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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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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 사랑방 겁 없는 여자
나 이화 추천 1 조회 317 26.06.06 08:20 댓글 2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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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06 08:41

    첫댓글
    운이 억세게 좋으시네요
    고마운 사람도 만나고 ~~
    좋은일 많이 하신 대가 입니다 ^^

  • 작성자 26.06.06 08:47

    운이 좋은건가요?
    제가 쫌 무식해서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ㅎ 많이 둔해요.
    모지라고요.

  • 26.06.06 08:49

    우리는 처인휴게소 지나 안성 성묘왔습니다

  • 작성자 26.06.06 08:56

    이렇게 좋은날 성묘 좋지요
    혹시 고사리 있나?
    살펴보고 한웅큼 뜯는 행복도 누리소서

  • 26.06.06 08:57

    시간도 늦고
    당황하셨을텐데.
    잘대처 하셨네요.
    제가보기엔 겁없는 여자가 아니고
    멋진 여자가 맞네요.
    운전못하는 저는 모든게
    부럽기만 ㅋ
    행복한 주말보내세여~~~~

  • 작성자 26.06.06 09:02

    당연히 당황하고 겁내야 하는데요

    신기해요
    스릴 느껴요
    생각지 못한 상황을 즐겼어요
    귀찮기는 했어요.

  • 26.06.06 09:20

    큰일 날뻔했습니다
    자동차는
    사전 점검이 중요하고
    장거리 갈때는
    더욱 중요하지요~~~^

  • 작성자 26.06.06 09:22

    저런건 있는지도 몰라요
    지금은 남편이 관리 해줍니다.

  • 26.06.06 15:42

    차도 사람도 괜찮으니 다행입니다
    비 정상적인 소리나면 안전한곳에 무조건 멈춰야 합니다
    기계는
    비 정상적일때 비명을 지릅니다
    그래서
    정비공장도 같은곳을 이용하고
    장거리 운전전에 미리 점검을 받는게 좋습니다
    차량 말썽부리면 고생도하고
    고속도로에서 엔진 정지되면 전자기기로 된 요즘차들
    브레이커, 핸들등이 조작이 안되면 큰 사고 납니다
    무식하면 용감한게 아니고 한방에 갈 수 있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 작성자 26.06.06 10:13

    몰랐지요
    전혀요

    이젠 알았으니
    조심할게요.

    감사합니다

  • 26.06.06 10:29

    간큰 녀자 맞네여
    모른남자 차에 타다니
    차보다 사람 잃을뻔 ㅋ

  • 작성자 26.06.06 10:32

    젊으면 안탔을겁니다.
    눈에 뵈는게 없는 연세가 되었습니다.ㅎㅎ

  • 26.06.06 16:14

    저도 차에 대해 암것도 모르고 그냥 탑니다.
    겁도 많으면서 ㅎ

  • 작성자 26.06.06 17:46

    여자들 대부분 그럴걸요?
    데어봐야 앗뜨거 하죠?

  • 26.06.06 20:04

    지는요
    지금도 운전대만 잡으면 부들부들 떨려요
    그리하야 정비소를 뒷간드나들듯 함니다요
    소리가 요란해도 운전을 햇다고라
    역시나,
    나이화님은 뭇진여성 맞구만요~

  • 작성자 26.06.06 20:24

    무모한거죠?
    그래도
    아직도
    겁이 안나요 ㅠㅠ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6.06.07 06:48

    얍!
    잘 알아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6.07 07:05

    @앤디김.

  • 26.06.07 09:00

    장말 대범 하십니다.
    가만봉께 "여장부" 이신것 같네요...
    한밤중 운전중에 차에서 그런소리 나면
    다들 긴장 할텐데...
    그와중~~ 그냥 달려볼까 하셨다니요...^*^

  • 작성자 26.06.07 09:24

    진짜로 무식해서 입니다.
    무지 해서요.

  • 26.06.09 17:31

    나도 젊어서 그런 경험했어요.
    케피탈 신형 승용차로 체천서 울산을 가는데,
    언양가기 전 쯤에서 갑짜기 송력 저하 되며
    엔진 온도 메타가 최상으로 올라가
    비는 오는데 갓길에 주차하고 보넷트 열어보니,
    엔진 환풍용 벨트가 끊어져 있었어요.
    그래서 응급처치로 벨트 대신 동반자 스타킹으로 만들어 넣고
    저속 운전으로 카쎈터 까지 갔었지요.
    그때 정비 기사가 보고 어떻게 이런 생각을 했느냐고 놀라던군요.~^^~

  • 작성자 26.06.09 20:44

    신박한 아이디어 입니다.
    여자들은 대체로 뭐가뭔지
    암것도 모르고 관심도 없지요. ㅎ
    편안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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