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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오직 하나님의 도우심만 바라라!”
+ 본 문 : 신명기 11장 8절 - 12절 (구약 279쪽)
8. 그러므로 너희는 내가 오늘 너희에게 명하는 모든 명령을 지키라.
그리하면 너희가 강성할 것이요.
너희가 건너가 차지할 땅에 들어가서 그것을 차지할 것이며
9. 또 여호와께서 너희의 조상들에게 맹세하여
그들과 그들의 후손에게 주리라고 하신 땅,
곧 젖과 꿀이 흐르는 땅에서 너희의 날이 장구하리라
10. 네가 들어가 차지하려 하는 땅은 네가 나온 애굽 땅과
같지 아니하니 거기에서는 너희가 파종한 후에
발로 물 대기를 채소밭에 댐과 같이 하였거니와
11. 너희가 건너가서 차지할 땅은 산과 골짜기가 있어서
하늘에서 내리는 비를 흡수하는 땅이요
12.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돌보아 주시는 땅이라.
연초부터 연말까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눈이 항상 그 위에 있느니라. 아멘!
사랑하는 우리 믿음 가족 여러분! 여러분 한 분 한 분을 오늘 본문에 있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먼저 축복하기를 원합니다. “세초부터 세말까지! 늘 우리와,
함께 하시고 도우시며! 그 눈동자로 지켜 보호하시는 여호와 하나님께서,
여러분의 삶의 자리가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 되고, 여러분의 삶이 젖과 꿀이
흐르는 풍성한 복된 삶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지난 주일에 “네 믿음이 크도다. 네 소원대로 되리라!” 는 주제로 말씀드렸습니다.
우리의 힘으로 이룰 수 없지만,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고 큰 소원을 가지라!
그리고 그 큰 소원이 이루어지기까지 오래 참음과 기다림의 믿음을 가지라!
그리고 오직 주님께만 승부를 거는 큰 믿음을 가지라!
이 믿음을 가지면, 주님께서 여러분에게 축복의 말씀으로 선포하십니다.
“네 믿음이 크도다. 네 소원대로 되리라!” 그리고 기적이 일어납니다. 아멘!
솔직하게 대답해 보십시오. 하나님께서 지금 나에게 “무엇을 줄꼬?”
말씀하신다면 여러분은 무엇을 달라고 소원하시겠습니까?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소원이 내가 품어야 할 소원인데, 세상 것만을 소원하지는 않으셨습니까?
우리 인간들 참 우매하고 간사합니다. 지금 몸은 하나님께 예배드리고 있는데,
마음은 세상에 있습니다. 지금 말씀을 통해 하늘 축복이 선포되는데도, 우리 마음은,
여전히 세상 것에 있습니다. 곧 무너져 내릴 것만 같은 위험한 다리인 줄 알면서도,
그게 지름길이기에 한 성도가 건너고 있습니다. 조심조심 다리 중간쯤 왔을 때에,
느닷없이 전에 약속하고 안 낸 100만원 헌금이 생각납니다. 그래서 불안해집니다.
내려다보니 천 길 낭떠러지입니다. 그래서 그가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합니다.
하나님! 무사히 이 다리를 건너게만 해주시면, 약속한 헌금 100만원을 꼭 내겠습니다.
기도 덕분인지 무사히 다리를 다 건너가게 될 쯤에, 갑자기 마음이 또 흔들립니다.
그래서 기도합니다. ‘하나님! 지금 제 형편에 100만원은 너무 많으니, 50만 원만....’
그러자 갑자기 다리가 흔들거립니다. 깜짝 놀란 성도가 다급하게 하나님께 외칩니다.
“아이쿠 하나님! 농담으로 한 말인데 뭘 그렇게 화내십니까? 알았어요. 100만원 낼께요.”
여러분! 웃으시지만, 늘 흔들리는 믿음 때문에, 하나님과 흥정하는 모습이 우리 모습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 모두 흔들리지 않는 심장 뜨겁게 믿는 큰 믿음으로!
우리가 품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소원을 이루는 기적을 체험하므로,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놀라운 축복을 허락받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주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지금부터 제가 오늘 본문 말씀인, 신명기 11장 8절부터 12절 말씀을 가지고,
“오직 하나님의 도우심을 바라라!” 하는 제목으로 함께 말씀을 나눔으로,
우리 모두에게 하나님의 도우심을 받는 축복의 시간이 되기를 원합니다.
