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nown For:This K-pop star and Chanel ambassador loves a cardigan, a head scarf, hats, and nail art. Pearls and flowers loomed large in his Übermensch tour looks, which featured lots of Balmain, Ernest W. Baker, and Valentino.
이 K-팝 스타이자 샤넬 앰배서더는 카디건, 헤드 스카프, 모자, 그리고 네일 아트를 즐겨하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그의 ‘Übermensch’ 투어 무대 의상에서는 진주와 꽃 모티프가 두드러졌으며, 발망(Balmain), 어니스트 W. 베이커(Ernest W. Baker), 발렌티노(Valentino)의 룩을 다수 선보였다.
가디건 패션
헤드 스카프
모자
네일아트
Best Outfit of 2025: A tasselled jacket from Dries Van Noten’s fall 2025 ready-to-wear collection, worn onstage in Osaka.
첫댓글 피마원 바시티 갖고싶다
뭘 뒤집어써도 찰떡소화
지금도 베스트 드레서지만 키만 좀 더 컸으면 레전드 오브 레전드 였을듯
지디 패션은, 여러모로 참 화려한 것 같으면서도 과하게는 안 느껴져요. 그냥 너무 멋있어. 물론 따라하는건 어렵겠지만
어깨 미쳤다
오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