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운 여름, 빙수 기계 없이 만든 우유 빙수
가뭄으로 인해 더 헉헉 무더웠던 올여름
한낮에는 가만히 있어도 땀이 줄줄 흘러내립니다.
무더운 여름, 빙수 기계 없이도
시원하게 만들어 먹는 우유 빙수입니다.

▶ 재료 : 팥 2컵, 물 6컵, 소금, 설탕 약간
▶ 만드는 순서
㉠ 팥은 하룻밤 불려준 후 우려낸 물은 몇 번 헹구어 준다.
㉡ 불린 팥은 물 3배 정도 붓고 푹 삶아준다.
㉢ 마지막에 소금, 설탕을 넣고 마무리한다.(소금, 설탕은 개인 취향에 맞게 조절)
▶ 재료 : 얼린 우유 2개, 토마토 1개, 블루베리, 꿀 약간
▶ 만드는 순서
㉣ 그릇에 우유를 붓고 미리 얼려준 후 실온에 잠시 꺼내둔다.
㉤ 수제 요구르트 2숟가락을 올려준다.
㉥ 블루베리, 토마토도 썰어 준비해 두고 콩가루 1숟가락 올려준다.
㉦ 팥 3숟가락, 한 그릇은 블루베리, 한 그릇은 딸기를 올려주고 꿀을 뿌려 마무리한다.


▲ 완성된 모습
▲ 한 숟가락 하실래요?
▶ 재료 : 얼린 우유 1개, 토마토 1개, 복숭아 1/2개, 블루베리 약간, 수제 요거트 2숟가락, 팥 4숟가락, 콩가루 2숟가락, 꿀 약간
▶ 만드는 순서
㉠ 과일은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주고 우유는 지프 팩에 넣어 방망이로 부셔준다.
(너무 잘게 부수면 토핑하는 사이 모두 녹아버림)
㉡ 우유 위에 수제 요거트, 콩가루, 팥을 올려준다.
㉢ 과일을 올려준 후 꿀을 뿌려 완성한다.



▲ 시원해 보이나요?
쓱쓱 비벼준 후
한 숟가락 먹으면
속이 시원해진답니다.
이상, 우유 빙수 만드는 법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