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에서 고생은 매니저가 다하고 수혜는 딴사람이…
첫댓글 지금 티비조선에 박나래 대한 이야기 나오던데
손이 너무커서 저많은 음식을 혼자 다해서 왔다고? 항상 의문이었는데 매니저 갈아썼구나..
보통 매니저가 저런거 도와줄 수도 있다고 생각드는데..문제는 뭐 그에 상응하는 페이를 안 줬으니..
매니저를 노예로 생각한건가?
뒤에서 도와줄 수는 있죠. 근데 부려놓고 뻔뻔하게 굴거나 대가가 짜면 갈라서는 게 인지상정입니다. 약속도 안 지켰다면 더더욱
매니저를 종처럼 부렸네
정재형? 왔던 편 보긴 봤는데, 둘이서 저 시간에 김치를 언제 다 담그냐고 생각하고 있던 찰나에 김치가 다 된 것을 보고 좀 의아하긴 했음.
매니저를 노예처럼 부려놓고, 정작 본인이 다 한 것처럼 말하고 다녔네
방송용이면 도와줄수 있다고 생각함 물론 그만큼 돈을 더 줘야하는게 맞고
진짜 뭔 조선시대 대감집 노비도 아니고;
찍고 있을 때도 굽고 있었는데 PD는 손 큰걸로 포장했다?? 이건가? 와...그럼 나혼산 스탭도 ㅆㄹㄱ네
방송 pd 들 인식이 매니저는 연예인 꼬붕쯤으로 생각하지 않을까요?? 한명의 직장인이라 인식을 안하고 당연한거로 생각했을거 같아요.
원래 방송계가 이미지 만들고, 그걸로 이야기 만드는거 아닌가요연예인-매니저를 한팀으로 봤으면 봤지누가 누구를 착취한다 이렇게까진 생가과진 않을 것 같아요
그래놓고 표독스럽게 독기 찬 얼굴로 전국민 대상 꾸중 영상을 ㅋㅋ 쓰레기
방송일이니까 할수있는데 돈을 많이좀 줬어야지
매니저니까 촬영위해 도와줄수 있는데 그만큼 페이가 지불 됐는지가 쟁점임
충분히 도와줄순있다고봄 그대신매니저한테 잘했어야지 고마움을 표현도하고
심하잖아
장도연이 위너네
방송보니까 항상 혼자 다했다고 강조하던데...
박나래는 그렇게 많은 돈을 벌면서 왜 가까운 사람한테는 저렇게 소홀했는지 도저히 이해가 안 감. 돌아서면 가장 무서운 게 가까운 사람들인데, 다른 사람한테는 소홀해도 가까운 사람한테는 잘했어야지.
박나래 인식과 인성 수준에서 '그래도 되는 사람들'이니까요.
베푸는거 보면 대가를 지불하거나 했을거같은데... 난 아직 매니져쪽은 양쪽 얘기들어봐야할거같음.
금융치료라도 확실히했어야지
아....
제작진이 해준줄 알았는데 ㄷㄷㄷ
돈만 많이 줬어도 이런 일은 없었을텐데 ㅋㅋㅋㅋ 왜 그걸 아껴가지고
이미지는 사람좋고, 주변사람 잘 챙기는 모양이었는데실제 가장 가까운 조력자를 잘 대하지 않은게 충격임.다른 것보다 이 괴리가 문제로 여겨지고 아쉬움.
매니저를 밑에 사람으로 취급한거임. 그외 동등한 동료들 등은 잘 챙긴거고.. 세상에는 박나래같이 생각하고 행동하는 사람들은 수두룩함. 단지 터지지않거나 유명하지않아서 드러나지 않았을뿐이지.
급 나누기인건가?
이전 아이린도 그렇고 본인들이 좋아하고 제사람이다 싶은 사람들한텐 잘하고 실제로도 그 주변인에겐 좋은 사람이었을거임 하지먼 그외에 사람들은 말그대로 하인처럼 그렇게 해도 당연한 사람들처럼 생각하니 함부로 대해도 본인은 인지를 못했을거라고 봄
돈 잇는 사람이 할 수 있는 제일 쉬운게 돈으로 해결인데 그걸 못해가지고 에휴
전형적인 ㅈ소 마인드였나
박명수 만큼 줬어야지 ㅉ
부려먹은만큼 금융치료해주지 ㅉㅉ 매니저는 자기사람들 아닌가 동료보다 더잘해야지
첫댓글 지금 티비조선에 박나래 대한 이야기 나오던데
손이 너무커서 저많은 음식을 혼자 다해서 왔다고? 항상 의문이었는데 매니저 갈아썼구나..
