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보증잔존가치는 매출수익에 포함되지 않았기 때문에 기초자산의 원가에서 무보증잔존가치의 현재가치를 뺀 금액을 매출원가로 인식한다는 개념이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제가 이해한 바로는 리스채권을 (리스료+무보증잔존가치)의 현재가치로 인식해야하는데 무보증잔존가치의 현재가치가 제외되었으므로 매출원가를 그만큼 줄이는게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설명해 주시면 감사드립니다!
일반적으로 판매된 자산의 원가를 매출원가로 인식하는거 맞아요! 근데 이 판매형리스에서는 저 무보증가치가 회수가 불확실한 금액이라서 매출로 인식안하는거고 , 매출로 인식안하니 이에 대응하는 매출원가에서도 차감해주는거에요 조금 특수한 상황인 것 같습니다// 매출원가라는게 꼭!무조건! 판매된 재고자산의 장부금액으로만 기록되는 개념이 아니라 상황에 따라 비정상적으로 낭비된 원가도 매출원가에 포함한다든지 등등 그런 경우가 있습니닷
첫댓글 본문에 정답을 적어놓으셨네요! 매출에 무보증잔존가치의 현재가치를 포함하지 않으니까 수익비용대응에 따라 매출원가에서도 무보증잔존가치의 현재가치를 인식하지 않는거에요
답변 감사합니다! 그런데 매출원가는 그냥 기초자산의 장부금액으로만 측정되어야 하는거아닌가요? 그리고 혹시 중급회계에서 이와 유사한 케이스가 있다면 알려주시면 감사드려요!
일반적으로 판매된 자산의 원가를 매출원가로 인식하는거 맞아요! 근데 이 판매형리스에서는 저 무보증가치가 회수가 불확실한 금액이라서 매출로 인식안하는거고 , 매출로 인식안하니 이에 대응하는 매출원가에서도 차감해주는거에요 조금 특수한 상황인 것 같습니다// 매출원가라는게 꼭!무조건! 판매된 재고자산의 장부금액으로만 기록되는 개념이 아니라 상황에 따라 비정상적으로 낭비된 원가도 매출원가에 포함한다든지 등등 그런 경우가 있습니닷
@캡스톤 답변 너무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