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영상은 영화 파리넬리
'카스트라토'였던 실존인물이야
영화 속 목소리는 남녀 성악가의 노래를 합성한 것이라고 함
이탈리아 출신의 파리넬리는 로마에서 첫 데뷔를 했고, 그후 여러 지역을 돌면서 공연을 했는데
스페인을 찾았다가 당시 깊은 우울증에 빠져있던 펠리페 5세의 기분을 나아지게 만들면서
이후 매일 밤마다 10년간 국왕을 위해 노래를 불렀다고 해
후에 국왕의 아들과는 사이가 별로라 궁정의 지위를 잃게 되지만
이미 많은 부를 축적한 이후라 이탈리아에 돌아와 평온한 여생을 보냈다고 함
영화를 보면 굉장히 불행했던 것으로만 나오는데, 실제 파리넬리는 영화보다는 괜찮은 인생을 산듯
스페인에서 국왕의 총애를 받을 때는 상당한 권력도 가졌었다고 함
첫댓글 오... 영화에서는 되게 우울하게 표현을 해서 다른 설을 읽으니 흥미롭다☺️☺️
음악시간에 보고 너무 충격먹어서.....ㅋㅋㅋㅋㅋㅋ
아 저 목욕탕같은데 들어가서 거세를 시킨거야???
웅우 옛날엔 양잿물에서 거세시킴
@아항쿠 와,,,
나도이거마지막장면보고 충격받았어.........
마지막에 어케되는데?????
영화는 너무 암울했어,,
나 중1 음악시간때 저거보고 오페라 공포증생김
이거 일부분만 기억난다
다들 음악시간때 봤구나...나도 고1때봤는데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