보통 매니저가 저런거 도와줄 수도 있다고 생각드는데..
문제는 뭐 그에 상응하는 페이를 안 줬으니..
매니저를 노예로 생각한건가?
뒤에서 도와줄 수는 있죠. 근데 부려놓고 뻔뻔하게 굴거나 대가가 짜면 갈라서는 게 인지상정입니다. 약속도 안 지켰다면 더더욱
매니저를 종처럼 부렸네
정재형? 왔던 편 보긴 봤는데, 둘이서 저 시간에 김치를 언제 다 담그냐고 생각하고 있던 찰나에 김치가 다 된 것을 보고 좀 의아하긴 했음.
매니저를 노예처럼 부려놓고, 정작 본인이 다 한 것처럼 말하고 다녔네
방송용이면 도와줄수 있다고 생각함 물론 그만큼 돈을 더 줘야하는게 맞고
진짜 뭔 조선시대 대감집 노비도 아니고;
찍고 있을 때도 굽고 있었는데 PD는 손 큰걸로 포장했다?? 이건가? 와...그럼 나혼산 스탭도 ㅆㄹㄱ네
방송 pd 들 인식이 매니저는 연예인 꼬붕쯤으로 생각하지 않을까요?? 한명의 직장인이라 인식을 안하고 당연한거로 생각했을거 같아요.
원래 방송계가 이미지 만들고, 그걸로 이야기 만드는거 아닌가요
연예인-매니저를 한팀으로 봤으면 봤지
누가 누구를 착취한다 이렇게까진 생가과진 않을 것 같아요
그래놓고 표독스럽게 독기 찬 얼굴로 전국민 대상 꾸중 영상을 ㅋㅋ 쓰레기
방송일이니까 할수있는데 돈을 많이좀 줬어야지
매니저니까 촬영위해 도와줄수 있는데 그만큼 페이가 지불 됐는지가 쟁점임
충분히 도와줄순있다고봄 그대신
매니저한테 잘했어야지 고마움을 표현도하고
심하잖아
장도연이 위너네
방송보니까 항상 혼자 다했다고 강조하던데...
박나래는 그렇게 많은 돈을 벌면서 왜 가까운 사람한테는 저렇게 소홀했는지 도저히 이해가 안 감. 돌아서면 가장 무서운 게 가까운 사람들인데, 다른 사람한테는 소홀해도 가까운 사람한테는 잘했어야지.
박나래 인식과 인성 수준에서 '그래도 되는 사람들'이니까요.
베푸는거 보면 대가를 지불하거나 했을거같은데... 난 아직 매니져쪽은 양쪽 얘기들어봐야할거같음.
금융치료라도 확실히했어야지
아....
제작진이 해준줄 알았는데 ㄷㄷㄷ
돈만 많이 줬어도 이런 일은 없었을텐데 ㅋㅋㅋㅋ 왜 그걸 아껴가지고
이미지는 사람좋고, 주변사람 잘 챙기는 모양이었는데
실제 가장 가까운 조력자를 잘 대하지 않은게 충격임.
다른 것보다 이 괴리가 문제로 여겨지고 아쉬움.
매니저를 밑에 사람으로 취급한거임. 그외 동등한 동료들 등은 잘 챙긴거고.. 세상에는 박나래같이 생각하고 행동하는 사람들은 수두룩함. 단지 터지지않거나 유명하지않아서 드러나지 않았을뿐이지.
급 나누기인건가?
이전 아이린도 그렇고 본인들이 좋아하고 제사람이다 싶은 사람들한텐 잘하고 실제로도 그 주변인에겐 좋은 사람이었을거임 하지먼 그외에 사람들은 말그대로 하인처럼 그렇게 해도 당연한 사람들처럼 생각하니 함부로 대해도 본인은 인지를 못했을거라고 봄
돈 잇는 사람이 할 수 있는 제일 쉬운게 돈으로 해결인데 그걸 못해가지고 에휴
전형적인 ㅈ소 마인드였나
박명수 만큼 줬어야지 ㅉ
부려먹은만큼 금융치료해주지 ㅉㅉ 매니저는 자기사람들 아닌가 동료보다 더잘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