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ㅡ 이집트에서 한번 당하고..몇년 지나서 겨우 안정됐나 싶었는데.. 점령한지 얼마안되는 마케도니아 도시인 Corinth에서 또 발생하더군요. 그래서 도시에 있는 주둔군만 놔두고 방금 점령했던 주력군단은 벌판에 놔둬서 빨리 진정 시킬려고하는데.. 도시는 한 몇년 지나니..자연히 없어지는데
전염병은 마케도니아컨셉~ 많은 장군들이 천운을 만끽하지 못하체 하나하나씩 떨어지고...장군없는 군단으로 원정을 보내자니...원,,, 로마처럼 그냥 부대가 좋은 승리로 장군을 얻는 일이 드문드문...참 난감하고 한탄스러운 마케도니아...아직까지 실존하는 국가를 그렇게 안좋게 해야 되나? 여행가서병생기면책임못진다
라는 말을 암시하는 건지...정말 마케도니아하기 어려우나 부대단위의 특성이 저로서 생각될때 너무 좋게 받아드렸는지라... 저버리지 못하고...그나저나 저넘의 카르타고는 왜 쉽게 무너지나...로마를 좀 압박해보란말이닷!! 코끼리는 어디다두고 배만 엄청 만들어서는 경계만하니...본연의 공격이 최후의 방어라는
첫댓글 제가해볼때는..이상하게 야만족국가에서는 꼭 안일어나요 일어난걸 못봤다는... 누미디아에서 일어나는건 자주봤는데 그래서 카르타고로 할때 많이 피해봤다는..
마케도니아 수도에서 꼭 한번은 일어납니다. 역사적 이벤트 중 하나인듯.
ㅡ.ㅡ 이집트에서 한번 당하고..몇년 지나서 겨우 안정됐나 싶었는데.. 점령한지 얼마안되는 마케도니아 도시인 Corinth에서 또 발생하더군요. 그래서 도시에 있는 주둔군만 놔두고 방금 점령했던 주력군단은 벌판에 놔둬서 빨리 진정 시킬려고하는데.. 도시는 한 몇년 지나니..자연히 없어지는데
주력군단은... 10년 넘게...안없어지던..ㅡ.ㅡ 결국 장군하나 놔두고.. 전부 해체시켜버렸죠.. 그 장군도 별7개의 장군이었는데..쌈에도 못보내고.. 그냥..ㅜ.ㅜ 벌판에서 늙어죽게..놔둬버렸다는..
전염병은 도시 안에서만 치료되더라구요...죽던살던 도시 안에 놔둬야 합니다....육상 병력 전염병 걸리는건 그나마 준수하다는...해군 걸려버리면 정말 해체밖엔 방법 없음..ㅡ.ㅡ
전염병은 시간지나면 알아서 치료되던데.. 컴퓨터는 배수,위생 시설을 안짓는지 끝까지 그대로 더라구요. 좀 지나면 도시들은 알아서 치료되니까 재 전염 되는 사태만 주의하시면 될껍니다^^
제 경험에도 일단 전염병 걸리면 외딴 곳에 격리시키는 것보다 도시에 주둔시키고 위생시설 지어주는 게 회복이 빠른 것 같습니다.
전염병은 마케도니아컨셉~ 많은 장군들이 천운을 만끽하지 못하체 하나하나씩 떨어지고...장군없는 군단으로 원정을 보내자니...원,,, 로마처럼 그냥 부대가 좋은 승리로 장군을 얻는 일이 드문드문...참 난감하고 한탄스러운 마케도니아...아직까지 실존하는 국가를 그렇게 안좋게 해야 되나? 여행가서병생기면책임못진다
라는 말을 암시하는 건지...정말 마케도니아하기 어려우나 부대단위의 특성이 저로서 생각될때 너무 좋게 받아드렸는지라... 저버리지 못하고...그나저나 저넘의 카르타고는 왜 쉽게 무너지나...로마를 좀 압박해보란말이닷!! 코끼리는 어디다두고 배만 엄청 만들어서는 경계만하니...본연의 공격이 최후의 방어라는
카르타고 정책은 어디다 흘려버렸는지...제가 카르타고를 하고 싶지는 않고 도와주자니 나도 힘든건 마찬가지고...로마는 한없이 커저가고...이래선 못살것네~~못살것네~~누가 카르타고 컴퓨터 좀 살려주이소~~에딧은 말할가치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