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3일과 16일 옥천고앤컴연수원에서 국내 1만여 성도와 함께
83차 해외성도방문단이 각나라의 전통의상을 입고
전통춤과 노래를 선보였는데요^^
글로벌한 하나님의교회다운 세계 문화행사였습니다.
콜롬비아, 카타르, 호주, 몽골 등 21개국의 축하사절단이 선사한 감동의 무대 소식 보실까요?
"하나님의교회, 다채로운 세계 문화행사로 지구촌을 품다"11월 13일, 16일 옥천고앤컴연수원서 해외 축하사절단 전통춤, 노래 선보여
"하나님의교회, 다채로운 세계 문화행사로 지구촌을 품다"
11월 13일, 16일 옥천고앤컴연수원서 해외 축하사절단 전통춤, 노래 선보여
몽골 무형문화재 신척그게니 씨(40)가 전통 악기 ‘마두금(馬頭琴)’을 켜며 하나님의교회 메시아오케스트라와 협연한 장면은 이날 공연의 하이라이트라고 할 만했다.
마두금은 몽골 유목민의 상징과도 같은 악기로, 마두금 전통음악은 유네스코 세계무형문화유산에 등재돼 있다.
‘말 머리 현악기’라는 이름 그대로 악기 위에 말 머리를 형상화한 조각이 붙어 있는 게 특징이다.
마두금의 독보적 선율은 대규모 오케스트라와 조화를 이루며 더욱 웅장한 감동을 선사했다.
남아공에서 입국해 이날 자국 전통춤을 선보인 그레이스 모라포 씨(26)는
"우리 모두 각기 다른 나라에서 왔지만 하나라는 것을 느낀다. 우리가 가진 서로 다른 문화를 하나님의 교회가 다 포용하고 있다"
"우리 모두 각기 다른 나라에서 왔지만 하나라는 것을 느낀다.
우리가 가진 서로 다른 문화를 하나님의 교회가 다 포용하고 있다"
라며 소감을 밝혔다
https://weekly.donga.com/culture/article/all/11/5973094/1
하나님의 교회, 다채로운 세계 문화행사로 지구촌을 품다
알록달록한 가을 단풍처럼 다채롭고 아름다운 세계 문화를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공연이 11월 13일과 16일 충북 옥천에 있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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