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수 선생님,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홈페이지를 방문하여 선생님의 수상 소식을 알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재외동포문학상(시조)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제가 제4회 때 재외동포문학상(수필)을 받았는데, 벌써 십여 년이 넘었네요. 아무쪼록 좋은 글 많이 지으시길 바랍니다.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조옥동 선생님, 반갑습니다. 조만연 선생님도 안녕하시지요. 오랫동안 안부를 여쭙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신문 기사를 통해 선생님께서 평론으로 등단하셨다는 소식을 접하였습니다. 그야말로 전천후 문학인이십니다. 아무쪼록 내내 강건하시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첫댓글 오정자 선생님, 축하합니다.
오래동안 소식이없어 궁금했는데 수상의 괘거를 이루셨군요.
알프스의 소녀가 눈 속에서 꽃을 피워 내셨습니다.
거듭 축하를 전합니다.
건강하세요
유숙자 선생님, 반갑습니다.
그동안도 안녕하시지요.
이 자리를 빌려 안부를 전하게 되어 참으로 송구합니다.
저급 체력으로 무언가에 열중하다 보니 그리되었습니다.
그동안 보내주신 성원에 감사드리며 축하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내내 강건하시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오정자 선생님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이현숙 선생님,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한국수필』 12월호 목차에 보니 선생님의 글이 실린 것 같은데,
아직 받지 못해 읽어보지 못했습니다. 빨리 읽어보고 싶네요.
아무쪼록 건강하시고 복된 나날 되시길 빕니다.
축하합니다.
김태수 선생님,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홈페이지를 방문하여 선생님의 수상 소식을 알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재외동포문학상(시조)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제가 제4회 때 재외동포문학상(수필)을 받았는데, 벌써 십여 년이 넘었네요.
아무쪼록 좋은 글 많이 지으시길 바랍니다.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정자 선생님, 건강상태가 궁금했습니다. 반가운 소식, 수상을 축하합니다.
조옥동 선생님, 반갑습니다.
조만연 선생님도 안녕하시지요.
오랫동안 안부를 여쭙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신문 기사를 통해
선생님께서 평론으로 등단하셨다는 소식을 접하였습니다.
그야말로 전천후 문학인이십니다.
아무쪼록 내내 강건하시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