오늘 본문은 죄악에서 출애굽 한, 영적 이스라엘 백성인 우리에게 주신 말씀입니다.
지금 이스라엘 백성들은, 드디어 하나님이 약속하신 가나안 땅 문턱에 와 있습니다.
지금 눈앞에 보이는 요단강을 건너면, 하나님이 약속하신 젖과 꿀이 흐르는 땅입니다.
모세는 그 축복의 땅, 젖과 꿀이 흐르는 약속의 땅을 바라보며, 감격스러운 마음으로!
이제 곧 가나안 땅의 주인이 될, 이스라엘 백성에게 하나님 말씀을 전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선포된 하나님의 말씀이 기록된 성경이, 오늘 본문 “신명기” 라는 성경입니다.
신명기는 모세의 유언과도 같은 말씀이고, 신명기의 주제는 “축복과 저주” 입니다.
“축복을 받을 것인가? 저주를 받을 것인가?” 그렇습니다. 축복받는 인생이 될 것인가?
아니면 저주를 받는 인생이 될 것인가? 하는 해답이 바로 신명기 속에 있습니다.
여러분! 무조건 축복받기만을 원하지 말고, 신명기를 통해 축복받는 비결을 배우세요.
그리고 그 말씀대로 살아 저주의 쇠사슬은 끊고, 축복받는 인생이 되기를 원합니다.
오늘 본문 말씀은 축복과 저주를 말씀하는 신명기의 핵심적인 주제의 말씀입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성민! 이스라엘 백성에게” 주신 가나안 땅은 어떠한 땅입니까?
9절입니다. “또 여호와께서 너희의 조상들에게 맹세하여 그들과 그들의 후손에게,
주리라고 하신 땅, 곧 젖과 꿀이 흐르는 땅에서 너희의 날이 장구하리라.“ 아멘!
가나안은 신실하신 하나님 아버지께서, 맹세하사 주리라고 약속하신 축복의 땅입니다.
이 하나님의 약속이 이루어지기 위해서, 요구하신 것은 무엇이었습니까? 믿음입니다.
그러나 출애굽 한 이스라엘 백성들은 믿음이 아닌, 불신앙에서 터져 나온 원망과 불평,
때문에 40년이나, 하나님께서 맹세하사! 주리라고 약속하신 땅에 들어가지 못했습니다.
분명한 것은, 하나님이 약속하신 모든 것은 믿음으로만이 이루어진다는 사실입니다.
하나님께서 저와 여러분에게 약속하신 모든 것은, 오직 믿음으로만이 이루어집니다.
그래서 오직 주님께만 승부를 거는 큰 믿음이, 큰 소원이 복된 약속을 성취시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성민! 이스라엘 백성에게” 주신 가나안 땅은 어떠한 땅입니까?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가나안 땅은, 풍요로운 삶이 약속된 젖과 꿀이 흐르는 땅입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땅, 생각만 해도 젖과 꿀이 뚝뚝 떨어지는 풍성함이 연상됩니다.
그러나 실제로 이스라엘에 가보면, 그렇지 않다는 것을 금방 눈으로 확인하게 됩니다.
이스르엘 지방과 요단강 주변을 빼면, 대부분이 메마른 사막과 같은 광야지대입니다.
오늘 본문 10절, 11절 말씀을 보면, 저의 이 말을 금방 이해할 수가 있을 것입니다.
“네가 들어가 차지하려 하는 땅은 네가 나온 애굽 땅과 같지 아니하니, 거기에서는,
너희가 파종한 후에 발로 물 대기를 채소밭에 댐과 같이 하였거니와 너희가,
건너가서 차지할 땅은 산과 골짜기가 있어서, 하늘에서 내리는 비를 흡수하는 땅이요.“
애굽 땅에는 나일 강이라는 큰 강이 있어, 그 좌우에 비옥한 평야가 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그곳에서 살 때, 나일 강 옆의 비옥한 땅에 밭을 개간했습니다.
그리고 거기에 곡식과 채소를 심었습니다. 그리고 필요할 때마다 수차를 만들어서,
발로 물을 퍼올립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땅은 그렇지 않고, 그 반대입니다.
하나님이 약속하신 땅에는 나일 강 같은 큰 강도, 물을 담은 큰 저수지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수로를 만들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수차를 돌릴 수도 없었습니다.
