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보호사 자격증 꼭 취득 합시다.
아내는 남편을 시설로 못 보낸다.
혼자된 딸도 부모님를 끝까지 책임진다.
걷지 못하는 남편을 10년 넘게 집에서 돌보는 친구가 있다.
치매걸린 엄마를 수년째 모시고 있는 친구도 있다.
지치고 힘들때는 짜증도 내지만 그래도
요양원 보낼 생각은 없다고 한다.
대단한 열녀요,효녀다.
국가도
앞으론 시설아닌 내가 살던 곳에서 죽음을 맞이하는 정책으로 지향 한다고 한다.
어차피 요양원에 보낼 수 없다면 국가에서 돈이라도 받을 수 있도록 (요양보호사 자격증) 취득 해야한다.
등급에 따라 다르지만,
가족요양보호사로 인정받으면 일정 시간에 대한 급여를 받을 수 있다.
대체로 (40~100만원)
사실 간병은 사랑만으로 되는 일이 아니다.
사랑이 있어도 지치고, 효심이 있어도 화가 나고, 책임감이 있어도 도망가고 싶어진다.
그래서 가족을 끝까지 돌보는 사람들을 보면 열녀라서, 효녀라서, 특별한 성품을 가졌기 때문만은 아닌 것 같다.
차마 등을 돌릴 수 없어서, 내 사람이라서, 하루하루 버텨내는 마음으로 견디는 것이다.
간병은 누군가의 노후를 책임지는 일이기도 하지만
간병하는 사람의 노후를 갉아먹는 일이기도 하다.
그래서 국가가 해야 할 일은 "가족이 알아서 하라"가 아니라,
가족과 함께 버틸 수 있도록 돕는 것이다.
돈도 필요하고, 휴식도 필요하고, 대신 돌봐줄 사람도 필요하다.
그래야
돌보는 사람도 무너지지 않는다.
누구나
언젠가는 돌보는 사람이 되거나,
돌봄을 받는 사람이 된다.
오늘은 남 이야기지만
내일은 내 이야기가 될 수도 있다.
ㅡ나 이화ㅡ
나도 만약을 위해
보험이라 생각하고 지난겨울 요양보호사 자격증 취득했다.
첫댓글 글을 읽고보니 시간이 나면 저도 자격증 받아나야 한다는 생각이 드네요 ~~
더 늙기 전에요
80대 부부가 같이 공부하는데 개인교습 받아서 겨우겨우 합격 했어요.
부부가 같이 하면 좋아요.
남편 치매 걸렸다고
공부하고
퇴직한 남자들이 취직한다고 공부해요.
@나 이화
현재 직장 다니니까
퇴직하면은 따야지요
@찬수 야간반도 있습니다.
미리 대비를 잘 하시네요
저는 망설이다, 엄마 쓰러지곤 시간이 없어서
도전을 못 했어요.
친구들이 열녀 효년줄 알았어요
ㅎㅎ
따박따박 매달 65만원씩 받는데요.
국가에서 열녀 효녀 부추기는 거죠?
@나 이화 몇년전 부터 길을 가다 보면 노인분들 모시고 다니는 사람들을 많이 보게 되더라고요.
속으로 며느리인가? 딸인가? 했는데
대부분 요양보호사 분 ㅎ
@새새미 방문요양입니다
국가에서 지향하는 쪽입니다.
반갑습니다
우연히
보게됬는데
가슴에와
다씁니다
남자 도가능한가요
당연하죠
더 좋아해요
@나 이화 감사.감사
천사십니다
@대전먹쇠 학원비도 국가에서 주니깐 학원에서 물어 보세요
삭제된 댓글 입니다.
주야간 보호소=노치원
주야간 보호서에서
등하원 시켜줍니다.
대단한 사람들이네요 월남비빔국수 먹는데
혼자드시나요 테이블이 꽉차서
합석해서 먹어도 되나요 한 그녀는
아버지 병간호 위해요양보호사 따려 한다 하더군요
다들 요양원 가기 싫다하니 정부에서도
돈 많이드니 시설보다 가족요양쪽으로 유도 한다네요
요양도 여러방법중 하나 방문요양이 있어요.
가족이 하면
요양비를 가족한테 줍니다.
단 자격증이 있어야 합니다.
내 아내도 이런 이야기를 나한테
하면서 자격증 따면
70만원 받게되다고?
인터넷으로 따는 방법이 있다던데,
카페 글 그만 쓰고
요양사 자격증 준비
하려구여.
쓰잘대기 없는 글도
습관이 되면 꼭 쓰고 싶네여. ㅎ
인터넷은 코로나때
옛날엔 무시험으로 했는데 지금은 실습 10일
힘들어 졌어요.
일단 학원 등록 하세요
두달임다.
@나 이화 마침 집앞에 학원
있네여 바로 등록할랍니다.
@낭주 그러세요~^^
바우처 이용하면
반가격에 공부 할 수 있어요.
요양보호사 자격증 상승 했어요. 예전에 쉬웠는데 지금은 가치성 이 높아 졌데요..세상도 넖고 할일도 많고 직장인 어떻게 따죠 .시간이 되야 되는데. .나이화 방장님 좋은글 감사합니다.
처음엔 강의만 들어도 무시험으로 줬대요
지금은 빡세요.
직장인은 야간반도 있는 학원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