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JV>
16 And Jesus, when he was baptized, went up straightway out of the water: and, lo, the heavens were opened unto him, and he saw the Spirit of God descending like a dove, and lighting upon him:
17 And lo a voice from heaven, saying, This is my beloved Son, in whom I am well pleased.
16 예수님께서 침례를 받으시고 물 속에서 곧 장 올라오실 때에, 그리고 보라, 하늘들이 그분에게로 열렸고, 그리고 그는 하나님의 영이 비둘기와 같이 또한 빛을 발하시며 그의 위에 내려오심을 보시더라.
17 보라 , 하늘로부터 음성이 있어 말씀하시되, 이는 내가 매우 기뻐하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라. 하시더라.
침례를 받으시고 물속에서 바로 올라오셨을 그때에, <--성자
하나님의 영( 성령)께서 비둘기와 같이 빛을 내면서 예수님위에 내려오시는 성령
하늘들로부터 " 내가 매우 기뻐하고 사랑하는 아들이라고 말씀하시는 성부
heavens 의 뜻은 하늘들인데,
성경에 하늘은 3층으로 되어 있습니다. 첫째 하늘은 새가 날아다니고 비행기가 날아다니고 비가 내리는 대기권 하늘, “sky” 하늘이고 둘째 하늘은 해와 달과 별들이 있는 우주 하늘, “space” 하늘입니다. 셋째 하늘은 천국이 있는 3층천 하늘, “heaven”입니다.
따라서, 이 모든 1층,2층,3층전 하늘이 한꺼번에 다 열린 것입니다.
그리고, 그 하늘 보좌로부터 성부께서 말씀하신 것입니다. " 이는 내가 매우 기뻐하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라."
하늘로부터 음성이 나기를 성자를 증거하시는 성부, ->" 이는 내가 매우 기뻐하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라."
그 위로 부터 비둘기와 같이 빛을 내면서 성자 위에 내리시면서 성자를 증거하시는 거룩한 성령
영원전부터 하늘보좌에 아버지와 성령과 함께 좌정하고 계셨던 성자이신 예수님 육신을 입고
지금 땅에서 침례를 받으시는 분 .. 이렇게 세분입니다.
<요한일서 5장7절~ 8절>
첫댓글 가장 빨리 답을 주셨네요 *^^, 감사합니다. 결론적으로 님의 주장은 One God에 함축되어 있군요. 이것은 마치 부부가 일심동체인것 처럼.......부부는 한몸이다와 비슷한 뜻으로 이해할 수 있는건가요? 딴지 걸려는 마음은 없습니다.
God <-- 하나님 =하느님 = 하늘님 다 맞는 말입니다. "하늘님" 이라고 하는게 오히려 낫다고 봅니다. 세번째 하늘에 좌정하고 계신 성부,성자,성령님을 향해서 스랍들이 외쳐가로되, 거룩하다,거룩하다,거룩하다 이렇게 세번을 반복합니다. 이것은 매우 거룩하다 라는 것을 강조하기 위해서 세번 외치는 것이 아니라, 성부,성자,성령 세분에게 영광돌리는 것을 말해줍니다. 물론 하나님은 한없이 거룩하시고 존귀하신 분입니다.
성부,성자,성령께 영광돌리세~ 라는 찬양을 드리고도..우리는 여전히 "하나님은 한분이다" 라는 개역성경의 번역본의 틀속에 갇혀 있습니다. 그러나, 영어성경에서는 "one" 으로 번역되어 있습니다. "one" 과 "one person" 은 전혀 별개의 뜻입니다.
하나님은 세분이시다 <--맞는 말입니다. 그러나, 개역성경에서 하나님은 한분이다 <-- 라고 번역되어 있는데..
세분이라고 주장하면, <--- 이단아냐??? 이런식으로 몰고가는 것입니다. 그이유는 " 하나님은 오직 한분인데, 세분이라니?? 그러면, 다신개념이 아니냐?? 결국....다신론으로 몰아부쳐서....화형시킵니다.
(하나님은 한분이시다 <- 개역성경의 번역) 어떤분이 성경을 깊이 읽고 연구한 끝에 하나님은 세분이라고 주장하면 이단으로 몰리지 않을까? 겁이 나기도하고, 또 사람들이 나를 이상하게 보지 않을까? 이런 이유도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성경은 성부하나님,성자하나님,성령하나님 모두 언급하고 계시니, 셋이다. 라고 말 할 수 있고, 더 나아가서 세분이시다. 라고 해도 맞는 말입니다.
또, 어떤 분은 개역성경의 번역 그대로 말하기를 "하나님은 한분이십니다" 라고 말해도 전혀 틀린 말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원래 숨은 뜻은 " 하나님은 하나이다" 라는 말이거든요. 그것은 "하나" 라는 개념속에 세분이 함께 계시거든요.
"하나님은 하나이다, 하나님은 한개다" <-- 이렇게 번역해 놓으면, 한국어 존칭어법상 - 하나님이 무슨 물건 취급 당하여서 매우 불순한 번역이 되어버립니다. 그래서 "하나" 라는 사물의 갯수 헤아리는 느낌의 "하나" 를 빼고, 호칭 "분" 을 붙여서 "하나님은 한분이시다" 라고 번역해 놓은 것입니다. 따라서 개역성경에는 "하나님은 한분이시다" 이렇게 번역해 놓으니..
매끄럽게 좋기는 하겠지요.. 그러나... 이것은 오해의 소지가 있습니다. "한분" 이라는 뜻의 정확한 개념은 영어로 역번역하면 one person 이 아닙니까? one person 은 말그대로 인격을 하나 가진 개체- 한분만을 언급하는 말이 됩니다.
대표로 아버지 한분만을 언급하게 되겠지요.
"하나님은 한분이시다" <-- 그래...아버지 하나님 한분만 계시는게 맞아! ( 유대인,여증) 또는 양태론에게 별미를 주는기회가 됨.
결국.. 한글의 이러한 존칭,수사 문제로 인해서 번역상 많은 문제점과 오역이 있음을 아셔야 합니다.
영어에서는 높임말 존칭어가 없습니다. 그러나 영어에서는 말씨와 높낮이로 존경을 표할 수 있습니다.
나도 한마디:
히브리서에 보면
예적에 선지자들을 통하여 ...여러 부분과 여러 모양으로
(우리 조상들에게) 말씀하신 하나님이 "십니다.
이 모든 마지막에는 아들을 통하여 (우리에게) 말씀하셨으니....
요한 1서 5: 6절이하에
물과 피로 임하신 이시니 곧 예수 그리스도라 물로만 아니요
물과 피로 임하셨고 증언하는 이는 성령이시니 성령은 진리니라
증언하는 이가 셋이니 성령과 물과 피라 또한 셋은 합하여 하나이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