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te.com/view/20131027n04279
배우 김윤진 포맷 판매 적극 추진
(서울=뉴스1) 유기림 기자

tvN 드라마 '나인:아홉번의 시간여행' 포스터(CJ E&M 제공). News1
지난 3월부터 두달간 방송되며 열풍을 일으킨 케이블채널 tvN 드라마 '나인:아홉번의 시간여행'(이하 '나인')이 미국에서 리메이크된다.
tvN 채널사업자 CJ E&M은 '나인' 포맷을 미국에 판매했다고 27일 밝혔다.
제작은 전 세계에서 인기몰이를 한 미국 드라마 '가십 걸', '디 오씨', '캐리 다이어리' 등을 만든 미국 대표 제작사 '페이크 엠파이어 엔터테인먼트'에서 맡았다. 미국 지상파 채널인 abc 방송사에서의 방영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CJ E&M에 따르면 '나인'은 현재 파일럿 방송을 위해 시나리오 작업 중이다. 내년 초 파일럿 제작에 들어가 이르면 5월에 파일럿 영상이 LA 스크리닝(미국 할리우드에서 열리는 TV 드라마 견본시)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배우 김윤진은 이번 '나인' 포맷 판매 과정에서 큰 역할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할리우드에서 활동한 김윤진은 '나인'이 미국에서도 성공 가능성이 높은 작품이라고 판단해 기획 프로듀서로 지난 5월 직접 미국에 갔다. 김윤진은 자신의 노하우와 인맥을 바탕으로 직접 관계자들을 만나 설명하고 여러 제작사와 회의를 한 뒤 미국판 '나인' 제작사로 '페이크 엠파이어 엔터테인먼트'를 선택했다.
'나인'의 미국 제작과 기획 프로듀서를 맡은 김윤진은 "'나인'을 굉장히 재밌게 본 시청자이자 한국 드라마에 애정을 갖고 있는 배우로서 '나인' 포맷 판매가 기쁘다"며 "'나인' 외에도 미국에 포맷 판매를 위해 진행 중인 다름 작품도 있다. 앞으로도 한국의 좋은 콘텐츠들이 미국에서 리메이크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페이크 엠파이어 엔터테인먼트는 뛰어난 제작 능력과 영향력은 물론 '나인' 제작에 적극적인 의지를 갖춘 제작사다. CJ E&M 드라마사업본부의 최진희 상무는 "기존 미국드라마 중 리메이크 작품들은 주로 영국 드라마의 포맷을 구입해 왔다. 하지만 최근에는 이스라엘 드라마를 원작으로 한 '홈 랜드'가 큰 인기를 끄는 등 미국의 드라마들이 다양한 국가로 눈을 돌리고 있다"며 "'나인' 역시 미국의 제작사가 적극적으로 제작 의지를 밝혀 성사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동안 CJ E&M의 드라마는 새로운 시도와 참신한 소재 발굴, 작품의 높은 완성도 등을 위해 노력했다"며 "추후 감독과 배우 캐스팅이 확정되고 미국 전역에 방송될 수 있도록 끝까지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나인'의 송재정 작가는 "좀 더 진화한 방식의 '나인' 리메이크작이 되길 기대한다. 미국의 시청자들에게도 동양적 타임슬립의 매력이 전달되길 바란다"고 언급했다.
tvN '나인'은 남자주인공이 20년 전 과거로 돌아갈 수 있는 신비의 향 9개를 손에 넣게 되면서 펼쳐지는 시간 여행을 담은 판타지 멜로 드라마다. 방영 당시 작품성과 대중성을 모두 사로잡았다는 평가를 받았다.
'나인'은 지난 7일부터 11일까지(현지시간) 프랑스 칸에서 열린 최대 영상 마켓 'MIPCOM 2013'에서 주관한 'C21 포맷 어워드'에서 '베스트 스크립트 부문' 후보작으로 선정돼 전 세계 제작사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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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분홍신' 가사에서 암시했듯이, 서머타임이 끝나는 오늘(2013.10.27) 드디어 무시무시한 암시를 해주었습니다.
'나인[9]'은 후쿠시마 원전사고 발생일인 2011.3.11을 떼어서 더한 값이며,(9=2+0+1+1+3+1+1)
이 드라마는 후쿠시마 원전사고 발생 2주기가 되는 날에 첫 방영을 한 드라마입니다.

