듯ㅎ
요즘시대에 뭔가 기준이 많아지면서도 각각의 기준이 낮아지는게 참...맞나 싶음...그래서 다들 조심스러워하는게 참....
시대를 막론하고 저런말은 예의 없는게 맞지.
그냥 외모에 대해서는 입 닫고 있는 게 맞음...
첫댓글 긁혔네 (본인포함)
근데 왜 긁히는건지 모르겠음..
30후반이면 외모로써 젊은건 아니지 않나?
내가 들었으면 그냥 고맙당 했을것같은데
긁히고 자시고 표현이 어투에 따라 당신 지금은 별로지만 예전에는 이뻤다는 식으로 들릴 수도 있어서 그런 식으로 흘러갔을 경우에는 충분히 기분 나쁠 수 있다고 봅니다 ㅎㅎ 글에서는 못느끼는 어투가 중요할듯요.
88년생 결혼 안했다에 100% ㅋㅋ
뭘 또 긇혔다고 조롱까지..ㅎ 모두가 자기 나이먹는 건 받아들이기 어렵지 않나.. 어디가면 걍 다 어려보이시네요 하고 그렇게 인사치레로 하는거 아는데, 대입해보면 걍 예민한가보다 하는거지 뭘, 이건 그냥 나한테 화냈어요 얘 돌려까주세요 하는거지 뭘
당사자 기분도르?
지금은 안 예쁘다라고 받아들였으면 기분 나쁠만한데, 늙었다고 받아들였으면 05년생 기준 늙은 건 맞지 않나?
늙으면 어떻고 젊으면 어떠냐 우리나라 사람들은 평생 10대20대에 머물고 싶어하는게 병적으로 심해보임
화낼 이유 없어보임... 지 혼자 긁힌 거 맞음...
나이 먹는 거 연연 안하는 사람도 있고 저렇게 예민하게 반응하는 사람도 있을테니 사바사지 뭐
별로 신경안쓰일 대사임 내기준
낼 모레 40인데 20살짜리가 보기엔 뭐
걍 웃어 넘겼으면 됐을 것 같은데 긁혀서 상황 더 이상해진 듯
95도 아니고 05한테
20대 때 예쁘셨네요~ 라고 하면 덜 긁혔으려나ㅋㅋㅋ
20대 때가 그리운 건 팩트인데 어쩌겟나
'버럭 화냈다' 라는게 진짜 개 멋없는 포인트인거임
걍 기분이 좀 나쁘거나 그럴수는 있어도...
왜 나이드는 걸로 조롱해놓고
기분나빠하면 또 그걸 다시 조롱하는 게 무례한거라는 인식조차 없는지 모르겠음
외모평가는 해서 좋을 거 하나 없는데
본문 표현은 심지어 현상태와의 비교가 깔린 표현임
30대고 더 노인이고와 관계 없이
안 하는 게 좋다고 봄
본인이 물어봤다면 모를까
85인데 왜 기분 나쁜지 모르겟는데;; 칭찬아닌가
근디 05년생이 어린애인가?
초등학생이나 중학생도 아니고
성인이고 상대방 기분이 어떨지 생각은 할 수 있는 나이일텐데
05가 한게 좋은 표현(?), 대화법(?)은 아니라고 생각함.
곧 40이면 늙은거 맞는데 뭐
17살 차이면 그럴만도 하지. 05년생이면 사회생활 많이 해본거 아닌 이상 3~4살 차이도 크게 느낄 나이인데
한국나이로 21살때면.. 25살도 까마득함.. 05한테는 예의챙겨서 한 말일 수도 있음... 물론 듣는 사람은 그게 안 됐겠지만ㅠ
저같으면 현실에서 안할말이긴함ㅋㅋ 기분 나빠할 여지가 있기때문에
내가 85니까 68년생한테 대입해보면 문제될건 없어보이는데..
평균 수명 생각하면 88년생은 아직 늙었다고 생각안듦ㅎ 젊었을 때라고 하지 말고 어렸을 때라고 했으면 화 안 냈을 듯ㅎ
요즘시대에 뭔가 기준이 많아지면서도 각각의 기준이 낮아지는게 참...맞나 싶음...그래서 다들 조심스러워하는게 참....
시대를 막론하고 저런말은 예의 없는게 맞지.
그냥 외모에 대해서는 입 닫고 있는 게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