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동백초등학교 역사관 개관식에 다녀왔습니다. 2016.12.22 2002년 3월에 개교한 울산남구소재 동백초등학교는 비록 역사는 짧지만 울산 초등교육의 산실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지곡(꽃바우:정승효)이 2대(2007-2011)교장으로서 재직하다 2011년2월 정년퇴임한 학교인 동백초등학교의 역사관 개관식에 다녀왔습니다. 오고싶은 학교(학생)머물고 싶은 학교(교사)보내고 싶은 학교(학부모) 울산 동백초등학교 "새로움에 도전하는 ACE 동백인"이 교훈인 동백초등학교 전경 푸른꿈 갈고 닦는 배움의 전당, 창조와 슬기로 나날이 자라는 동백 어린이 동백초등학교 아버지회(2007년 발족) 회원들이 정성모아 기증한 교훈석 현관 입구에 있는 아름답게 꾸미고 가꾼 실내 분수대 정리정돈이 잘 되어 있는 골마루 동백초등학교 제4대 교장으로 재직하고 있는 김진근 교장선생님 역사관 개관식에 참석한 내빈께서 교장실에서 환담을 나누고 있어요. 2016년12월22일 동백초등학교 역사관 개관식 입간판 역사관 개관식 사회를 보고 있는 김상범 교감선생님 동백초등학교 역사관 개관식순 김진근 학교장께서 내빈소개와 인사말씀을 하고 계십니다. 김경령 행정실장께서 역사관 개관이 있기까지의 경과보고도 하고... 서동욱 남구청장께서 역사관 개관에 즈음하여 축사를 하십니다. 박성진 학교운영위원장께서 역사관 개관에 즈음하여 격녀사를 하십니다. 동백초등학교 역사관 개관식에 참석한 지곡(꽃바우:정승효) 역사관 개관식을 마치고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는 내빈들 김진근 학교장이 역사관 내용을 서동욱 남구청장께 소상히 설명도 하고 서동욱 남구청장과 내빈들이 역사관을 둘러보며 환담도 나누고... 동백초등학교 교기인 배구(2009년:6관왕)와 육상의 역사관 2009년 당시 교기였던 배구부 역사 앞에선 지곡(꽃바우) 개관식 테이프 커팅을 마치고 역사관을 둘러보고 있는 내빈(서동욱 남구청장과 함께) 지난날 동백초등학교가 걸어온 발자취를 둘러보고 있는 지곡(꽃바우:정승효) 새로움에 도전하는 ACE 동백초등학교 역사관 개관을 마치고 선 지곡(꽃바우) 동백초등학교 역사관 개관식에 참석하신 내빈들과 함께한 지곡(꽃바우) 푸르름을 자랑하는 화분의 식물처럼 동백초등학교의 발전을 기원합니다. 역사관 개관을 하기까지 애쓰신 김진근 학교장을 비롯한 직원과 재정적 지원을 해주신 울산 남구청 서동욱 남구청장님께 감사드립니다. |
|
|
첫댓글 이름처럼 정말 예쁜학교군요,
축하 드립니다,
현재 김진근 교장선생님이 동백초등학교에 재직하고 계십니다.
김진근교장선생님!역사관 개관식 축하드립니다.
우리역사를 바로 알아야 나라가 바로 설수 있지요!
돌쇠님
팔령골사랑 카페지기 김진근 교장선생님께 축하전화 주시죠.(010-9301-3196)
선배님, 감사합니다.
쥔장! 수고 많으셨어요.
낯익은 내빈님들 많아 더욱 반갑고요.
지곡님께서 손때묻혀 가꾸어놓았기에 모두가 부러워하는 오늘의 동백학교가 되었지요.
기람님
학교 역사는 잛아도 김교장께서 심혈을 기울여 꾸민 역사관을 참석한 모두가 칭찬이 쏫아졌습니다.
역사관을 개관할 수 있도록 재정적 지원을 해주신 서동욱 남구청장님과 박성진 학교운영 위원장님께도 감사의 인사를 드렸습니다.
카페지기 김지근 교장 선생님께서 재직하시고 지곡님께서도 동백초교에 계셨든 모양입니다
많은발전이 있으니 축하드림니다.
선배님
현재 재직하고 있는 김교장이 애를 많이 써서 학교가 면모를 가추고 있으며 학생, 학부모, 직원이 삼위일체 하나가 되어
많이 변모해가고 있습니다. 저도 이학교에서 4년간 근무하다가 6년전에 정년퇴임 했습니다.
축하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제가 동백초에서 교감으로 재직시 지곡님을 3년간 교장으로 모셨고 지금은 제가 교장으로 재직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