마지막 방영은 이스라엘의 건국일인 5월 14일에 하였는데,
이스라엘은 시오니즘(Zionism) 운동으로 건국된 나라이며,
런던 올림픽 로고에서도 암시하였듯이 일루미나티는 제2의 시오니즘 운동을 통하여 적그리스도를 예루살렘에 앉힐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드라마 '나인'을 방송한 방송국은 tvN인데,
N은 로마자 14번째 문자이며, 14는 9.11테러가 발생일인 2001.9.11을 떼어서 더한 값입니다.(14=2+0+0+1+9+1+1)
이 드라마의 부작수에 해당하는 20은 9.11을 더한 수입니다.(20=9+11)
이러한 드라마를 9.11테러가 발생한 나라인 미국에 수출한다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이 드라마의 미국 수출은 후쿠시마 원전사고와 9.11테러를 합친 테러를 할 것이라는 암시가 되는데,
두 사건의 발생일을 모두 떼어서 더한 값은 23(=14+9)이며,
23은 런던 올림픽 때 사용된 '두려워 말라, 영국이 시끄러운 소리로 가득찰 것이다' 라는 문구가 적힌 23톤 짜리의 종이 암시하는 숫자입니다.
23은 9번째 소수이므로 '나인[9]'에 부합합니다.

9.11테러 + 후쿠시마 원전사고 + 런던 올림픽의 세 가지의 의미를 합치면 '런던 핵테러'가 되며,
이는 곧, 런던 핵테러를 바탕으로 통하여 제2의 시오니즘 운동을 일으키겠다는 의미가 됩니다.
9.11테러 발생일인 2001.9.11과 후쿠시마 원전사고 발생일인 2011.3.11의 년월일을 따로따로 더하면 4012.12.22가 되는데,
이는 일루미나티가 신세계질서의 시발점으로 삼는 날이자, 물병자리 시대의 개벽일인 2012.12.22와 일맥상통합니다.
그러므로 9.11테러와 후쿠시마 원전사고는 신세계질서를 이끄는 양 날개 역할을 하는 테러들이라는 의미가 됩니다.
또 한번 두 테러가 모이는 날이 있는데, 그 날은 내년의 첫날인 2014.1.1입니다.
2014.1.1의 년도에 해당하는 14는 9.11테러 발생일을 떼어서 더한 값이며,
2014.1.1을 떼어서 더한 값인 9(=2+0+1+4+1+1)는 후쿠시마 원전사고 발생일을 떼어서 더한 값과 같습니다.
그러므로, 드라마 '나인'의 미국 수출은 9.11테러와 후쿠시마 원전사고를 합친 의미를 지닌 테러이자 제2의 시오니즘 운동을 성취시켜줄 테러인 '런던 핵테러', 작전명 'Code 9'를 기원하는 암시인 셈입니다.

사건이 발생했을 경우의 시나리오를 준비 중입니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역시 형님다운 통찰력이십니다.
1994년도의 년도에 해당하는 숫자 94는 플루토늄의 원자번호이므로,
'응답하라 1994'는 일루미나티가 플루토늄을 애타게 간구하고 있다는 암시이며,
플루토늄 폭탄을 이용한 핵테러를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합니다.
크리스찬들이 WCC가 개최되는 부산에 시선이 쏠려 있는 동안에 성동격서 작전으로 런던에서 쾅 하고 터트릴 거 같습니다.
저는 이미 그 경우를 대비하고 있습니다.
제가 너무 초보적이여서 그런지 모르겠습니다만^^
숫자 조합, 더하기 그런게 그렇게 중요한 건가요??
큰 의미를 두기엔 먼가 좀 아리송하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실례가 되었다면 죄송합니다TT)
이분들...좋은 해석이라기보단,거의 편집증 증세에 가깝습니다.
에전,바이블코드가 유행세를 띌무렵 그게 회자가되어,크리스찬들이 개독교 소리듣는 것에 일조했죠..
좋은정보와,통찰은 이 어려운 세대에 유익한 교훈을 주게됩니다만,..
이렇듣,정보에대한 합리화에있어서..
정말 초등생들도..어의없어할,자기입맛에맛는 정보 꿰맞추기는,..
여호와의 증인들이 써먹는 구슬꿰기 교리보다..훨씬..심하다봅니다.
수고하시는 분에게 뭔 소리냐 하겠지만,..
이렇듯,왜곡된 정보와 오류를 일반화해서 성도들에게 전달하는것은,
옳지 않습니다.
편집증인지 진실을 말하는 것인지는 두고 볼 일입니다.
미래에 대한 결과는 하나님만이 아시는 일이니까요.
아무도 이 일에 관하여 알람을 울리는 사람이 없기 때문에 저라도 울려대는 것이니 너그럽게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아니면 어떻고 그렇면 더욱깨어준비해야져! 편집증이니 뭐니하는 얘기는 오히려 도옴이 안되는거 같내요
기다림은 소망이기에...
마라나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