그러나 그럴 필요도 없었습니다. 하늘에서 내리는 비를 흡수하는 땅이었기 때문입니다.
"너희가 건너가서 얻을 땅은 산과 골짜기가 있어 하늘에서 내리는 비를 흡수하는 땅"
이런 땅을 쉽게 우리말로 천수답, 비가 자주 와야 농사지을 수 있는 땅입니다.
천수답 - 말 그대로 전적으로 하늘만 의지하고 농사를 짓는 땅이 천수답입니다.
천수답은 인간적으로 좀 불안합니다. 열심히 토지를 개간하고 씨앗을 뿌렸는데도,
하늘에서 비가 내리지 않으면 어떻게 됩니까? 그 해 농사를 망치는 것입니다.
그런 땅이 축복의 땅, 젖과 꿀이 흐르는 약속의 땅이 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우리가 우리의 영적 눈을 열면, 가나안 땅은 하나님의 전적인 도우심이 있어야만,
살아갈 수 있는 땅이기에 그 땅이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 된다는 깨달음을 얻게 됩니다.
오늘 본문 12절 말씀 때문입니다.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돌보아 주시는 땅이라.
연초부터 연말까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눈이 항상 그 위에 있느니라.“ 아멘!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돌보시는 땅, 세초부터 세말까지 여호와 하나님의 눈이,
항상 그 위에 있는 축복의 땅이기 때문에, 그 땅이 젖과 꿀이 흐르는 땅입니다.
그래요.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은 인간의 노력과 의지에 의해 결정되는 땅이 아닙니다.
전적으로 하나님께서 돌보아 주시고, 책임져 주시는 삶과 그런 삶의 자리가,
바로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에서의 축복 된 삶을 누리는 자리입니다.
이 말씀을 좀 더 쉽게 이해하기 위해, 오늘 본문 다음 13절 - 17절에서 말씀합니다.
함께 봉독합니다. “내가 오늘 너희에게 명하는 내 명령을 너희가 만일 청종하고,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여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섬기면,
여호와께서 너희의 땅에 이른 비, 늦은 비를 적당한 때에 내리시리니,
너희가 곡식과 포도주와 기름을 얻을 것이요. 또 가축을 위하여 들에 풀이,
나게 하시리니 네가 먹고 배부를 것이라. 너희는 스스로 삼가라. 두렵건대 마음에,
미혹하여 돌이켜 다른 신들을 섬기며, 그것에게 절하므로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진노하사 하늘을 닫아 비를 내리지 아니하여, 땅이 소산을 내지 않게 하시므로,
너희가 여호와께서 주신 아름다운 땅에서 속히 멸망할까 하노라.“ 아멘! 아멘!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이 약속하신 축복의 땅은 온도계와 같습니다.
날씨가 따뜻하면 수은주가 올라갑니다. 날씨가 추우면 수은주가 내려갑니다.
순종하느냐 불순종하느냐에 따라서 삶의 질이 100% 달라지는 땅이 축복의 땅입니다.
하나님 말씀대로 순종하면, 하나님께서 이른 비, 늦은 비를 적당한 때 내려주십니다.
그리고 풍성한 삶이 됩니다. 그러나 불순종하면, 하나님께서 하늘 문을 닫아 버립니다.
이스라엘 아합 왕 때 그러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 말씀에 불순종하고,
우상을 섬김으로 마음을 아프게 했습니다. 하나님은 하늘 문을 닫아 버리셨습니다.
그 결과 3년 동안 비가 오지 않으므로 흉년이 있었습니다. 그 후에 엘리야 선지자가,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 다시 하늘의 문을 활짝 열어주셨습니다.
그래서 다시금 비가 내렸고, 이스라엘 땅에 풍성한 풍년이 들게 되었습니다.
이처럼 시시때때로 하나님께서 주관하시고, 다스리시고, 책임지시고, 섭리하시는,
손길을 우리의 삶 속에서 체험하면서 살아가는 삶이, 축복 된 성도의 삶입니다.
인도가 영국의 지배를 받고 있을 때였습니다. 영국의 한 귀족이 인도의,
영주에게 밭을 가는 트랙터 한 대를 선물을 했습니다. 며칠 뒤에 영국의 귀족이,
인도의 영주가 트랙터를 잘 사용하고 있는지, 가서 보고서는 깜짝 놀랐습니다.
인도의 영주가 소 네 마리를 트랙터 앞에 걸고, 힘들게 밭을 갈고 있었습니다.
