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40년된 노후 단독주택 임대인이고 LH는 임차인이며, 공공기관인 LH를 신뢰하고 저희집 2층에 다자녀 세대를 24년 6월 에 입주 시켰습니다.
그런데 24년 8월경 101호 화장실 천정에 이슬이 맺힌다는 101호 입주자의말에 처음에는 샤워후 수증기 탓일거라고 그냥 넘겼는데, 아닌 것 같다며 샤워를 하지 않은날에도 천정에 물방울이 맺히고 벽을 따라 흐른다고하여 동의를 구하여 천정 일부를 뜯고 확인하니 천정에 누수가 발견되어 101호 세대를 24년10월경에 퇴거시킨후 누수 원인을 찿기위해 2층 LH입주자에게 협조를 수차례 요청 하였으나 예전 살던집에 곰팡이가 생겨 집주인이 가구비용, 이사비용, 변호사 비용, 정신적 피해보상까지 받았다면서 임대인을 조롱하듯 거절하였다.
옆에 있던 기술자는 돈 달라는 소리네, 이집 공사 어렵겠어요하고 가버렸고,
누수 진단을 받기위해 기술자와 약속을 하고 당일 찿아가면 오늘은 안된다며 거절이 수차례 였고, 약속된 9시에 찿아가니 10분에 와라, 10분이되어 찿아가니 20분에 와라, 20분이되어 찿아가니 30분에와라, 30분이 되어 찿아가니 10시에 와라, 10시되어 찿아가니 내일와라 기술자가 화를내고 가버렸고, 이런일이 반복되어도 화조차 낼수가 없었습니다.
고심 끝에 임차인인 LH 경기남부 임대부에 협조요청을 하였으나 알아서 해결하라고 하였고, 저는 LH 법무법인 신지에 상황을 알리고 도움을 요청하였고, 이후 제한적으로 기술자와 방문을 약속받고 진단을 받았지만 임대인 입장에서는 눈에 보이지 않은 누수이기 때문에 여러 기술자의 의견을 받아보고 싶었지만 입주자의 거부로 선택의 여지가 없었다.
입주자는 먼지 나는게 싫다고하면서 , 하루빨리 공사를 해야하는 상황인지라 임시 건물에서나 하는 배관 노출 공사를 하기로 결정 하였습니다.
배관 노출공사 완료후 , 누수를 잡았다는 기쁜마음에 확인도 하지않은 상태에서 입주자에게 과정이야 어째든 앞으로 계속 봐야할 사이이기에 감사의 마음으로 현금 오만원과 치킨 2마리를 시켜 주었습니다.
그러나 누수는 멈추지를 않았을뿐만 아니라 공사후 며칠이 지나자 전에는 방울방울 떨어지던 물이 이제는 퍼붓듯 쏱아져 내렸고, 101호 화장실 천정에서 주방천정으로 벽을타고 지층 전체로 퍼졌습니다.
사실을 2층 입주자에게 알리고 협조를 구하였으나 거부하였고, 지층은 천정이 무너지고 침수 위기에 처하여 다급한 상황 이였고, 저는 3일 협조하는 조건으로 1일 20만원 60만원을 주고 화장실바닥 타일공사를 완료했고, 누수도 멈쳤다. 침수된 지층과 101호 화장실 주방을 철거하고 공사를 하려는데 시끄럽다고 공사를 중지하며 시위하듯 집앞에서 소리를 지르고 욕을하며 유튜브를 켜면 정상인으로 돌아와 방송을하며 “집주인 갑질 이게 맞는건가요?” 라는 제목으로 24년12월~25년6월 까지 유튜브에 허위내용을 송출하기 하였다.
우여곡절 끝에 지층 전체, 101호 인테리어를 마치고 2025년3월경 재 임대를 하려고 부동산에 방을 내놨는데 101호 작은방 장판위에 물이 있다고하여 확인하니 벽, 천정, 장판 아래는 이상없고 장판위에만 물이 고여있어 닦아내고 다시 내놨는데 이번에는 큰방 장판위에 물이 고여있었고 기술자가 누군가가 고의로 부은거 같다고 하여, CCTV를 설치 하자 이번에는 공사 완료한 화장실 천정 그 자리에서 다시 물이 새고 있었고 ,2층 입주자에게 확인 할수있도록 협조요청을 임대인이 찿아가도, 기술자가 찿아가도 거부하고 현재까지 누수가 진행중이고 인테리어를 마친 101호와 지층은 누수로 얼룩과 곰팡이, 누전까지되어 누전 차단기가 작동되어 전기불도 안들어오고 있다.
LH는 법원을통해 전세 보증금을 돌려 달라고 송장이왔고, 저는 수리비와 임대인의 손해보상을 요구 했더니 임차인이 LH는 은행 성격이니 입주자에게 받으라고합니다.
LH는 임차인이고 LH는 입주자 관리 권한이 있는 기관으로 임대인이 위 모든 불법행위를 수차례 전화, 내용증명, 민원을 통해 알렸기 때문에 모두 알고 있으면서도 둘이서 알아서 하라며 입주자를 방임한탓에 임대인은 금전적, 인격적 씻을수 없는 피해를 입었음에도 반성은 커녕 LH는 은행 성격이니 돈을 달라고만 요구하는 괴물같은 공공기관입니다.
저의 억울한 사연을 널리 알려주시고 저에게 힘을 주십시요.
감사 합니다.