영국의 귀족은 인도의 영주에게 트랙터에서 내리고, 소를 풀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자기가 대신 트랙터 위에 올라앉았습니다. 그는 시동을 켰습니다.
그렇게 했더니, 소 네 마리가 달라붙어 갈 수 있는 밭의 면적을 금방 다 갈았습니다.
그렇습니다. 인간의 힘으로, 인간의 노력으로 무엇을 하겠습니까?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권고해 주셔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전적으로 도와 주셔야만 합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누군가의 도움이 절대적으로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바로 그때 그 누군가로부터 도움을 얻을 수 있다면, 그 도움은 우리에게 살 소망을,
주는 큰 힘이 되고, 우리 삶에 새로운 활력이 넘치게 하는 새 능력이 되리라 믿습니다.
더 더욱이 그것이 사람의 도움으로는 도저히 이루어 낼 수 없는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을 때,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180도 반전이 되었다면, 그걸 기적이라 말합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이 180도 대반전의 큰 기적을 이루도록 도와주시겠다고,
약속하신 말씀이 있습니다. 우리가 너무나 잘 알고 좋아하는 이사야 41장 10절입니다.
함께 봉독하겠습니다.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니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니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 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아멘! 여러분! 믿습니까?
예수님께서도 이 180도 대반전의 큰 기적을 이루도록 도와주시겠다고 약속하십니다.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할 일이 없느니라!” 아멘!
사도 바울도 이 180도 반전의 큰 기적을 이루도록 도와주시겠다고 약속하신 말씀을,
믿었기에 고백합니다.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우리 하나님과 예수님과 바울의 고백이, 180도 대 반전의 큰 기적을 이루도록,
도와주겠다고 약속하신 말씀을 믿고 기적을 이루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도우심을 받기 위해서 우리가 할 일이 있습니다.
첫째로, 우리 하나님께서 도우신다는 믿음이 변치 말아야 합니다.
이사야 26장 3절, 4절 말씀을 함께 봉독하겠습니다. “주께서 심지가,
견고한 자를 평강하고 평강하도록 지키시리니, 이는 그가 주를 신뢰 함이니이다.
너희는 여호와를 영원히 신뢰하라. 여호와는 영원한 반석이심이로다.” 아멘!
흔들리지 않는 신앙을 가진 사람을 하나님께서는 반드시 도우신다는 말씀입니다.
이처럼 하나님의 특별한 사랑을 받고 도우심을 받았던 위대한 신앙인들을 보면,
모두 다 변함이 없는 믿음을 지킨 지조 있는 신앙인들이었던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바벨론의 총리로서 부귀영화를 누렸으나, 믿음의 지조를 지켰던 다니엘은,
왕의 명령에도 매일 기도하였고, 그 일로 사자굴 속에 던져졌으나 변함없이,
하나님의 도우심을 바라며 기도하였습니다. 그렇게 기도했던 다니엘의 기도는,
사자의 입을 다물게 하는 큰 기적을 일으켰고, 그의 위대함은 더 빛나게 되었습니다.
열 자녀와 그 많은 재산을 하룻 만에 다 잃었고, 그의 몸은 질병으로 만신창이가,
되었으며, 그의 아내와 친구들은 비난하는 모진 고난을 받았던 믿음의 사람 욥은,
오히려 하나님을 찬양했습니다. 그렇게 모진 질병과 고난 가운데서도 하나님을,
찬양하며 하나님의 도우심을 기도했던 욥은, 갑절의 축복을 받게 되었습니다.
요셉도 마찬가지입니다. 자신의 주인 보디발의 아내가 유혹할 때, 물리칩니다.
그렇게 시험 앞에도 악을 행하여 여호와께 득죄하지 않았던 믿음의 사람 요셉은,
마침내 애굽의 총리대신이 되어 생명을 살리는 큰 축복을 받게 되었습니다.
이처럼 변함없이, 오직 한마음으로 하나님만을 섬기며 살았던 우리 믿음의 선진들은,
모두 다 하나같이 하나님의 도우심을 받으며, 승리하는 멋진 삶을 살았습니다.
그러나 자기 요령껏, 형편 되는대로, 자기에게 편리한대로만 살아갔던 사람들은,
하나님의 도우심을 전혀 얻지 못하였습니다. 에서가 그랬고, 사울 왕, 아합 왕이,
홉니와 비느하스가 그랬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계속적인 도우심속에,
살지 못한 이유가 있다면, 그것은 우리가 하나님 앞에 바로 살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가 편리한 대로만 하나님을 섬기며 살지 맙시다.
항상 변함없이, 지조 있고 절개있는 신앙으로, 하나님의 도우심을 받으며 살아갑시다.
변함없는 믿음과 소망과 사랑, 변함없는 기도생활, 변함없는 주일성수와 봉사의 삶,
변함없는 충성으로, 변함없는 하나님의 도우심속에 승리하시는 삶을 살아갑시다.
두 번째는, 하나님의 도우심을 받기 위해 하나님만을 바라보고 살아야 합니다.
이사야 40장 31절 말씀입니다. 함께 봉독하겠습니다.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의 날개 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요.
달음박질하여도 곤비하지 아니하겠고, 걸어가도 피곤하지 아니하리로다.” 아멘!
하나님을 바라보고 사는 사람이, 하나님의 도우시는 능력으로 살아간다는 말씀입니다.
세 번째, 하나님의 도우심을 받기 위해 회개하는 마음으로 엎드려야 합니다.
이사야서 59장 1절, 2절입니다. “여호와의 손이 짧아 구원하지 못하심도 아니요.
귀가 둔하여 듣지 못하심도 아니라, 오직 너희 죄악이 너희와 너희 하나님 사이를,
갈라놓았고 너희 죄가 그 얼굴을 가리어서 너희에게서 듣지 않으시게 함이니라.” 아멘!
우리가 하나님의 도우심을 받지 못하는 이유는, 우리가 범한 잘못과 죄악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하나님 앞에 엎드려 회개하면,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사랑 때문에 우리는 죄 용서함을 받게 되고, 죄 용서함을 받는 순간부터 하나님과의,
관계는 바르게 회복되면서부터 우리는 모든 것을 능히 하실 수 있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도우심을 받으며 살아가는, 정말로 복된 하나님의 자녀가 되게 됩니다.
세상에서 가장 억울한 사람은? 음식 먹기 전, 소화제 먹고도 체한 사람입니다.
그보다 더 억울한 사람은? 교회 옆에 살면서도 구원함을 받지 못한 사람입니다.
그보다 더 더 더 억울한 사람은 교회 안에 있으면서도 하나님의 도우심을 받지,
못하고 사는 사람입니다. 그러므로 인간의 힘으로 해결해 보려고 바쁘게 살지 마십시오.
그리고 인간의 힘으로 해결해 보려다가 안 되니까, 자포자기 하고 술 마시고,
취해서 식구들 괴롭히고, 일확천금 꿈꾸며 주식에 목숨걸고, 로또복권에 인생 걸고,
남의 돈 따서 해결해 보려고 도박하고, 주식에 몰빵하다가 망하는 일 없기를 바랍니다.
하나님한테 매 맞고, 그 매 아픈 줄 알면서 또 그 짓거리 하고, 해결방법이 아닙니다.
그래도 그 모양 그 꼴로 교회 안에 있기에, 하나님께서 탕자를 기다리듯 기다립니다.
제발 교회 안에 있으면서도 하나님 도우심을 받지 못하는 억울한 인간되지 마십시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지금 여러분 중에 정말 하나님의 도우심을 받아야 할,
힘들고 어려운 삶의 자리에 있으신 분 계십니까? 그렇다면 지금 여러분의 그 힘들고,
어려운 삶의 자리가 젖과 꿀이 흐르는 삶이 되도록,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하십시오.
그리고 지금 여러분 중에 무슨 일인가 새롭게 시작하기를 원하시는 분 계십니까?
그렇다면 그 시작한 일이 젖과 꿀이 흐르는 일이 되도록 하나님의 도우심을 바라십시오.
그 일이 무슨 일이든지 전능하신 하나님의 도우심만 있다면, 절대로 실패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그 일은 이미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성공이 보장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다시 한 번 오늘 본문에 있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여러분 모두를 축복합니다. “세초부터 세말까지! 늘 우리와 함께 하시고,
도우시며! 그 눈동자로 지켜 보호하시는, 여호와 하나님께서 여러분의 모든 삶의,
모든 자리마다 젖과 꿀이 흐르는 복 있는 땅이 되고, 여러분의 삶이 젖과 꿀이,
흘러넘치는 풍성한 삶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 기도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